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민망함이 없는 사람들은..

그렇다면 조회수 : 2,025
작성일 : 2016-08-11 17:05:20
정말로 와그런가요
지능적문제인가요
학습의문제일까요
초이기주의일까요

본인말고 모두를 민망하게 하는 말과 행동을 하는 사람들이
생각보다 많은것 같아요
상황파악을 못하는 건가
자기것에만 집착하는 것도 같구요

아랫글 보니 직관력=독해력이란 말 와닿아요
그들은 스스로의 행동에 상황에 독해력이 없는 것 같아요
자꾸 왜?? 아니 안민망한가?? 이런 생각. 말이 끊임없이 나오게 하는데 정작 본인들은 전혀 모르고. 알아도 딴소리하고...


왜그럴까요 ㅠㅠ
IP : 39.119.xxx.126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ᆞㅇ
    '16.8.11 5:06 PM (223.38.xxx.112)

    예를 들어주세요.무슨말인지잘

  • 2. 기준점
    '16.8.11 5:13 PM (115.41.xxx.77)

    롤 모델이 없기에
    자신의 행동을 비춰줄 거울이 없기에 그렇습니다.

    좋은 성품은 갖고 있는 분들이 보면
    좋은 부모나 환경
    신앙
    수련이나
    독서

    훌륭한 기준점이 필요하고
    반성과 행동교정이 필요합니다

  • 3.
    '16.8.11 5:38 PM (119.149.xxx.169) - 삭제된댓글

    지능이 좀 모자라면서
    욕심, 허영, 열등감 많고
    주변인 배려심 전혀없이
    본인 위주로 고집부리고 행동하는 사람종류가
    옆사람 답답하고 민망하게 하더군요.
    한마디로 사람이 못되먹은거죠.

  • 4. ...
    '16.8.11 5:57 PM (220.118.xxx.68)

    생각나는 사람 있는데 그분 국어교사이고 고등학교에서 논술 담당이세요 직관력=독해력이라는데 왜 그러신지..... 강자에 약하고 약자에 강하신 분이에요

  • 5. 윗님
    '16.8.11 6:05 PM (218.48.xxx.160) - 삭제된댓글

    논술 담당이되 자질은 떨어지는 선생이겠지요.

  • 6. ..
    '16.8.11 6:55 PM (218.155.xxx.67)

    음님 말씀처럼. 욕심. 허영. 열등감이 많은데 본인만 모르고. 아닌척 하고. 유아적 사고방식을 갖고 있는 사람이
    그렇더라구요.
    제가 그랬었답니다. ㅠ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85307 태국갈때 저가항공 3 ᆞㅇᆞ 2016/08/11 1,733
585306 포트메리온 잘 아시는분요! 13 Eeee 2016/08/11 3,117
585305 부산 1박 2일 1 moutai.. 2016/08/11 862
585304 아파트전기요금은언제확인가능한가요? 6 ... 2016/08/11 1,095
585303 돈까스는 사먹는게 나을까요? 19 2016/08/11 5,095
585302 출산했어요^^; 27 oo 2016/08/11 3,649
585301 대한사료가 영남제분에서 납품받아 불매해야한다는 님께 ^^ 5 ..... 2016/08/11 1,351
585300 (후기)자꾸 따라하는 옆자리 직원... 43 에공... 2016/08/11 16,738
585299 오늘도 엄청 덥군요 4 ㅠㅠ 2016/08/11 1,521
585298 기러기 생활은 안하는게 정답인가요? 104 고민 2016/08/11 19,132
585297 어제 하겐다즈세일한다는 글읽고!! 6 사러갔더니~.. 2016/08/11 2,970
585296 역시 다이어트는 식단 조절이 답. 8 123 2016/08/11 3,755
585295 사드가 한국에 배치되면 일본이 제일 이득을 2 moony2.. 2016/08/11 700
585294 현미드시는분께 질문있어요 3 식사 2016/08/11 1,193
585293 한번쯤 말도 안되게 사치해본적 있지 않나요? 7 .... 2016/08/11 2,368
585292 전세집 도어락 고장날때 9 ... 2016/08/11 3,389
585291 극심한 생활고로 갓난아기 두 명 버린 엄마 8 애가여섯 2016/08/11 4,293
585290 시누이 심보가 고약한데요 9 ㅠㅠ 2016/08/11 3,500
585289 언니네집 식구들과 부산에 놀러가요 1 .. 2016/08/11 899
585288 빨래하는것 가지고도 싸우네요 2 ㅇㅇ 2016/08/11 1,785
585287 세월호 책임 공직자 최고 2.8억원 연봉 산하기관行 4 ㅇㅇㅇ 2016/08/11 630
585286 커피 그라인더 추천 11 덥다 2016/08/11 2,910
585285 점심먹고 82계속 합시다. 2 Gogo 2016/08/11 956
585284 skt의 T cloud 서비스 종료 1 T clou.. 2016/08/11 1,324
585283 동대문DDP 백남준쇼 아이들과 함께 다녀왔어요!! 3 지후맘 2016/08/11 1,2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