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침대 있으세요?

침대 조회수 : 1,449
작성일 : 2016-08-10 20:16:53
좁은 빌라에서만 살다가 두 달 전에
30평으로 이사 왔는데 침대를 살지 말지 고민이에요.
그 동안은 좁은 집에만 살아봐서 침대를 놓으니 방이 너무 좁아져서 다니기 불편해서 침대 틀은 버리고 매트리스만 놓고 살았고요.
같이 사는 개가 나이 들어가면서 매트리스 뛰어 오르고 내리는 것도 안되어 보여서 매트리스도 버리고 산지 8년 됐어요.
점점 나이 들면서 좌식생활이 무릎 점점 아파오고 불편하게 느껴졌는데 집이 좁아서 침대를 들일 엄두를 못 냈고요.
그리고 넓은 집에 이사 오니 침대를 살까 말까 고민이 되네요.
겨우겨우 넓은 방에서 살게 되었는데 침대 들이면 또 좁아질까봐 걱정(?)ㅎㅎㅎ도 되고..
침대 있는 것이 더 편하신가요??

IP : 118.42.xxx.142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스펀지
    '16.8.10 8:20 PM (112.149.xxx.111) - 삭제된댓글

    금성스펀지나 기타 스펀지 사이트에 들어가면
    가장 많이 많드는 게 반려견 계단이에요.
    주문해서 만들어줘요.

  • 2. 침대 있으니
    '16.8.10 8:21 PM (110.70.xxx.139)

    매일 이불 펴고 개고 하지 않아서 좋아요.

  • 3. ..
    '16.8.10 8:31 PM (112.152.xxx.96)

    사실 침대가 훨씬편하고 깔끔해보여요..방이 넓어보이는건 남볼때 눈이지 이불개고 앉았다 일어나기도 침대랑 비교가 안되던데요..

  • 4. ..
    '16.8.10 8:31 PM (112.152.xxx.96)

    침대에 한표요..

  • 5. 개인적으로
    '16.8.10 8:45 PM (182.222.xxx.32)

    침대와 소파와 식탁은 꼭 있어야 삶의 질이 떨어지지 않는다고
    생각하는 일인이예요.
    한동안 사정이 있어 저것들 없이 지낸적 있는데 죽는 줄 알았어요. 바닥에서부터 일어났다 앉았다 하는게 거의 극기훈련ㅇㅣ랄까....
    침대 강추요...

  • 6.
    '16.8.10 10:08 PM (211.243.xxx.140)

    저두요. 침대 작은소파 식탁은 있으면 좋을것같아요. 이사가면 장만하려구요

  • 7. ㅎㅎ
    '16.8.10 10:34 PM (124.153.xxx.35)

    저도 예전에 침대없애보니..역시 방이
    넘 너저분해보였어요..
    아무리 깔끔하게 좋은패드 이불해도 너저분..
    침대있음 일단 깔끔하고 지저분해보이지않고
    정리된느낌..또 엄청 편하고요..
    방도 더 고급스러워보여요..
    제친구도 방 넓게 사용한다고 침대없애더니
    후회했어요..그 방 가보면 아무리 예쁜화장대 가구있어도
    별로였어요..
    또 이불개고 장농넣고 펴기도 귀찮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88195 아파텔 살아보신 분 계신가요 9 아파텔 2016/08/19 2,159
588194 뚝배기를 못써요(전기렌지).. 그냥 냄비밥이랑 차이나나요?? 10 ㅇㅇ 2016/08/19 1,971
588193 이쁜 강아지상 남자 얼굴은 나이들면 영 별론가봐요 14 우웅 2016/08/19 9,458
588192 파랑집 할매는 2 감싸기 2016/08/19 671
588191 바코드 만들기? 다빈치 2016/08/19 1,106
588190 아이들 데리고 가기에 국립과학관들 좋네요 1 .. 2016/08/19 741
588189 솔직히 말해서... 위로 받고 싶네요. 8 진심 2016/08/19 3,237
588188 가족여행 이제 다니지 말까봐요~ 25 가족 2016/08/19 7,683
588187 중년여성 헤어스타일 4 중년 2016/08/19 5,665
588186 집에 가는 길에 음식물 쓰레기 버려달라는데. . . 80 . . . 2016/08/19 14,385
588185 이종석. 다시 보이네요 20 kkk 2016/08/19 7,020
588184 처음으로 하는 서울 나들이 코스 부탁드려요. 8 서울나들이 2016/08/19 1,112
588183 여간첩 김수임 사건의 반전.. 이강국은 CIA요원이었다 기획간첩조작.. 2016/08/19 977
588182 너무 퍽퍽한 밤고구마 어떻게 먹을까요? 21 ㅇㅇ 2016/08/19 1,925
588181 서울 시내 중학교 개학 했나요? 1 ... 2016/08/19 629
588180 남편이 비난하고 화를 퍼붓는데 수긍이 안되요 26 아침에 봉변.. 2016/08/19 5,680
588179 삼계탕집 며느리의 날씨관측. 3 날씨 2016/08/19 2,908
588178 날도 더워 남편의 요구 거절하니 화내고..ㅜㅜ 19 ㅜㅜ 2016/08/19 6,812
588177 밤에 한 음식(국이나고기볶음) 냉장고에 다 넣으세요? 8 ㅇㅇ 2016/08/19 1,795
588176 서큘레이터 시원한가요? 17 서큘레이터 2016/08/19 8,430
588175 집앞 공사 소음 때문에 너무 힘들어요. 4 공사 2016/08/19 1,553
588174 거실확장.. 안더우세요? 16 .. 2016/08/19 3,377
588173 40세 건강검진 처음 받는데 받고 다시 회사 가도 괜찮나요? 2 fff 2016/08/19 846
588172 이마트보다 홈플러스가 더 나은 물건 있을까요? 11 혹시 2016/08/19 2,268
588171 어제 올린 기사 모음입니다. 1 기사모음 2016/08/19 3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