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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집에 택배가 없어졌다는데 저희집을 의심하네요

... 조회수 : 2,468
작성일 : 2016-08-10 08:20:44
받은거 없는데 택배기사가 번호 잘못보고 저희집 앞에 놓고갔다고 했데요 그런적없다고 했는데 의심하고 그집아저씨 완전 쎄하게 굴며 인사해도 무시하네요 이런 경우는 처음이라서요 씨씨티비를 확인하거나 분실처리를 할일이지 이웃간에 왜 이러는지 황당해요 그리고 전 택배분실 한번도 없어서 택배 신뢰하는데 이런경우가 있나요?
IP : 220.118.xxx.68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헐...
    '16.8.10 8:44 AM (119.18.xxx.100)

    같이 무시하고 인사도 하지 마요...
    아니....왜 엉뚱한 집에 놔두고 이런 오해를 받아야 합니까?
    그리고 그런적 없다면 오히려 미안해해야지...어디 잠정 도둑 취급하고 저따위로 행동하는데요...?
    다음에 만나면 님이 먼저 쌔하게 나가세요.
    저같음 한소리 하고 무시합니다...
    왜 날 의심하냐고...기분 나쁘다고...쎄게 나가세요.

  • 2. ㅇㅇ
    '16.8.10 8:51 AM (211.237.xxx.105)

    미친것들 인가보네요.
    그냥 그러거나 말거나 원글님도 쎄하게 지나가세요. 번짓수 제대로 못찾고 어디다 화풀인지 원

  • 3. 씨씨티비 확인하세요
    '16.8.10 9:48 AM (124.199.xxx.247)

    사실 전 전에 도난 당한적 있는 사람인데 우리집이 2층인데 4층 사는 할아줌마가 우리 엄마라고 거짓말 하고 물건 받아 챙겼더라구요.
    참 추잡하고 물건도 아깝지만 그 사람 혐오스러웠거든요

  • 4. 그러게
    '16.8.10 10:55 AM (112.173.xxx.198)

    택배기사 말만 믿고..
    cctv 확인해서 오해 푸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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