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아버지가 택배를 보내서
1. 님
'16.8.9 11:25 PM (223.33.xxx.7)우선 옥수수 내버려두세요 설마 다 정리하셨어요?? 아직이면 몸이 너무 아파서 정리못하겠다고 남편 시키세요 옥수수 두박스 헉소리 나네요 몸도 아픈데 ㅠㅜ 남편한테 정리시키고 전화도 시키세요 너무 아프다고 머리가 빙빙 돈다고
2. 우유
'16.8.9 11:45 PM (220.118.xxx.190)옥수수 받고는 전화를 하시지...
3. ...
'16.8.9 11:53 PM (175.207.xxx.216) - 삭제된댓글그래도 받았음 전화를 하셨어야죠..
여기 올려서 같이 욕하자..가 아니라요.
할건 하고..4. ...
'16.8.10 12:01 AM (175.207.xxx.216)그래도 받았음 전화를 하셨어야죠..
여기 올려서 자신을 정당화하고 같이 욕하자..가 아니라요.
할건 하고 나서..5. 에휴
'16.8.10 12:24 AM (175.223.xxx.76)그 시부는 엎드려 절받고 싶어 환장했네요.
하루도 아니고 몇시간도 안 지나서 택배 감사 전화를 안 했다고 그 지랄이랍니까?
내일 그 옥수수를 남편과 아이들 쪄주고는 님은 장염이 심해서 못먹고 남편과 아이들만 먹었다고, 궁금해 하실까봐 연락드린다고 시부에게 전화하세요.
그리고 앞으로 시부가 뭘 보내주면 그게 뭐든 시부의 아들과 손자를 위한 것이라고 확실히 못을 박아주도록 하세요.
아들과 손자를 위해 보내주면서도 며느리에게 생색내는 기괴한 꼬라지까지 당하면서 살 필요는 없습니다.6. 카이베르
'16.8.10 12:27 AM (101.127.xxx.200)전화하지마세요. 인해도 됩니다. 님을 손아귀에 넣고 흔들어야 되는데 마음대로 안되니까 물량공세 하는거에요.
흔들리지마세요. 아프다고 하고 접촉을 줄이세요. 어차피 미친년소리 한번은 들어야합니다.
남편이 똑바른 사람이면 같이 상의해서 행동을 맞추고
똑바른 사람이 아니면 힘과 권력을 적당히 이용하시고
이도저도 안되고 애도 없으면 돌려보내세요.
애가 있으면 그냥 포기..7. 앞으로
'16.8.10 1:02 AM (220.118.xxx.68)시아버지와의 통화는 남편이 전담하는걸로 하세요
8. 까짓거
'16.8.10 3:09 AM (119.198.xxx.58)이혼해버리세요
그럼 귀찮은 시자 떨거지들 꼴안보고
친부모와 친형제들만 보고 삽니다9. 누가 보내랬나
'16.8.10 6:45 AM (223.62.xxx.9)정말 희안한사람들 많아요.
전화는 지아들한테 하면 되죠.
괘심하고 못되처먹은 노인이네요.10. 원글
'16.8.10 6:11 PM (112.148.xxx.72)그러니요,저한테 감사하단 말이 그리 듣고싶나봐요;
그런데 저도 이젠 그러고 싶지가 않아서;
암튼 모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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