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유기견을 줏었어요

성북구 조회수 : 2,334
작성일 : 2016-08-08 19:50:01
요키 남아 2살도 안된 거 같아요

휴가철이라 버려진 것 같은데 이쁘고 순해요.

차가 막 오는데 다녀서 너무 위험해보여,

동물병원 가니, 구청가라하고, 구청에서는 유기견센터 연결해

주네요

열흘동안 주인찾다가 안되면, 20일간 입양신청했다가

안락사한대요

애가 자꾸 눈에 밟히네요...

데려오고 싶은데 엄마가 너무 반대하고...

혹시 안락사 할 상황에 처하면 연락달라고 했어요

휴....

IP : 223.62.xxx.60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6.8.8 7:56 PM (59.11.xxx.51)

    혹시 동물병원에서 칩이 장착된지 검사해보던가요? 혹시 주위에 키울분 안계실까요? 강아지가 너무 불쌍한데~~~

  • 2. ㅇㅇㅇ
    '16.8.8 7:59 PM (175.124.xxx.171)

    포인핸드 라는어플에
    사진올려주시면안될까요? ㅠㅠ
    주인이 찾을 수도 있으니......
    아 두살이면 강아지가 넘 불쌍하네요ㅠㅠ

  • 3. ..
    '16.8.8 8:06 PM (119.64.xxx.114)

    유기견 봉사하면서 알게 된 사실인데요
    안락사 시키는 숫자만큼 금전적 지원을 받더라구요ㅠㅠ

  • 4. 옴마나~~
    '16.8.8 8:15 PM (223.62.xxx.51) - 삭제된댓글

    주인도 애타게 찾을텐데...
    꼭 주인 만났으면 좋겠네요.
    저라도 데려오고 싶네요.

    그렇게 안락사 당하는 애들 너무 가엾어요.

  • 5. 아아 !
    '16.8.8 8:49 PM (59.9.xxx.55)

    안락사라니...가슴 아프네요.
    전 산책길에 따라온 아기 유기견을 보호소에 데려다 주느냐 입양할 사람 찾느냐 망설이다가 정이 들어 버려서 키우고 있네요. 이미 둘이나 있어 셋이라니...엄마와 엄청 싸웠는데 하도 하는짓이 예쁘고 애교가 많아서 이젠 엄마도 좋아해요.
    이젠 누가 달라해도 안줄거예요.

  • 6. 아직
    '16.8.8 9:39 PM (121.168.xxx.25)

    어리니 주인이 있을것 같은데 좀 찾아주시면 안되나요?너무 불쌍해요.ㅜㅜ

  • 7. 아...
    '16.8.9 12:40 AM (182.226.xxx.200)

    아는 집도 그리 반려견 반대하시더니
    지금은 아옹다옹 하면서도 이뻐하시던데...
    그냥 델꼬 와 버리세요 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84556 매미의 습격..이래저래 잠못드는 도시 3 자유 2016/08/08 1,025
584555 사주보러가고싶어요. 갈까요 6 여름 2016/08/08 2,081
584554 펑했어요 38 .. 2016/08/08 5,691
584553 에어컨 켤때 제습 단계로 쓰면 전기 절약 되요? 13 ~ 2016/08/08 6,021
584552 홈스테이 호스트 하기 1 어떨까요? 2016/08/08 1,162
584551 피코크제품 추천 23 피코크 2016/08/08 6,494
584550 처음 동경으로 여행가요 6 메이 2016/08/08 1,184
584549 쫀득한 감자조림 만드는법 5 감자의계절 2016/08/08 2,759
584548 스코틀랜드 하이킹, 리플다는데 글 사라졌어요. 4 하이킹코스 2016/08/08 868
584547 "48kg넘으세요?" "28살이면 여.. 아우시원해 2016/08/08 2,370
584546 카드할인받으려다 돈더씀 3 .... 2016/08/08 1,680
584545 며느리들 앞에서 딸 욕하는 엄마는 왜그러는걸까요? 17 이익 2016/08/08 3,506
584544 눈썹 아이라인 할까말까 8 고민중 2016/08/08 2,148
584543 입덧이 참 힘드네요.. 8 엄마가 되는.. 2016/08/08 1,044
584542 어떤사람에 대해 평가하면서 이렇게 이야기하는? 1 남자친구 2016/08/08 553
584541 여행사의 횡포 2 000 2016/08/08 1,230
584540 월소득 500에 보험료 17만원 많은 거 아니죠? 12 . 2016/08/08 3,361
584539 혹 수입가구 미라지가구 사용해보신분 계세요 9 .... 2016/08/08 3,444
584538 9월 초 제주도 여행 2 2016/08/08 1,265
584537 이슬람교, 2050년엔 기독교 따라잡는다 3 ... 2016/08/08 945
584536 오션월드 대학생 할인 11 궁금 2016/08/08 1,359
584535 사람 귀한줄 알고 아껴주는 집안이 젤인듯해요 7 결혼할때 2016/08/08 2,871
584534 자연별곡 계절밥상 올반 중 어디가 낫나요. 19 부탁 2016/08/08 12,704
584533 인터넷 (집) 전화 단말기만 구하는 방법...? 2 로잘린드 2016/08/08 841
584532 양지머리 소고기무국이 넘 질겨요 ㅠㅠ 8 맛난국 2016/08/08 6,9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