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집안에 먼지처럼 작은 벌레가 있어요

긁적긁적 조회수 : 17,885
작성일 : 2016-08-06 09:20:54

이 벌레들은 어떻게 없애야 하는지요

이불을 빨고 복도 계단밖으로 털어봐도 또 먼지랑 진드기를 빨아들인다는

청소기로 매매 돌려봐도 무용지물이예요

온가족들이 몸이 가렵다고 긁적거리고 특히 잠을 못이루고 있습니다

도대체 뭣때문에 이렇게 가렵고 따가운건지 이유를 몰랐는데

엊그제보니 너무너무 작아 보이지도 않는 작은 벌레가 요위에 기어다니는걸 봤어요

잡으려하니 또 아주 빠르더군요

재빠르게 잡긴 한거 같은데 워낙 작아서 확실히 잡기는한건지도 모르겠어요

이렇게 작은벌레가 눈에 뜨일정도니 알고보면 온집안 구석구석에 가득일꺼 같아요

이 벌레를 어떡하면 박멸할수 있을까요

너무너무 가려워서 온가족이 두드러기 함빡이고 다 미쳐버릴꺼 같아요

방법 아시면 제발~~ 가르쳐 주시길 부탁 드립니다

우리는 아주 절실 합니다

 

IP : 110.11.xxx.48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성병
    '16.8.6 9:24 AM (110.70.xxx.1) - 삭제된댓글

    옴벌레?
    혹시 더러운곳에서 잔적 있나요?

  • 2.
    '16.8.6 9:26 AM (59.27.xxx.43) - 삭제된댓글

    먼지다듬 아닌가요?

  • 3.
    '16.8.6 9:27 AM (59.27.xxx.43) - 삭제된댓글

    먼지다듬이 아닌가요?

  • 4. ...
    '16.8.6 9:38 AM (183.96.xxx.228)

    먼지다듬이 일 것 같습니다.
    약국에서 비오킬 사다 구석구석 보이지 않는 곳까지 골고루 뿌리세요. 침구소독하시고요.
    오래된 나무로된 가구, 마루 바닥, 책꽂이등에 산다고해요.

  • 5. dd
    '16.8.6 9:41 AM (59.15.xxx.138) - 삭제된댓글

    저희집에 먼지다듬이가 눈에 확 띄어
    찾아봣더니 베란다에 놔둔 병풍때문이엇어요
    그게 종이로 된거고 오래됏고 여름이라 눅눅하니
    벌레가 거기 제법 많더군요 버리고나니 해결됏어요
    아마 근원지가 잇을겁니다 혹시 곡물넣은 베개
    같은것도 한번 살펴보세요 그런곳에도 살아요

  • 6. ...
    '16.8.6 9:44 AM (121.161.xxx.38)

    저도 베란다에 생겼는데 가끔 화장실과 부엌에까지 보여요.
    저는 계피 우린 에탄올로 베란다 청소했더니 며칠째 안 보이는데,
    계속 해줘야 박멸된다고 해서 지금 또 계피 우리는 중이에요.

  • 7. 혹시
    '16.8.6 9:45 AM (58.231.xxx.33)

    사용하지 않는 메밀속베게 있지 않으세요.
    제가 몇년전에 베게서 벌레 생겨서 엄청 고생 했어요.
    일단 그방은 사용하지 않고 베게 버리고 모든 이불 다 빨고 이불장 옷장 장판 틈새에 에프킬라 며칠씩 뿌려서
    겨우 없앴어요. 우선 벌레가 어디서 나오는지 부터 찿아보세요.

  • 8. ,...
    '16.8.6 9:54 AM (211.181.xxx.58)

    나프탈렌이나 옷장에 넣는 방충제류를 옷장과 서랍 수건장 등에 넣으면 다음날로 사라져요

  • 9. 원글
    '16.8.6 9:56 AM (110.11.xxx.48)

    아...그 작은벌레가 먼지 다듬인가요
    정말 먼지처럼 작고 호 불면 날아갈꺼 같이 생겼어요
    저는 물론이고 가족들이 다 바쁘고 집치우고 정리하는건 젬병들이라
    집이 지저분하긴 해요 ㅠ ㅠ
    밤에 자다말고 찬물에 샤워해도 그때뿐 개운하지 않다고
    새벽에 또 샤워들 하느라 서로 먼저 한다고 짜증을 내고 언성들을 높이고 있어요
    집에 계피가 있고 다행히 오늘은 오전에 시간이 있어
    얼른 불에 올려놨어요
    곡물로 만든 베게는 없고 매실씨 말려 만든 베게는 있어요
    베란다에 화초들은 관리를 못해 죽은게 많아서 며칠전에 큰맘먹고
    다 내다 버렸어요

    아침부터 찌듯이 더운날에도 친절 답글 주셔서 감사합니다
    온가족이 몸은 너무 따갑고 가려워 벅벅 긁다보니 두드러기가 솟고
    짜증이 솟구쳐 서로 얼굴만 봐도 뭘보냐?? 으르렁 대고 있었는데
    방법을 알려 주시니 고맙습니다
    가르쳐 주시는대로 다 해보겠습니다

  • 10. 근데
    '16.8.6 10:25 AM (211.44.xxx.81)

    먼지다듬이는 인체에 해가 없다 들었어요. 물지도 않고...잘 아시는 분 알려주세요^^

  • 11. 절대 나프탈렌 사용하지 마시길
    '16.8.6 10:51 AM (59.9.xxx.55)

    전철에서나 병원에서 엘리타면 심하게 노인들한테서 나는 나프탈렌 냄새가 시궁창 냄새 수준으로 괴로워요.

  • 12. 매실베게
    '16.8.6 11:40 AM (218.146.xxx.6) - 삭제된댓글

    매실베게 버리세요.
    혹시 허브베개 같은것도버리시고.
    쿠션 낡은것도.
    어딘가 벌레온상지가 있어요.

    미니가구 들여온거 없나요?
    마른 꽃장식..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85154 너무 더워서 아무런 의욕이 없어요 9 ........ 2016/08/10 2,776
585153 유도 이승수 오심 아니에요? ㅡㅡ 2016/08/10 1,759
585152 내 우울함을 치유해주고 나를 행복하게 해주는 영화 갖고 계신가요.. 36 영화이야기 2016/08/10 8,264
585151 작년에 누진세 완화하지 않았나요? 1 .. 2016/08/10 740
585150 김단 같은 조사원 일은 현실에서 어떤가요? 2 굿와이프 2016/08/10 2,377
585149 아이가 광희초등학교 다니는 분 계신가요?? 2016/08/10 805
585148 만삭임산부데 꿈해몽 부탁드려요 8 궁금해 2016/08/10 1,741
585147 살찐 여자보고 대놓고 욕하던 아이들 11 Wonder.. 2016/08/10 4,205
585146 다이어트에 도움되는 운동 좀 추천해주세요 13 ... 2016/08/10 2,948
585145 알고 지내던 사람이 있는데요.. 14 .... 2016/08/10 3,547
585144 카톡 대화방에서 나가면 상대방이 아나요? 6 ..... 2016/08/09 12,172
585143 친구가 갑자기 연락을 끊는 이유가 뭘까요 41 00 2016/08/09 21,572
585142 팔뚝 살 빼는데에 저한테는 이게 최고네요. 35 . 2016/08/09 18,365
585141 수익대박난 한전 성과급 수천억, 1인당 1000만원 외유성 연수.. 13 ㅇㅇㅇㅇ 2016/08/09 3,364
585140 영작 부탁드립니다 3 카이 2016/08/09 684
585139 키우기 힘든 아이 두신 어머니들.. 조언 구합니다. 48 괴로운 일상.. 2016/08/09 6,201
585138 말랏는데 배만 나오는경우는 어떤 경우에요? 8 딸기체리망고.. 2016/08/09 2,685
585137 의사 이외의 직업 16 dmleod.. 2016/08/09 6,134
585136 아들이 잠깐 쓰러졌어요. 퍽하고...내일 어느과 병원엘 가볼까요.. 16 .. 2016/08/09 6,260
585135 시아버지가 택배를 보내서 9 ㅠㅠ 2016/08/09 3,888
585134 부동산들.. 정말 파는 사람위해서 일하는거 맞아요. 살때 조심해.. 4 집팔았는데 2016/08/09 3,178
585133 파출소에 가서 같이 집에 가달라고하면 가주시나요? 18 ..... 2016/08/09 5,484
585132 친구 남편 호칭 문제... 3 .... 2016/08/09 2,499
585131 (기사 펌)파워 커플 간 결혼으로 심화되는 소득 불평등 12 ㅇㅇ 2016/08/09 4,287
585130 홈쇼핑에서 김숙씨가 판매하는 때 4444 2016/08/09 2,0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