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밥이 안먹힐때 어째야하나요

질문 조회수 : 1,249
작성일 : 2016-08-04 17:51:12

정신력이 강한편이라고 생각했는데 힘든일, 골치아픈일이

한꺼번에 생겼습니다. 나이 50초반이고 몇달전 공기업에서

책임자급으로 승진한 상황이라 휴직은 불가능합니다.

머리가 어질어질, 할일이 많아 밥은 먹어야되는데 엊그제는

죽사먹고 토했어요. 살다 이런일은 처음이네요.

죽먹기싫었는데 억지로 먹어서 그럴까, 스트레스가 너무 심해서

그럴까요. 닭백숙이며 온갖 기운나는 음식들도 다 싫고...

평소 좋아하던 국수도 쳐다보기도 싫고 이런적 있으셨던분 있나요??

IP : 175.223.xxx.95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8.4 5:56 PM (121.166.xxx.239)

    네, 스트레스가 너무 심해서 그래요. 저도 이틀 동안 아무것도 못 먹고, 링겔을 맞았는데 링겔을 토하더라구요. 링겔을 토할 수 있다는거 이번에 처음 알았어요. 링겔색과 똑같은 노란색이여서 알았답니다. 그냥 살아야 한다 라는 마음으로 이겨내는 수 밖에 없어요. 힘내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86080 학원앞에 내려줬더니 도망간 아들 17 무려고딩 2016/08/12 6,884
586079 배송 완료라는데 안 받았으면 2 nn 2016/08/12 895
586078 장준하 사건 목격자 김용한은 중정의 사설정보원 4 기무사 2016/08/12 1,702
586077 발가락 중지에서 새끼 발가락을 안쪽으로 힘주면 다들 쥐나시나요?.. 1 발가락 2016/08/12 1,520
586076 세월호850일)미수습자님들이 꼭 가족에게 돌아오시기를. . .!.. 5 bluebe.. 2016/08/12 579
586075 아들이 지갑을 잃어버렸어요 11 속상해 2016/08/12 3,473
586074 에어컨에서 뜨거운 바람이 나와요. ㅠㅠㅠㅠㅠ 10 갑자기 2016/08/12 6,803
586073 궁금한데 한식이 불편한거면 서양은 어떻게 간단히 먹나요? 10 Dd 2016/08/12 3,268
586072 오프라인 면세점 질문 4 159 2016/08/12 1,004
586071 강아지 죽고 난 후 슬픔 어떻게 극복해요 17 thans 2016/08/12 6,532
586070 전기세 검침일이였는데 . 2016/08/12 1,031
586069 제가 올림픽 경기보면 질까봐.. ㅎㅎ 5 에헴 2016/08/12 1,045
586068 치킨시켰는데 다리가 하나밖에 없어요 22 닭다리찾아요.. 2016/08/12 5,812
586067 남편의여자. 오늘 곰곰히. . 4 ㆍㆍ 2016/08/12 3,995
586066 미국 국방부 '시링'국장의 궤변에 대한 4가지 반론 3 사드는미국방.. 2016/08/12 695
586065 아이들은 원래 물갈아먹으면 탈나나요? 3 ... 2016/08/12 739
586064 요즘설거지 할때 장갑끼고 하시나요? 10 모모 2016/08/12 2,709
586063 여긴 댓글 신고 못하나요? 4 살빼자^^ 2016/08/12 965
586062 왜 아들이 부모님을 모셔야 하죠? 24 궁금이 2016/08/12 7,057
586061 엄지와 검지 포개 하트 만드는 거 멋지나요? 33 ........ 2016/08/12 5,751
586060 에어컨켜고 빈백에 누우니 천국입니다. 9 .. 2016/08/12 3,572
586059 펠프스 약혼녀 인상이 편해보여요 4 물고기 2016/08/12 3,634
586058 외국도 지하철안에서 다들 핸드폰해요? 25 궁금 2016/08/12 6,569
586057 돈가츠에 어울리는 국물? 3 덥다 2016/08/12 1,135
586056 홍천 비발디 파크 1박인데 그쪽 최근에 다녀오신분??? 6 동글밤 2016/08/12 1,8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