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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 2 아들 한숨소리 듣기 싫어요

더워요 조회수 : 1,975
작성일 : 2016-08-04 12:22:45

중2 아들 하루 종일 집에 있어요. 게임을 하면서도 한숨, 뭘 해도 한숨이에요. 미쳐버릴 것 같아요ㅜ

아침에 피코크 감자탕 끓여서 먹으라고 했더니  인스턴트라고 안 먹는대요.

식빵도 안먹고 과일도 안먹고 미숫가루도 안먹고 김치도 안먹어요.

뭘 먹고 싶다는 것도 없고 마트도 가지 않고 외식도 안해요.

엄마인 제가 어떤 말과 행동을 해야 한숨을 안 쉴까요?ㅜ


IP : 58.233.xxx.54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6.8.4 12:25 PM (119.104.xxx.26)

    운동 시켜요 수영 검도 테니스 탁구 체조 축구 하키 그리고 악기요 드럼 클라리넷 등등

  • 2. ㅇㅇㅇㅇㅇㅇㅇㅇㅇ
    '16.8.4 12:25 PM (123.213.xxx.216) - 삭제된댓글

    아무말도 안하셔야 한숨을 안쉽니다.
    님은 나가셔서 노세요.

  • 3. ..
    '16.8.4 12:59 PM (210.217.xxx.81)

    엄마가 더 크게 한숨쉬어야 ㅎ하는건가요? 밥 해놓고 챙겨먹으라고 하고
    그냥 님이 바깥으로나오세요

  • 4. 에혀
    '16.8.4 1:39 PM (223.62.xxx.13)

    그래서 전 나왔어요~
    나오니 좋네요 친구도 만나고.
    냉장고에 빵 과일 우유 채워놓고 밥도 있으니 굶진 않겠지 싶네요. 다 안먹어병 걸린 애가 우리애뿐은 아닌 거에 감사를 ㅜㅜ

  • 5. dlfjs
    '16.8.4 2:08 PM (114.204.xxx.212)

    저도 그냥 나가서 운동, 쇼핑하고 맛있는걸로 스트레스 풀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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