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딸이 합격했다는데 cm업무가 뭘까요?

취업 조회수 : 6,440
작성일 : 2016-08-03 17:16:12
에스원이라는 회사에 계약직으로 합격했다는데
업무중에 주요내용이 cm이라는데 그게 뭔지 모르겠어요
주로 전화업무라고 하구요.. 저는 다른데를 알아보라고 하는데
본인은 가겠다고 하네요
특별히 내세울 스펙은 없어요
차라리 작은 회사에 들어가서 경리회계를 하는게 경력에 도움될거같은데..
IP : 222.238.xxx.3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콜센터 업무를
    '16.8.3 5:17 PM (116.120.xxx.101)

    CM업무라고 해요.

  • 2. holly
    '16.8.3 5:21 PM (203.228.xxx.3)

    자격증따서 회계법인 경리도 들어가면 안되나요? 초봉은 1800정도인데 얼추 삼십대후반되면 4000정도.그리고 장부가지고 영업잘하는 여직원은 회계사처럼 버는 드문 경우도 있다네요. 그렇지 않더라도 나이먹어도 할수있고 경력단절돼도 재취업가능하고..콘센터업무보다는 훨 나은거 같은데요?

  • 3. ..
    '16.8.3 5:24 PM (59.15.xxx.216)

    글쎄요
    콜업무가 전부라면 말리고 싶네요
    계약직이라면 관리자로 올라가기도 쉅지않을테고 너무 어린나이에 콜업무부터 시작하면 그일에서 벗어나기 힘들거든요
    또 콜센테근무는 이직율이 너무심해서 오래 일하기 힘들거든요

  • 4.
    '16.8.3 5:43 PM (211.36.xxx.132)

    첫 직장이라면 좀 더 노력해보고 다른곳으로 가라고 하겠어요

  • 5. ㅇㅇ
    '16.8.3 5:55 PM (119.149.xxx.4)

    따님 나이가 어떻게 되시는지 알고 싶네요..
    만약 20대 초중반이라면 전산세무회계자격증 따서 경리쪽으로 취업하시길 권해드리구요
    20대 후반이라면 그냥 하시라고 권해드리고 싶어요..

    나이 어릴수록 이직율 높고 스트레스도 많이 받습니다..

    전에 콜센터 다닐때 만나 사람들 중에 다시 공부하겠다고 돌아간 사람이 은근 있었어요..
    아니면 전공쪽으로 다시 돌아가던가..

    나이 좀 있고 이쪽업계외엔 할게 없는 사람들 외엔 거의 못버팁니다..

  • 6. ㄷㄴㄷㄴ
    '16.8.3 6:21 PM (119.214.xxx.237)

    못하게 하세요 전화업무고 스팩에 정말 이득될거 없어요 첫회사가 얼마나 중요한데요

  • 7. 에고
    '16.8.3 6:53 PM (182.231.xxx.132)

    안타깝네요
    아직 20대고 시간이 있는데
    좀 이 악물고 자격증이라도 하나 따서 취직하지
    cm 업무
    그거 전화해서 영업하는거 아닌지
    본인이 가겠다면 가서 경험해보랄수 밖에요
    아마 금방 나올듯요

  • 8. 콜이라면
    '16.8.3 9:48 PM (175.126.xxx.29)

    안하는게 맞을듯하네요
    tm해봤는데...이건 정말 대개는 갈데없는 아줌마들
    날라리같은 아가씨들이 많이해요...
    험한일이구요

    특히 아가씨들은 일이 힘들다는 명목하에
    대개 담배피우는 애들이 많구요..

    일단 일 자체가 단순한 일이라..
    사회적인 대접이나 그런것도 그렇고 발전이 없어요.....


    20대라면 정말 윗분말대로
    노동부에서 교육신청해서 전산회계해서...경리가 더 나아요
    경리는 아줌마라도 200 정도 받아요.

  • 9. ㅅㅇ
    '16.8.3 9:50 PM (221.151.xxx.105) - 삭제된댓글

    사회생활 첫발이 중요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95804 최은영 너무 웃기지 않아요? 20 한진해운 2016/09/12 5,886
595803 그것이 알고 싶다 - 연예인 자살과 수면제 부작용 의혹 4 이제는 2016/09/12 2,734
595802 추석당일...호텔예약했네요 5 2016/09/12 2,498
595801 중1 아들녀석과 1월에 방콕 자유여행 갑니다. 조언 좀.. 10 아무거라도 .. 2016/09/12 1,775
595800 초1(여)와 추석, 서울여행 도움부탁드립니다! 1 플로라 2016/09/12 907
595799 제사 먼저 치러도 되는지? 18 질문있어요 2016/09/12 4,393
595798 딸아이가 정리를 못해요 20 고민 2016/09/12 2,939
595797 봉합후 소독 하는거 제가 해도될까요 4 2016/09/12 3,366
595796 실망스런제주여행 16 여행좋아 2016/09/12 4,577
595795 부모님의 연금 개시 7 로라늬 2016/09/12 2,386
595794 울산 사시는 분?? 12 한번더 2016/09/12 1,558
595793 남편직업으로 비추인글 보고나니~ 울 아들딸 직업으로 추천하고 싶.. 16 직업 2016/09/12 5,436
595792 여기말듣고 결혼 안하려했는데 27 ㅇㅇ 2016/09/12 7,165
595791 살을 어떻게 빼죠? 21 2016/09/12 3,558
595790 남의 집 고양이 보러 갈때 뭘사가면 좋을까요? 10 고양이 간식.. 2016/09/12 1,263
595789 아산병원 의료진 알 수 있을까요? 2 .. 2016/09/12 1,164
595788 가디언紙, 對北 제재 노골적 실패! 교류 나서라! 2 light7.. 2016/09/12 450
595787 박그네김정은 추석 덕담배틀이래요 ㅎㅎㅎㅎㅎㅎ 12 덤앤더머 2016/09/12 3,305
595786 밀정한지민...스포유.. 7 2016/09/12 2,853
595785 화장못하는 저... 주부 2016/09/12 593
595784 어제 승률 100%였어요. (모기 나만의 비법) 26 .... 2016/09/12 5,891
595783 이제 놀이터나가서 놀기시작하는데, 엄마들 사귀어야 하나요? 8 건강최고 2016/09/12 2,275
595782 주말에 남편이 집에 있으면 더 지치네요.. 14 2016/09/12 4,443
595781 자반도미를 구웠는데 너무 짜요 2 도미살려 2016/09/12 625
595780 형부의 미련.................. 25 미련 2016/09/12 23,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