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전부터 탈모가 시작되더니만 ...현재 40대중반 탈모가 너무나 심합니다.
머리감으면 하수구가 새까맣게 빠지고
온집안에 제머리카락이 여기저기 나뒹굴정도예요.
여기글보고 족욕해봤는데 효과전혀없구요..비오틴인지 이것도 몇개월째 먹고있는데
여전히 변화없네요.
피부과가서 처방받아야 하는건지 처방안받고 사먹을수 있는약있음 추천좀 해주세요.
급합니다.
몇년전부터 탈모가 시작되더니만 ...현재 40대중반 탈모가 너무나 심합니다.
머리감으면 하수구가 새까맣게 빠지고
온집안에 제머리카락이 여기저기 나뒹굴정도예요.
여기글보고 족욕해봤는데 효과전혀없구요..비오틴인지 이것도 몇개월째 먹고있는데
여전히 변화없네요.
피부과가서 처방받아야 하는건지 처방안받고 사먹을수 있는약있음 추천좀 해주세요.
급합니다.
의사가
슬프게도 여자 탈모약은 없다라고 하던데요
샴푸의 계면활성제 때문일 수도 있어요
스트레스때문일 수도 있구요
샴푸를 바꿔보세요
처방 안먹고 사먹는약..미녹시딜액..머리에 바르는것인데 여성은 3%라지만.
5%구입해서 쓰세요. 혹시 부모님이나 형제중에 탈모없으신가요?
여성에게도 유전형 탈모 올 수 있거든요
그런 경우에는 남자들 먹는 약이 효과가 있을 수 있어요
노화로 인한 탈모라면, 머리카락이 얇아지고.여성호르몬이
적어지고 신장기능 약해서 생길 수 있거든요
이럴경우 먹는 판시딜이나 판토가 마이녹실 먹으시고요
철분부족으로 탈모가 올 경우도 있으니 철분제 복용
다이어트후에 탈모 올 수도 있어요.
그럴경우 다이어트 포기 다시 식사 잘하셔야 하고
다낭성으로 탈모 올수도 있고..갑상선에 문제가
생겨 탈모가 올 수도 있고 스트레스 때문에도 생겨요
여성탈모 원인을 제가..정리해보았어요.
피부과 가면 피검사하고 육안으로 보고
그에 따른 처방전 주긴 하는데 별거없고요 메조테라피 이런거
하라고 해요.. 효과는 돈에 비해 미비하고요
일단 판토가 같은 케라틴 성분 들어간 약물이나
미녹시딜액 발라보세요. 기본이 대체로 이것부터 시작해요
헤나 해보세요.
사용 방법은 유투브 보면 자세하게 나와 있구요.
작년까지 저도 머리 많이 빠져서 정수리부분 완전 헹하니 고민이었는데요
올들어 헤나하면서 머리도 정상적인 수준으로 조금만 빠지고, 바스스하던 머리가 힘있어져서
이젠 누구도 머리숱없다 이런 말 안합니다.
전에는 미용실만 가면 머리가 애기 머리같다고, 넘 약하다, 이런 말 듣는 게 일상이었어요.
인터넷 검색하면 헤나 수두룩 빽빽이니까 후기 참고하셔서 해보세요.
원글님처럼 심각한 경우는 주 2회 이상 하면 두 달 정도면 본인이 저절로 하게 됩니다.
완전 중독성있을 정도로 달라져요.
병원을 가셔서 원인을 찾아야지 원인도 모르는데 해결책이 나옵니까?
갑상선 저하와 탈모 연관있어요
병원가봤자 뻔해요. 약처방과 바르는약
3차병원은 약값도 후덜덜.
저 위 헤나 쓰신다는 분
헤나 염색을 일 주일에 두 번 하신다고요?
전체 염색 하듯 하시나요?
전 6 주 마다 해서 서 너 번 썼는데
좋긴 했어요.
어떻게 일 주일에 두 번 사용하시는지
사용 방법 좀 더 자세하게 써주세요.
2회분 분량 정도를 용기에 헤나를 개어 놓고 사용해요.
전체 안 하구요 짧은 단발인데
저는 정수리부분이 넘 심하게 헹해서
앞과 옆 그리고 정수리 부분을 집중 해요. 5분도 안 걸립니다.
랩하고 비닐캡모자 쓰고 2시간 정도 있다 샴푸해요.
샴푸 안 해야 좋다고도 하는 데 전 매일 머리 감으니 그냥 샴푸합니다.
두피가 약한 저로선 매일 샴푸하면 머리가 더 나빠져야 하는 데
요즘 제 머리 보면 반지르르 윤기가 흘러 웃음이 절로 나와요.
완전 바시시하던 반곱슬이었는 데 건강한 직모로 되었어요.
퍼머를 못하는 게 흠이지만
머리숱이 많아보이니 퍼머 안해도 괜찮아요.
몇 달만에 이리 바뀌니 신기해서 동생들한테도 얘기해 줬더니
요즘은 친정에서 만나면 다들 헤나 하고 같이 얘기해요.
80되신 친정 엄마도 헤나 하고 머리결이 얼마나 건강해졌는 지 흡족해하십니다.
예전에 동네 아는 이 꼬임(!)에 넘어가 퀸즈헤나인가 하는 어마무시 비싼 헤나 염색약을 산 적이 있는데요.
처음에는 일주일에 한번씩 4주간 계속 염색해요. 트리트먼트역할이라고 하더라구요.
그때 정말 머리카락이 굵어지고 힘이 있어져서 신기했어요.
그런데 염색약 개서 머리에 바르고 두시간 가까이 있는것도 고역이고
나중에 보면 화장실 여기저기 묻어 있고 그래서 산거 다 쓰지도 못하고 몇년 묵히다가 버렸어요.ㅠㅠ
전 양모샴푸 쓴후로 잔머리도 엄청 올라오고 머리도 덜빠져요
저는 맥주효모로 만든 머리영양제 먹고 95프로 회복했다가
몇달전에 갑상선 반절제 하고서 일시적으로 한달간 호르몬 수치가
저하되었는데 그동안 났던 머리 반이 빠졌어요 한달간요..
다시 수치 회복 하니까 많이 인빠져요....
탈모저장합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584954 | 오늘은 칠월칠석입니다 5 | 음력 | 2016/08/09 | 1,144 |
| 584953 | 맛있는 갈치속젓 어디서 사세요? 10 | 초코송이 | 2016/08/09 | 2,407 |
| 584952 | 에어컨 이사 가실때.. 2 | 봄 | 2016/08/09 | 1,250 |
| 584951 | 갑자기 폭우가... 16 | 구로 | 2016/08/09 | 3,263 |
| 584950 | 중학생이 읽을 만한 중국역사책 추천해주세요. | ... | 2016/08/09 | 877 |
| 584949 | 김치전에 전분가루로 하면 더 바싹하고 맛있을까요? 4 | 튀김가루or.. | 2016/08/09 | 1,912 |
| 584948 | 솔직히 본인직장 딴거없고 이쁜여자만 많다고 가정했을때 3 | .... | 2016/08/09 | 1,358 |
| 584947 | 백종원 호텔사업까지 하네요 56 | .. | 2016/08/09 | 24,768 |
| 584946 | 폭염이어도 산속은 시원한가요? 14 | .... | 2016/08/09 | 2,545 |
| 584945 | 요즘 자개 공예품은 어디서 파나요? 5 | 자개 | 2016/08/09 | 1,192 |
| 584944 | 예전에 집을 보러 갔는데 | ㅜㅜ | 2016/08/09 | 1,138 |
| 584943 | 2g폰 사용자인데 스마트폰 배워서 남미여행 2 | 무식 | 2016/08/09 | 848 |
| 584942 | 17살 강아지 보낸분 이야기를 보고. 14 | 우리아이 | 2016/08/09 | 2,798 |
| 584941 | 대마씨 1 kg을 샀는데 어떻게 먹어야 할지.. 5 | ..... | 2016/08/09 | 1,683 |
| 584940 | 요즘엔 예쁜애들이 잘 안보이네요. 36 | ........ | 2016/08/09 | 4,440 |
| 584939 | 린스 대용량 사서 쓰시는분 8 | 지혜좀 | 2016/08/09 | 2,561 |
| 584938 | 리오 올림픽 사상최악 불황인것같아요. 39 | 썰렁 | 2016/08/09 | 16,376 |
| 584937 | 사춘기때조차 부모에게 반항 한 번 없었던 자녀 있나요? 11 | 궁금 | 2016/08/09 | 2,265 |
| 584936 | 한글 2007에서 특수문자 질문이요 2 | 컴초보 | 2016/08/09 | 916 |
| 584935 | 이놈의 전기요금 누진제 11 | 망했어요 | 2016/08/09 | 2,254 |
| 584934 | 자라나는 손톱은 죽은세포인가요? 2 | 궁금 | 2016/08/09 | 1,368 |
| 584933 | 유도 안창림선수 정말 잘생겼네요 2 | 잘생김 | 2016/08/09 | 1,413 |
| 584932 | 항암치료중인 시아버님을 위해서 무엇을 할수있을까요? 14 | 힘내세요 | 2016/08/09 | 3,382 |
| 584931 | 무식한 질문같은데요^^계량기 어떻게 확인하죠?? 11 | ㅇㅇㅇ | 2016/08/09 | 1,691 |
| 584930 | 해외에서 잠시 공부해보고 3 | ㅇㅇ | 2016/08/09 | 1,08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