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아이가 차에 혼자 남겨져있을경우 대비책.

...... 조회수 : 7,060
작성일 : 2016-07-31 18:23:01
아주어린 애기들은 안되겠지만 4살이상 어린이면 교육가능한건데요.
저는 아이에게 혹시라도 차에 남겨지면 크랙션 빵빵이를 누가 올때까지 누르라고 교육시키거든요...
잠깐만 누르면 모르니깐 누가 올때까지 계속 눌러라...
교육시켜주세요..실습도 하시구요..^^
IP : 1.245.xxx.33
2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7.31 6:27 PM (119.71.xxx.61)

    좋은 방법이네요
    원글님 현명하십니다
    이런게 교육이죠

  • 2. 아....
    '16.7.31 6:27 PM (211.244.xxx.154)

    원글님....천재에요.

    저는 그 기사가 잠깐 물을 뿌렸다는 대목에서 창문을 두드리지 그랬어...라고 안타까와만 했어요.

  • 3. @@
    '16.7.31 6:27 PM (119.18.xxx.100)

    아....그런 방법이 있었네요...
    왜 다들 그런 교육을 안 시켰고 생각도 못했을까요?
    진짜 좋은 생각이네요..

  • 4. *~*
    '16.7.31 6:31 PM (125.134.xxx.138)

    쎈쓰있는 글은 베스트 1위로ᆢ

    정말 맞네요 그런 방법이ᆢ
    4세 정도면 충분히 알아듣고 실천할수 있죠
    오늘부터 실천으로ᆢ

  • 5. 샤랄
    '16.7.31 6:39 PM (182.222.xxx.103) - 삭제된댓글

    고밉습니다

  • 6. ...
    '16.7.31 6:39 PM (125.180.xxx.181)

    아이들에게 꼭 일러줘야할 좋은 아이디어!!

  • 7. 오호
    '16.7.31 6:40 PM (121.157.xxx.217)

    좋은생각입니다ㆍ
    어린이집에서도 애들에게 교육시켜야겠네요

  • 8. !!
    '16.7.31 6:42 PM (59.15.xxx.6) - 삭제된댓글

    정말 훌륭한 생각이십니다. 모든 유아기관에 널리 알려야 할 것 같아요. 안전교육이 강조되고 있는 요즘, 이 내용을 꼭 넣어야겠어요. 원글님 훌륭합니다.

  • 9. 베스트 꼭
    '16.7.31 6:44 PM (119.18.xxx.100)

    왜 이 생각을 못했을까요?????
    굿굿굿

  • 10. 마미
    '16.7.31 6:48 PM (119.70.xxx.157)

    좋은 생각이네요.
    유치원.어린이집협회에 알릴수있을까요?
    너무 좋은 팁인데 제가 알릴려니
    님 아이디어를 가로채는거 같아서요..

  • 11. ...
    '16.7.31 6:50 PM (103.10.xxx.13) - 삭제된댓글

    운전 20년차인데... 좀 헷갈리네요
    차 전원이 안켜져있어도 클락션 울렸던가요? 헷갈리네요 ㅎ

  • 12. ..
    '16.7.31 6:51 PM (223.62.xxx.118) - 삭제된댓글

    그렇게 교육 시켜야겠어요.
    아주 좋은 생각입니다.^^

  • 13. ㅠㅠ
    '16.7.31 6:53 PM (59.15.xxx.6) - 삭제된댓글

    시동이 꺼지면 쿨락션도 울릴 수 없다는데요...

  • 14.
    '16.7.31 6:53 PM (49.175.xxx.96)

    차에 전원이 꺼져도 가능한일인가요? 중복질문

  • 15. ㅠㅠ
    '16.7.31 6:54 PM (59.15.xxx.6) - 삭제된댓글

    시동이 꺼지면 클락션도 울릴 수 없다는데요...

  • 16. .....
    '16.7.31 6:54 PM (110.13.xxx.123)

    우리아이들도 학교가면
    학생들한테도 꼭 가르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17. ㅡㅡ
    '16.7.31 6:58 PM (121.147.xxx.216) - 삭제된댓글

    시동하고 상관없는데요

  • 18. 좋아요
    '16.7.31 7:10 PM (182.231.xxx.57)

    좋은 정보네요
    저희아이에게도 알려줘야겠네요

  • 19. ...
    '16.7.31 7:10 PM (1.245.xxx.33)

    시동꺼지면 안된다는 분 나가서 한번 해보고 오세요.

  • 20. ...
    '16.7.31 7:16 PM (223.62.xxx.89)

    미친다.
    또 이상한 댓글.
    시동이랑 뭔 상관.
    암튼 김여사 출동인듯.
    암튼 과실이든 뭐든 살인에 준하는 처벌받길요.

  • 21. 찐감자
    '16.7.31 7:22 PM (211.200.xxx.3)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베스트로 갑시다!

  • 22. 차가 없어
    '16.7.31 7:29 PM (218.51.xxx.169)

    실습 불가능하지만 기회되는대로 해봐야겠어요!
    감사해요!

  • 23. 똑똑하신 분
    '16.7.31 7:30 PM (74.101.xxx.62)

    지혜롭다
    라는 표현이 절로 나오네요

  • 24. ㅣㅣ
    '16.7.31 7:35 PM (125.154.xxx.156)

    저희아이 초등2학년때 요즘과 같은 한여름에 학원차에 갛혔었어요 일어나보니 아무도 없어서 문열고 도로로 지나가는 사람에게 갛혔다고 외쳐서 빠져나와서 그분 폰으로 연락왔었어요 11년됐는데 요새도 그얘기 합니다

  • 25. 체리
    '16.7.31 8:20 PM (110.8.xxx.48)

    완전 간단한건데 생각조차못하고 있었네요
    정말 좋은방법이네요

  • 26. ㅠㅠㅠㅠ
    '16.7.31 9:22 PM (59.6.xxx.151)

    무슨 일이 있어도 어린 아이 혼자 차에 두지 마세요
    백번을 배워도 당황하면 잊는 거 어른에게도 흔합니다
    아이기르면서 힘든 거 백만번 이해 갑니다만
    백만분의 일 확률일지라도 당하면 돌아킬 수 없는게 자식 일이에요
    설마
    는 절대로 기대마시고
    부디 아이들만 두는 일은 잠깐도 없어야 한다고 봅니다

  • 27. ㅠㅠㅠㅠ
    '16.8.1 7:59 AM (223.62.xxx.246)

    1. 내 아이 절대로 차 안에 두고 내리지 말아야지요 암요
    2. 그러나 학원차 같은 걸 탄다면 나의 의지와 달리 사고의 위험이 언제나 있으니 아무리 당황하면 잊을 수 있어도 만에 하나를 위해 교육은 해야겠네요
    고맙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81801 택시 기사님과의 짧은 대화 28 alone 2016/07/31 7,848
581800 옥중화.. 제가 유일하게 보게 된 드라마인데요. 10 우리 둘째 2016/07/31 2,975
581799 남편이 한사람과의 카톡지운걸 발견 마음이 지옥이네요 17 ㄱㅅ 2016/07/31 16,403
581798 굿 와이프에서... 3 선택 2016/07/31 2,531
581797 흑석동 고등학교 5 중3맘 2016/07/31 1,864
581796 공부를 일정기간 쉰 후에 하면 왜 실력이 더 좋아져있을까요? 2 ddd 2016/07/31 1,683
581795 인테리어 조언 부탁드립니다 4 .. 2016/07/31 1,194
581794 끝에서 두번째 사랑 , 일드 ,김희애 31 ... 2016/07/31 12,360
581793 누군가를 진심으로 사랑한다면... 9 사랑 2016/07/31 3,456
581792 (펑했습니다.) 7 dd 2016/07/31 3,318
581791 식도 올리고 신혼집에서도 같이 살았는데 혼인신고만 안한거요 4 ... 2016/07/31 4,994
581790 이런 남자면 어떨것같나요 5 ... 2016/07/31 1,775
581789 이제는 tv고발 프로 믿을 수가 없네요 5 뇌물 안주면.. 2016/07/31 3,381
581788 계곡에서 자릿세 받는 거 불법 맞죠? 6 ... 2016/07/31 3,155
581787 처음으로 우울증약이라도 먹고싶다는 생각이드네요 2 ㄹㄹ 2016/07/31 1,652
581786 호텔 조식을 좋아해요 111 호텔 2016/07/31 22,752
581785 할아버지와전단지 4 대추나무 2016/07/31 1,223
581784 결혼할 사람에게 충격적인 얘기를 들었어요 149 .. 2016/07/31 35,827
581783 요즘들어 생리때 두통이 생기네요. 2 두통 2016/07/31 1,582
581782 베트남 패키지 옵션에 3 나마야 2016/07/31 2,246
581781 영문 해석 좀 부탁 드려요 5 해석 2016/07/31 834
581780 날씬했다 뚱뚱해지면 어떤 점이 가장 부담스러워요? 23 궁금 2016/07/31 6,432
581779 이런 무더위에 방마다 에어컨 달면 과소비일까요? 11 더워 미침 2016/07/31 3,614
581778 전도연 분위기 넘 매력있어요 16 ; 2016/07/31 7,615
581777 야 보건복지부 변호사 하는 말 좀 보세요 6 ..... 2016/07/31 1,9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