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대학보내신분들께 고3 대학선택 절실하게 여쭈어 봅니다.

은설화 조회수 : 1,657
작성일 : 2016-07-31 14:50:31

수시 선택의 기로에 서있습니다. 가장 큰고민은  인서울권의 2년제 전문대냐 아님 충청권의 4년제 대학이냐가 가장 크게 고민이 됩니다. 아이는 전문대건 4년제건 별문제 없다는 생각입니다. 저는 80년대에 대학을 나온사람으로서 수도권 전문대가 더 낫지 않을까 하는 생각인데요 정말 고민이됩니다.

또하나의 고민은 충청권 대학이 서울에 본교가 있는 분교인데요 이럴경우라도 4년제 분교를 가는게 더유리할꺄요? 아님 분교보다는 그냥 충청권 일반대학교를 가는게 나을꺄요?

아이는 문과 여학생입니다. 요즘 시류가 어떤지 어디서도 확실한 대답을 듣기가 어려워서요 혹시 대학을 먼저 보내보신

선배님들 혹은 관련해서 일을 하고 계신 분들의 고견을 듣고 싶습니다.

막연하게 생각만 하다가 이리 직접겪게 되니 참 힘들고 어렵네요ㅜㅜㅜㅜ

IP : 125.191.xxx.3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취업
    '16.7.31 2:59 PM (221.151.xxx.86)

    2년전에 딸아이를 대학에 보낸 엄마입니다.
    인서울 중위권대학에 보냈는데 지금 제일 후회하는것은
    전공선택입니다.
    전문대를 보내더라도 실제 취업에 쓸모있는 전공을 선택하는게 제일 좋은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어느순간 학교이름보다는 취업이 정말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때가 오더군요.
    구체적으로 무슨과가 취업이 잘된다 이런 정보를 알지못해서 잘 알려드리긴 힘들지만
    비슷한 조건이면 집에서 가깝고 전공이 취업에 도움이 되는 학교로 가거나
    아이성향이 학교레벨을 보는 아이면 아이선택을 존중해주는것도 중요합니다.
    본인이 원하지 않는 학교에 가면
    적응하기가 힘듭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81998 장기전세에 당첨되었는데 고민입니다.. 12 두아이엄마 2016/07/31 6,630
581997 위로가 필요해요.. ㅜ.ㅜ 25 ... 2016/07/31 7,524
581996 예비 시댁과의 약속 당일취소,, 19 오래전 이야.. 2016/07/31 6,560
581995 선풍기도 에어컨도 없어요 20 ㅠㅠ 2016/07/31 4,940
581994 교회다니시는 분들께 물어보아요. 31 kwo 2016/07/31 2,789
581993 담주 울산 갈일 있는데, 울산은 뭐가 좋아요? 10 울산 2016/07/31 1,549
581992 요즘 살기 힘드시죠? 다들 고슴도치 같아요 7 느긋하게 살.. 2016/07/31 2,585
581991 네일 받고나니, 계속 해야 겠더라구요 7 2016/07/31 3,471
581990 오메가, 홍삼이 안 맞는 분 계세요 16 ... 2016/07/31 3,464
581989 집에서 누룽지 백숙 만드는 방법 없을까요?~ 2 .. 2016/07/31 1,764
581988 아끼다 똥될까봐 에어컨 빵빵하게 틀기로 14 ... 2016/07/31 7,131
581987 디카페인 커피는 맛있는거 없나요? ㅠ 2 ,,, 2016/07/31 1,481
581986 어제, 집에 혼자 있는데,더위 먹었어요 5 어제 2016/07/31 2,775
581985 비행기표는 예매했는데..여행사패키지 가능할까요? 3 일본 2016/07/31 1,442
581984 메이크업쪽에 꽂혀 손앤박 나온 프로 보는데 5 뷰티 2016/07/31 2,229
581983 술술 읽히는 요즘 책.. 뭐가 있을까요? 혼자 에어컨틀고 보려구.. 11 4545 2016/07/31 1,807
581982 남편. 대마도 간다는데, 좀 이상해요 7 j j 2016/07/31 6,095
581981 6학년 여자아이 선물 추천 1 궁금 2016/07/31 815
581980 침대 패드랑 이불 대형마트가 가격대비 좋은지요 3 이불 2016/07/31 1,463
581979 전기 7월 오늘까지 500키로와트 넘었어요 ㅠㅠ 5 2016/07/31 3,237
581978 고양이는 예뻐서 살아남았을까요? 26 야옹 2016/07/31 4,529
581977 명절때 해외여행가보는거 소원입니다. 이번추석엔 떠날까요 12 로아 2016/07/31 2,534
581976 미국내 한인여행사 추천부탁드려요 4 미국처음 2016/07/31 1,731
581975 힐끔힐끔 쳐다보는 아줌마. 왜그럴까요? 25 ㅡㅡㅡ 2016/07/31 7,789
581974 고민이 생길땐 눈썹을 밀어버리래요 12 ... 2016/07/31 4,4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