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식도 올리고 신혼집에서도 같이 살았는데 혼인신고만 안한거요

... 조회수 : 5,009
작성일 : 2016-07-31 02:41:03
그게 의미가 있는건가요?
최다글에도 올라왔듯이 혼인신고 1~2년후에 하는거 흔하던데
결혼식도 했으니 주변 사람들 다 알테고
왜그러는거지..
IP : 111.118.xxx.33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6.7.31 3:50 AM (116.37.xxx.143) - 삭제된댓글

    그러게요..걍 이혼남인거죠...저라면 절대 결혼안함

  • 2. ///
    '16.7.31 3:56 AM (61.75.xxx.94)

    우리가 일반적으로 말하는 사실혼과는 다르죠.
    그냥 결혼인거죠.
    양가 어른, 일가친척, 친구들 다 모아놓고 결혼해서 살림차리고 살았으면 그냥 결혼인거죠.

  • 3. 확신 없음
    '16.7.31 6:09 AM (14.46.xxx.85) - 삭제된댓글

    서로 배우자로의 믿음이 없는거죠. 살아보고 혼인신고 하는거죠.
    내가 아는 후배는 양쪽 집안 떠들석하게 결혼식하고,
    혼수랑 집이랑(남자측) 큰 돈 주고 했는데도 불구하고 혼인신고 안 했어요.
    내가 왜 그러냐고 했더니 언니의 조언을 받아서 그런다고.
    주로 주위에서 언니들이 더 그렇게 부추겨요.
    근데 2년 못 살고 헤어졌어요.
    확실히 법적으로 얽매이지 않으니 헤어지는것도 쉽더군요.

  • 4. ..
    '16.7.31 8:39 AM (1.244.xxx.101) - 삭제된댓글

    저게 가장 많은 사실혼의 한 형태에요. 사실혼과 동거는 달라서 법적으로 가면 사실혼으로 인정받기 쉽지 않아요.

  • 5. 아는 언니가
    '16.7.31 9:55 AM (24.115.xxx.71) - 삭제된댓글

    처음 결혼해서 이혼하고 그 다음에 결혼식은 했는데 신고는 안했어요.
    근데 결국 못살고 이혼.. 근데 신고를 안해서 이혼 절차를 밟은건 아니예요.

    세번째 결혼했는데 아마 신고 안했을걸요. 결국 세번 결혼했지만 혼인 신고는 한번만 한걸로 되어있어요.

  • 6. 아는 언니가
    '16.7.31 9:55 AM (24.115.xxx.71)

    처음 결혼해서 이혼하고 그 다음에 결혼식은 했는데 신고는 안했어요.
    근데 결국 못살고 이혼.. 신고를 안해서 이혼 절차를 밟은건 아니예요.

    세번째 결혼했는데 아마 신고 안했을걸요. 결국 세번 결혼했지만 혼인 신고는 한번만 한걸로 되어있어요.

  • 7. 24님
    '16.7.31 9:59 AM (14.1.xxx.46) - 삭제된댓글

    그 언니 치명적인 매력덩어리인가봐요.
    세번이나 ㅎㄷㄷ

  • 8. 14님
    '16.7.31 10:12 AM (24.115.xxx.71)

    네 그 언니 이쁜 편입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집안이 빵빵해요.
    남자들이 꼭 돈보고 그러는건 아니겠지만 말이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86435 아버지랑 좋은기억만 가지고 있는분 계세요? 1 구름 2016/08/16 1,056
586434 아파트인테리어 베란다 확장.. 2월에 하면 시기적으로 하기 힘든.. 4 2016/08/16 1,390
586433 힘든거 티내지 말라는 남편 6 Dd 2016/08/16 4,722
586432 여자나이 언제쯤 성욕이 사그러 들까요? 20 리스부부 2016/08/15 20,314
586431 부모님이 나이가 들어가며 사이가 나빠진 경우 7 답답하다 2016/08/15 2,044
586430 주기적으로 이대를 까네요 21 ??? 2016/08/15 2,208
586429 지역까페올라온글..무식해보이네요. 15 에혖 2016/08/15 5,982
586428 사립초&공립초 13 공부맘 2016/08/15 3,490
586427 쓰레기 분리수거..과연 할만한 가치가 있나요? 23 ... 2016/08/15 6,057
586426 혹시 부산에 ㄱㄹ병원아세요?~ 5 협착증 2016/08/15 1,785
586425 처신을 가르쳐주세요.. 2 난감합니다 2016/08/15 1,156
586424 3살부터 6살아이와 일본여행.. 갈 수있을까요 34 초보 2016/08/15 4,079
586423 [조언절실] 붕산으로 바퀴 잡으면요... 7 지나가다 2016/08/15 1,615
586422 티파니 일본 활동 계획 있나요? 8 ........ 2016/08/15 2,767
586421 50대 중반 청력 질문 있어요 4 소리 2016/08/15 1,615
586420 싱크대에 아무것도 안나오게 하는분들 도마는 어디에?? 12 2016/08/15 5,408
586419 흰머리 어찌 하세요ㅠㅠ 9 .... 2016/08/15 5,245
586418 이 시간에 짜파게티 2개 먹고 있어요. 8 .. 2016/08/15 1,798
586417 목동 오목교쪽에 갑상선검사 병원 ? 1 후리지아 2016/08/15 1,182
586416 외동들 강아지나 고양이 기르시나요 17 어휴 2016/08/15 2,750
586415 국가 비하 발언한 과거 연예인들 16 오이 2016/08/15 3,351
586414 노래방 화면의 성시경 5 왕자 2016/08/15 2,307
586413 오메가3 불면증에 직빵이네요. 20 망이엄마 2016/08/15 15,313
586412 일본 언론들은 박 대통령 광복절 경축사에 박수쳤다 3 815 2016/08/15 1,006
586411 게으른 주부는 어떻게 부지런해지나요?ㅡ 8 ... 2016/08/15 4,0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