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남녀노소 불문하고 가져서 좋은 취미는 뭐가 있을까요?

궁금해 조회수 : 5,336
작성일 : 2016-07-30 20:40:02
생각 나는 건 등산, 독서 , 요리 정도에요.
그런데 요리는 본인보다 남들이 더 좋은 취미 같아요.
정작 본인은 약간 고생되는 취미??
요리 취미이신 분들 본인도 즐겁나요??
좋은 취미 알려 주세요.^^
IP : 112.173.xxx.198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7.30 8:41 PM (39.121.xxx.103)

    자신에게 맞는 운동,악기 한가지..좋은 취미같아요.
    어릴때부터 하면 평생가는 취미이기도 하고.

  • 2. 제가
    '16.7.30 8:43 PM (125.182.xxx.27)

    좋아하는건 산책ᆞ책읽기ᆞ요리정도구요여행도무지좋아해요

  • 3. ......
    '16.7.30 8:45 PM (218.236.xxx.244)

    무엇보다 운동이요. 수명이 아무리 늘어나도 건강하지 못하면....ㅜㅜ

    이젠 무조건 어려서부터 운동을 취미로, 습관으로 만들어주는게 인생템이지 싶습니다.

  • 4. 저도 운동
    '16.7.30 8:53 PM (118.38.xxx.47) - 삭제된댓글

    오랜 운동은 나이 먹을수록 빛이 나는것 같아요

  • 5. ...
    '16.7.30 8:58 PM (116.33.xxx.68)

    운동요
    단전호흡 걷기 근력운동 세가지씩매일해요
    그리고 영화보기 책읽기 음악감상

  • 6. ..
    '16.7.30 9:27 PM (126.255.xxx.162) - 삭제된댓글

    운동은 취미라기보다 한가지 정도 필수 아닌가요
    나이들어서는.

    그리고 자기 취미를 다른 사람에게 묻는 사람들 이해가 안 가요
    자기한테 맞는 거를 자기가 찾아야죠 하면 행복한거요.
    전 요리보다 그림그리는 게 더 즐거워요

  • 7. 요리 조아
    '16.7.30 9:35 PM (59.5.xxx.105) - 삭제된댓글

    요리에만 꽂혀 오래 배우고 있는 중인데ㅡ20년;;;
    아이들 사춘기때 젤 요긴했어요.
    서로 싫은소리 하고나서 마땅히 취할 대화방법이 없고 하기도 싫을때 그래도 신경써 차려주면 묵묵히 먹고는 금방 풀더라구요...
    이제는 좀크니 엄마가 어느방법으로든 성의를 보인것을 아이들이 알아주고 느끼니 그것만으로도 괜찮음.

  • 8. 티니
    '16.7.30 9:45 PM (211.36.xxx.72)

    요리는 치유의 힘이 있어요 ㅎㅎㅎ
    예전에 시험 준비하면서 백수로 있었을때
    제일 힘들었던게 뭔가 단기적인 결과가 나오지 않는
    지루한 싸움을 하면서.. 내가 뭔가 생산해내는 것이 아니라
    경제적 시간적으로 축내는 인간 ㅠㅠ 이 된것같은..ㅎ
    그런 느낌이 드는거였거든요
    근데 요리를 하면 뭔가 완성된 생산품이 나오고
    그걸 내가 먹기도 하고 다른 식구도 먹고..
    수험생 신분이라 뭐 대단한 요리를 한것도 아니고
    찌개나 일품요리정도 가끔 한거였는데도
    요리를 하면 참 마음에 위로가 되고 기분이 좋았어요
    제가 수험 생활을 잘 마칠 수 있었던 원동력이 된 취미예요

  • 9. ....
    '16.7.30 10:00 PM (116.39.xxx.17)

    위에 자기 취미를 왜 남한테 물어보냐는 댓글, 참 나쁘네요. 일에 치여, 돈에 치여, 시간에 치여서....자기가 뭘 좋아하고 취미로 가져야 하는지 모르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대요. 이번주 목요일? 수요일? 오전에 김미경 강사가 나와서 원글님께 도움이 될만한 강의 했었어요. 취미 찾는 방법도 나오고요. 저는 굉장히 공감했었어요. 꼭 한 번 그 강의 들어보시길 추천드려요. 저도 이제서야 취미라는 걸 찾았는데 너무 행복합니다^^

  • 10. ...
    '16.7.30 10:01 PM (160.13.xxx.213)

    윗님 요리가 누구에게나 맞는거 아니에요
    사람 나름이죠
    창작하는 즐거움은 요리 말고도 많아요

  • 11. 김미경
    '16.7.30 10:02 PM (112.173.xxx.198)

    강의 들어볼께요^^

  • 12. ,,,,,,
    '16.7.30 10:09 PM (124.49.xxx.142)

    ,,,,,,,,,,,

  • 13. 악세사리
    '16.7.30 10:39 PM (175.223.xxx.243) - 삭제된댓글

    만드는 취미요
    선물받는상대방이 너무 좋아해요.

  • 14. ...
    '16.7.31 12:25 AM (126.255.xxx.162)

    김미경 홍보네..

  • 15. 취미도 모르고...
    '16.7.31 2:48 AM (59.21.xxx.11)

    해보고 싶었든 것을 해보면
    생각했든 것과 달리
    나에게 안맞는 것도 있고
    미치게 맞는 것도 있어요
    이것 저것 해보면
    내가 좋아하는 것을 알수 있어요
    이것저것 참 많이 해봤는데
    수영에 딱 꽂혔어요.
    의외로 재밌는게
    가족들과 함께 하는 퍼즐 맞추기요
    퍼즐 하나를 풀어 놓고 가족들이 오며가며
    맞추니까 재미가 쏠쏠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71560 정시확대하는 후보 누구인가요? 12 ... 2017/04/08 1,483
671559 리얼미터 문재인 지지율 올리려 조작하다 걸림 29 리얼미터 2017/04/08 3,518
671558 이번 대선은 전혀 걱정스럽지 않아요. 13 저는 2017/04/08 1,323
671557 문희상 "참여정부때 매제 경찰청장 물망에 올랐으나 文이.. 5 역시 2017/04/08 881
671556 불펜 최다추천글이 '문에서 안으로 갈아탔다'네요 15 ㅋㅋ 2017/04/08 1,081
671555 브라질닭안쓰는 닭강정 브랜드있을까요 1 닭강정 2017/04/08 1,039
671554 안철수 소나타.. 거짓말? 19 Dingo 2017/04/08 1,435
671553 앞으로 하루 10페이지 이상 안철수 글로 도배될거에요 9 ... 2017/04/08 520
671552 박근혜 이명박도 뽑은 인간들이랑 무슨.... 1 ... 2017/04/08 375
671551 깐부치킨 메뉴 중에서 뭐를 제일 좋아하시나요? 1 ... 2017/04/08 1,441
671550 딸기 갈아먹을때...뭐 넣으시는지요? 14 쥬스 2017/04/08 4,395
671549 (끌어올림) 유지니맘님 글 3 .... 2017/04/08 1,023
671548 오늘 문득 행복해진 이유 4 문득 2017/04/08 1,526
671547 서른 중반이 넘어서면서부터 관계가 어렵네요 2 관계 2017/04/08 2,279
671546 가디건 좀 봐주세요. 2 골라주세요 2017/04/08 982
671545 민주당 ARS 부정경선 의혹, 검찰에 고발됐다 32 부정경선 2017/04/08 1,075
671544 임플란트해넣은 바로 앞니가 욱신 1 기린905 2017/04/08 1,627
671543 부모복이 최고 네요 23 누구네 딸 2017/04/08 13,222
671542 박이랑 최순실은 민주당에 고맙겠어요 5 팩트 2017/04/08 990
671541 제주 곶자왈, 비자림, 절물자연휴양림 이중 어디가 좋나요.. 10 제주 2017/04/08 5,177
671540 살면서 뭔가를 이뤄내본적 있으세요? 다이어트 돈모으기 모두 다요.. 8 ,,, 2017/04/08 2,127
671539 4월5일 알앤써치 투표 꼭 하겠다는 사람 68% 12 00 2017/04/08 917
671538 저는 수시 늘린다는 사람은 못 뽑습니다. 34 .... 2017/04/08 2,586
671537 9급 합격률 2%는 과장이에요 7 ... 2017/04/08 2,120
671536 아들이 군대를 갑니다 9 나린 2017/04/08 1,5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