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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에서 폭행을 당했는데 경찰관 태도가 가관이네요

ㅇㅇ 조회수 : 3,171
작성일 : 2016-07-27 20:27:58
청소하는 아줌마가 본인도 나중에 인정했지만

일방 욕설 고함 폭행해놓고 나중엔 남들 편만들려
거짓말까지 쌍욕하며 하던데.

사십분 내내 저래서

경찰불렀는데

경찰관이 서른이 넘은 저한테

엄마번호 달라하고,
뭐 이런걸로 불렀냐하고

선동한 아줌마팀들이 거짓말로 제 욕하는건 먼저
상세히듣고.

제 얘긴 들으려도않으면서 대충듣고 따라오랬는데
마침 그 아주머니가 계속 선동하고 편만들며
거짓말하는 쪽을거쳐 가릴래

그건 아니죠!하고 욕한번 안하고 오목조목 이야기
하니

경찰관이 꽥 거리며 당장 따라와 경찰차 타!
하길래. 이게 무슨 짓이냐. 내가 피해자인데
왜이러냐. 그리고 말로할걸 무슨 권리로
다짜고짜 강제적으로 구냐하니.

경찰불렀음 경찰말을 들어야지!
하며 지멋대로하려들던데.
누가봐도 그 아주머니가 엄청 성격강하고
계속 자기잘났다며 삿대질하고 편으로
사람밟으려는건데 일방적으로 사람 망신주는
경찰관보고.

이건 아니죠?하니 제가 거길 쫓아갔다고 수사분리
어겼다고 하길래. 지나가는길이죠?하니 씹어버리고
본인잘못지적하니 외면하고 수사도 안하려하고
툴툴대던데.

이거 민원접수 가능한가요?
IP : 175.115.xxx.67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6.7.27 8:28 PM (175.115.xxx.67)

    폭행사유는 화풀이 입니다.

  • 2. ㅇㅇ
    '16.7.27 8:31 PM (211.237.xxx.105)

    이런일은 원래 쌍방간의 얘길 다 들어야 답이 나오는건데..
    아무튼 민원접수는 해보세요.
    정말 제대로 하고 싶으면 변호사 찾아가세요.

  • 3. ..
    '16.7.27 9:39 PM (121.140.xxx.79)

    폭행을 했다구요?
    경찰의 행동이 상당히 편파적인데요?
    저는 이래서 경찰 안 믿어요
    민중의 지팡이께서 멘탈 강하고 목소리 큰 사람말만 듣더이다
    멘탈 약하고 줄 없는 사람은 깡그리 무시하고
    말 안들으면 공무집행방해 뒤집어 씌워 괴롭히고
    그런경우 민원이고 뭐고 저는 아예 기대를 안합니다

  • 4. 사실인가요?
    '16.7.27 11:39 PM (61.255.xxx.154)

    황당하네요. 참나...민원 꼭 올리세요

  • 5. 갑자기
    '16.7.28 12:10 AM (223.62.xxx.68)

    충주 부부 생각나네요. 미친 경찰관하나 때문에 누명쓰고 위증죄에 또 위증죄로 교사까지 그만두고 막노동한다던.. 그런일도 있었죠. 벨트 했는데
    안하고 있다가 방금 매는거 봤다고 뒤집어 씌우던 경찰관 억울해서 민원 넣는다고 경찰서 갔더니 다른 경찰관이 무슨 죄인가 이런걸로 구속될 수도 있다고 잘생각하시라고 협박했다던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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