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이 앓고 난후에 자꾸 낮잠을자요
며칠 열감기를 앓고 나더니 낮잠끊고는 자라고 사정을 해도 안자던 낮잠을....낮잠잘때도 맘먹고 재워야자던 낮잠을 그냥 저혼자 들어가서 자요
안깨우면 두시간도 잡니다
그러고는 물론 늦게 자지요
근데 또 낮잠안잘때보단 좀 덜자는거 같지만 밤잠도 꽤 자네요
앓느라 몸이 축나 그러는건지 날이 더워 그러는건지...
그냥 둬야할지 어떨지....
1. 네 두세요
'16.7.27 4:31 PM (203.254.xxx.24)회복하느라 그런가 봅니다 새근새근 잘자면 놓아두세요
밥 좋아하는 반찬으로 잘 챙겨주시구요2. ..
'16.7.27 4:33 PM (210.217.xxx.81)몸이 힘들어서그러죠 푹 재우시고 영양가 높은거 먹게 해주세요
여름에 아프느라 몸이 많이 축났나봐요..3. 네
'16.7.27 4:34 PM (1.246.xxx.141)낮잠자고 나면 밤잠을 늦게자니 고민이 되서요 제가 힘들기도 하구요^^;;
그래도 회복하느라 그러려니하고 선풍기나 잘틀어줘야겠네요^^4. ..
'16.7.27 4:36 PM (210.217.xxx.81)맞아요 애들 아프면 엄마가 더 힘들죠 같이 좀 주무세요..건강 잘 챙기시구요
5. 입맛
'16.7.27 4:36 PM (1.246.xxx.141)입맛이 떨어졌는지 먹는게 별루에요 뭘 해줘야 영양가가 많으면서 맛있을까요?고기는 질기다고 잘 안먹네요ㅠ
6. ..
'16.7.27 4:38 PM (210.217.xxx.81)그러게요 애들은 뭐 닭죽이나 전복죽 아니면 복숭아.
입맛돌게 먹고픈거 위주로 주세요~7. ..
'16.7.27 4:38 PM (114.206.xxx.173) - 삭제된댓글낮잠은 한시간만 재우고 살짝 깨우세요.
깨워 밖에 좀 데리고 나간다든지 하면
칭얼대지 않을거에요.
밤에도 제 시간에 잘자야죠.8. 호수맘
'16.7.27 4:39 PM (218.233.xxx.153)그러고 나면 눈에 띠게 클꺼예요
맛있는거 많이 먹이세요9. 갈은 소고기
'16.7.27 4:42 PM (203.254.xxx.24)갈은 소고기 사다가 양파 당근 잘게 썰어서 소금 설탕 쪼끔넣은후 달걀넣고 휙휙 섞어서
부침가루 살짝 묻혀서 구워주세요..간단하고 영양가 높고 맛나고10. 저도..
'16.7.27 4:42 PM (1.246.xxx.141)같이 앓느라 몸이 축나서 아무것도 하기싫지만 그래도 움직여야겠죠?^^ 애들깨워서 복숭아라도 먹여야겠어요 나가고 싶은데 더워서 엄두가 안나네요
11. 오
'16.7.27 4:44 PM (1.246.xxx.141)갈은소고기 해먹여볼께요
애들 깨워서 소고기사러 한살림 다녀와야겠어요^^12. 아직
'16.7.27 4:50 PM (111.91.xxx.76)아픈거랑 별개로 낮잠 재우시는게 좋아요
밤에 늦게 자더라도 중간에 깨어있는 시간을 좀더 맑은 머리로 보낼수 있답니다 ^^ 잠이 두뇌발달에 정말중요하다고 하잖아요13. 애가
'16.7.27 4:51 PM (116.125.xxx.103)힘들어서 그런데요그시간에 엄마도 같이 자세요
아프고 난애들은 기력이 딸려서 그러니 소고기 많이 먹이시고요
저희애가 하루종일 잔적이 있어요
몸이 많이 쳐져서 그런겅 같더라구요
푹재우시고 잘먹이세요14. ...
'16.7.27 6:28 PM (175.207.xxx.156)어른도 심하게 앓고나면 힘들어서 낮잠 자게 되잖아요.
잘 때 재우고 일어나면 쇠고기 안심 같은 거 살짝
구워 먹이거나 전복죽 끓여 먹이고 하심 부쩍 커요.
그래서 어른들이 애들 아프고 나면 훌쩍 큰다 그러셨나봐요.15. ...
'16.7.28 12:50 AM (121.166.xxx.32)콧물약 먹고 있나요?
항히스타민제 먹으면 졸려요.
저희애도 약 먹는 중에는 며칠 낮잠 자더니
약 끊으니 안자더라구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580800 | 아파트사는데 시부모님 집에가실때 배웅 범위 궁금해요 33 | 궁금 궁금 | 2016/07/27 | 4,343 |
| 580799 | 새누리안상수“IMF금모으기 하듯 1인당 1만원씩 성주참외구매하자.. 19 | ㅇㅇ | 2016/07/27 | 2,703 |
| 580798 | 어제 남편이랑 싸우고 4 | 부부싸움 | 2016/07/27 | 1,455 |
| 580797 | 그 고소녀 상식적으로 이해안가요 16 | ㅇㅇㅇㅇ | 2016/07/27 | 5,797 |
| 580796 | 조선일보는 찌라시도 아닌 그냥 쓰레기 1 | 길벗1 | 2016/07/27 | 1,123 |
| 580795 | 머리 꼭 감고 해야하나요?ㅠ 5 | 헤나 염색하.. | 2016/07/27 | 2,219 |
| 580794 | 체코 마뉴팍트라 맥주 샴푸 좋은가요? 1 | 마뉴팍트라 | 2016/07/27 | 2,167 |
| 580793 | 뻐드렁니 이신분 계시나요?? 2 | 치아 | 2016/07/27 | 926 |
| 580792 | 맘에 꼭 드는 옷은 한벌 더 사놓기도 하시나요? 30 | 오로라 | 2016/07/27 | 5,365 |
| 580791 | 서울에서 뭐하고 놀죠? 2 | ... | 2016/07/27 | 870 |
| 580790 | 퇴직후 부부 따로사는분있으신가요? 8 | ㅡㅡ | 2016/07/27 | 3,143 |
| 580789 | 갑상선 암이면 ..? 4 | 궁금 | 2016/07/27 | 2,105 |
| 580788 | 문에 부딪혀서 발톱이 벌어지고 들떴는데요.. 5 | ... | 2016/07/27 | 1,260 |
| 580787 | 부부간 식습관차이 1 | 하. . | 2016/07/27 | 876 |
| 580786 | 유독 음식씹는 소리 큰 사람들 3 | .. | 2016/07/27 | 4,144 |
| 580785 | 패트병이 원인이었다(생리통 이야기) 24 | 음 | 2016/07/27 | 8,913 |
| 580784 | 미역 오이 냉국, 이렇게 해보세요. 32 | ... | 2016/07/27 | 5,432 |
| 580783 | 엄마 보고 싶네요 4 | 오 | 2016/07/27 | 1,273 |
| 580782 | 김치에 어떤 젓갈 넣으세요? 5 | 김치제왕 | 2016/07/27 | 1,479 |
| 580781 | 씨리얼 사러 갈껀데 뭐 사올까요 7 | .. | 2016/07/27 | 1,614 |
| 580780 | 클린턴 부부 사생아 루머 4 | Dd | 2016/07/27 | 5,074 |
| 580779 | 저는 일할 팔자인가봐요..집에 있으면... 1 | 00 | 2016/07/27 | 1,168 |
| 580778 | 유리창 청소는 어떻게 하나요? 2 | 아파트 | 2016/07/27 | 1,073 |
| 580777 | 얼마전 아랫층 딸아이 친구 너무 자주 올라온다던 후기에요 39 | 두딸맘 | 2016/07/27 | 7,830 |
| 580776 | 내마음의 꽃비 왜 할머니한테 며느리다 4 | 내가 며느리.. | 2016/07/27 | 1,60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