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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린턴 부부 사생아 루머

Dd 조회수 : 5,079
작성일 : 2016-07-27 14:16:54
우리나라 언론엔 보도되지 않았지만 미국에선 클린턴의 사생아로 주장하는 10대 백인 소녀와 20대 후반 남성에 대해 보도하고 있네요. 메이저 언론은 아니고 레이다닷컴같은 비주류 언론에서요. 대니윌리암스? 라는 흑인 청년은 아예 트위터 계정까지 열어서 클린턴의 젊은 시절과 자신의 사진을 비교해서 보여주는 페이지까지 열었네요. 모르는 제가 봐도 진짜 닮았더라구요. 그 흑인청년 엄마는 창녀였고 성관계할 때 두 명의 여자가 더 있었다하더군요. 또 클린턴 딸이다 주장하는 십대 소녀 엄마는 클린턴의 전 비서. 이 여자애도 꽤 닮긴 했어요. 클린턴은 공식적으로 이 여자애의 아버지가 아니다라고 발표했지만.

더 놀라운건 클린턴부부 외동딸인 첼시클린턴의 생부가 아칸소주 변호사 웹허법이라는 루머가 있는데 이 남자는 기자들의 확인 요구에 노코멘트했어요. 진짜 이 두명도 너무 닮았어요.
IP : 39.7.xxx.110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7.27 2:20 PM (49.172.xxx.87) - 삭제된댓글

    이 부부도 사생활은 딱히 신뢰감이 안 가네요..
    첼시 얼굴이 그 사람이랑 완전 붕어빵이라 저도 놀랐어요.

  • 2.
    '16.7.27 2:23 PM (202.14.xxx.177)

    어차피 그 부부는 정치적 동지가 아니던가요?
    서로가 양해한 내용이라면 별 상관 없을 듯.

  • 3. ㅇㅇ
    '16.7.27 2:26 PM (110.11.xxx.95)

    하우스 오브 카드 생각나요
    클린턴 부부를 모티브로 만들지 않았을까 싶음.

  • 4. ㅇㅇ
    '16.7.27 2:29 PM (49.172.xxx.87) - 삭제된댓글

    아 기사 찾아봤는데.. 제 기억이 맞네요.
    그.... 첼시 친부 따로 있다는 기사에
    빌 클린턴이 불임이라고 했거든요?
    그러니 저기 빌이 혼외자를 뒀다는 의혹은 사실이 아닐수도.


    //

    그리고 그로부터 일주일 후 또 다른 매체들도 덩달아 의문을 제기하기 시작했다. 은 아칸소 주지사 시절 클린턴의 보좌관이자 친구였던 래리 니콜스(72)의 증언을 바탕으로 34년 전 힐러리가 허벨과 외도를 저질러 혼외자식을 낳았다는 의혹을 제기했는가 하면, 는 이를 파헤치기 위해 모로우와의 인터뷰를 실시했다.

    니콜스는 과의 인터뷰에서 1984년 아칸소 주지사 관저에서 직접 클린턴으로부터 충격적인 사실을 전해 들었다고 주장했다. 당시 아칸소에서는 클린턴에 관한 괴소문 하나가 돌고 있었다. ‘여자 사냥꾼’이었던 클린턴이 아칸소의 한 여성을 임신시켰다는 소문이 그것이었다.

    이에 대해 니콜스는 “그때 우리는 이 여성의 문제에 대해 논의를 하고 있었다. 하지만 클린턴은 그런 일은 절대 있을 수 없다며 강력히 부인했다. 어릴 적 홍역을 심하게 앓은 후로 불임이 됐기 때문이라는 것이었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니콜스는 “클린턴은 정확하게 이렇게 표현했다. ‘나는 헛방만 쐈던 셈이지’”라고 덧붙였다. 도저히 클린턴의 말을 믿을 수가 없었던 니콜스가 다시 물었다. “그럼 첼시는 어떻게 된 거지?” 그러자 클린턴은 아무렇지 않게 대답했다. “아, 허벨이 아빠야.”

  • 5. ㅇㅇ
    '16.7.27 2:31 PM (49.172.xxx.87) - 삭제된댓글

    아 기사 찾아봤는데.. 제 기억이 맞네요.
    그.... 첼시 친부 따로 있다는 기사에
    빌 클린턴이 불임이란 대목이 있었거든요?
    그러니 저기 빌이 혼외자를 뒀다는 의혹은 사실이 아닐수도.



    //
    그리고 그로부터 일주일 후 또 다른 매체들도 덩달아 의문을 제기하기 시작했다. 레이더 온라인은 아칸소 주지사 시절 클린턴의 보좌관이자 친구였던 래리 니콜스(72)의 증언을 바탕으로 34년 전 힐러리가 허벨과 외도를 저질러 혼외자식을 낳았다는 의혹을 제기했는가 하면, 내셔널 인콰이어러는 이를 파헤치기 위해 모로우와의 인터뷰를 실시했다.

    니콜스는 레이더 온라인과의 인터뷰에서 1984년 아칸소 주지사 관저에서 직접 클린턴으로부터 충격적인 사실을 전해 들었다고 주장했다. 당시 아칸소에서는 클린턴에 관한 괴소문 하나가 돌고 있었다. ‘여자 사냥꾼’이었던 클린턴이 아칸소의 한 여성을 임신시켰다는 소문이 그것이었다.

    이에 대해 니콜스는 “그때 우리는 이 여성의 문제에 대해 논의를 하고 있었다. 하지만 클린턴은 그런 일은 절대 있을 수 없다며 강력히 부인했다. 어릴 적 홍역을 심하게 앓은 후로 불임이 됐기 때문이라는 것이었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니콜스는 “클린턴은 정확하게 이렇게 표현했다. ‘나는 헛방만 쐈던 셈이지’”라고 덧붙였다. 도저히 클린턴의 말을 믿을 수가 없었던 니콜스가 다시 물었다. “그럼 첼시는 어떻게 된 거지?” 그러자 클린턴은 아무렇지 않게 대답했다. “아, 허벨이 아빠야.”

  • 6. 첼시
    '16.7.27 3:24 PM (14.34.xxx.79) - 삭제된댓글

    http://ilyo.co.kr/?ac=article_view&entry_id=124005

    사진을 보니 허벨이라는 사람과 닮기는 닮았네요.

  • 7.
    '16.7.27 7:20 PM (183.100.xxx.248)

    놀랍네요
    딸은 엄마아빠 안닮긴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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