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티푸 세마리를 풀어놓고 키우는데
사료가 안줄어 드네요..
닭도키우거든요...하루에 4알씩 낳는데
두알 삶아서 흰자는 제가먹고 노른자 쏙 빼서 사료에 뭉쳐주니까
촵촵 게눈감추듯 먹어요
다먹고 더줘잉~하는 눈빛으로 다리를 붙잡네요ㅎ
요새 제가 다이어트시기이기도하고..
원래 저는 달걀먹을때노른자 잘안먹는데ㅋ
누이좋고 매부좋네요
더위탓에 강아지들도 입맛이 없어보여요
뒹구르르 조회수 : 1,156
작성일 : 2016-07-26 18:01:48
IP : 221.159.xxx.138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저도
'16.7.26 6:32 PM (124.254.xxx.6)꾀를 낸답시고 그리했는데 기막히게 사료만 뱉어내는 우리 강쥐는
저보다 한수위인가 보네요2. ㅇㅇ
'16.7.26 6:33 PM (211.217.xxx.50)저희강아지도 다이어트 중이라 흰자만 주는데
원랜 노른자도 안 먹던 놈이 흰자를 흡입하네요 ㅎㅎ
산책들은 어찌 시키세요?
더워서 안 나가려고 하네요~~3. ...
'16.7.26 6:44 PM (1.235.xxx.248)딴세상 가신 우리 견님. 털이긴 테리어 종인데 여름만되면 헉헉 기운없어 하셔서 ㅎㅎ 털 깍여주고
북어 삶은 국물에 사료 불려주니 개눈 감추고
확실히 기운 차리더라구요. 너무 더운날은 마당이 있어서 다라이에 물 넣으면 개수영 저는 거기 발 담그고..
그때가 가끔 생각나요4. ....
'16.7.26 7:00 PM (39.121.xxx.103)강아지들이 원래 더위를 많이 타요.
특히노견들은 여름철 건강관리 중요하답니다..5. ㅇㅇ
'16.7.26 7:26 PM (222.232.xxx.69) - 삭제된댓글식탐대마왕인 우리 시추는 더위 그런 거 없어요. 무슨 사료든 죙일 먹으려 해요. 몇번을 줘도 첫끼 먹듯 허겁지겁 후다닥.
6. 우리 강쥐들은
'16.7.26 8:59 PM (59.9.xxx.55)이즘 특히 사료는 별로 안먹고 내가 먹는것은 열심히 뺏어먹고 산책나가면 뼈다귀 줏어서 잘도 먹어요
7. 산책이요?
'16.7.26 9:01 PM (221.159.xxx.138)저희시골집 마당에 풀어놓고 키워서
따로산책이 필요없어요ㅋㅋ
부모님께서 방임으로 키우셔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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