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30중반 교정 상담받고 왔어요

뭉실뭉실 조회수 : 2,085
작성일 : 2016-07-25 16:53:52
나이먹고 젖살이 빠지니깐 돌출이 신경쓰이고 웃을때 잇몸이 많이 보여서 잇몸수술도 했는데 아직 교정에 대한 미련이 남아서요


상담갔더니

윗니가 아랫니를 너무 많이 덮고 있고 안으로 누워 있어서 장치를 바로 못 불인데요
그래서 윗니를 위로 끌어올리고 난 후에 경과를 보면서 진행할거고 발치는 안했으면 하시더라구요?
시간도 굉장히 오래걸리고 옹니가 될 수도 있다고요
정하고 싶으면 교정 진행하면서 결정하자고 하시네요

근데 돌출이 심하지는 않지만 비발치 교정으로는 큰 효과가 없지 않을까요?

2-3년마다 교정고민을 10년간 하고 있네요ㅠㅜ
안하면 평생 고민하다가 40넘어서 하고 있을 수도 있을 것 같고
저처럼 늦게 돌출 교정하신 분 계신가요?
IP : 220.93.xxx.131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7.25 4:58 PM (180.70.xxx.35)

    교정 말리지만,
    돌출은 권합니다. 드라마틱하거든요.
    40넘어서 했는데 만족합니다.
    이빨이 시리긴해요.

  • 2. ...........
    '16.7.25 5:00 PM (180.70.xxx.35)

    다시보니까 설명이 기네요?
    심한 돌출이 아니라면 그냥 사세요. 이빨시려요.

  • 3. 00
    '16.7.25 5:01 PM (115.144.xxx.40)

    음,,, 비추요

  • 4. 전비추요
    '16.7.25 5:02 PM (110.70.xxx.159) - 삭제된댓글

    피부탄력 따라 다르겠지만 30대 중반 이후 하신 분들 모두 팔자가 푹 파였어요;; 교정 힘든거 아니 잘 됐다고 말씀은 드리는데 옹니 처럼 보이기도 하고 도리어 나이들어 뵈요;; 그리고 출산 예정이심 다시 돌아오실수있단 가능성도 있구요;

  • 5. ㅁㅁ
    '16.7.25 5:27 PM (175.115.xxx.149)

    의사도 별로 권하지 않는거 아니예요? 옹니가 될수도 있다고 직접적으로 얘기하는거보면.. 정하고싶다면이라니.. 심한돌출 아니신것같은데 그냥 사세요.. 고생은 고생대로 하고 얼굴 안이뻐지고 이 부실해지고.. 교정해도 돌아가려는힘이 강해서 유지장치 좀만 소홀하면 다시 돌아간대요.. 신중히 생각하시길..

  • 6. 썸머스노우
    '16.7.25 5:54 PM (211.38.xxx.163)

    병원 한군데만 가셨나요? 교정경력 20년 넘은 원장님 입소문 유명한곳으로 3군데정도는 가보시고 생각해보세요..그리고 정밀검사비 아깝다(병원마다 10~15정도) 생각마시고 검사받으시구요..
    교정은 의사기술에 따라 결과가 천차만별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80408 흔히 말하는 띠 궁합이라는거요.. 2 ^^ 2016/07/26 1,787
580407 바람 솔솔 시원하네요~ 2 파주운정 2016/07/26 945
580406 에어비앤비에 후기를 남겨야하는데... 솔직해야할지--;; 9 ㅇㅇ 2016/07/26 3,196
580405 문법 하나만 알려주세요 2 would .. 2016/07/26 699
580404 중딩딸 여드름, 병원치료 4 여드름 2016/07/26 1,339
580403 (질문) 코스트코 온라인몰-매장과 가격이 같나요? 6 코스트코 온.. 2016/07/26 2,503
580402 자기보다 스펙 좋으면 스펙 떨어지는 남자 소개시켜주는 미혼이랑 .. 6 짜증 2016/07/26 2,068
580401 쿨매트 진짜 시원한가요?? 16 쿨매트 2016/07/26 7,283
580400 계단오르기 4주차예요. 우리 같이 해요~ 19 내가설마 2016/07/26 8,442
580399 노트북 사양 아시는분? 1 굿모닝 2016/07/26 568
580398 밥 고민만 안하면 행복할것 같아요 8 불량주부 2016/07/26 1,594
580397 냉장고에서 일주일된 홍합, 먹어도 될까요? 4 ㅇㅇ 2016/07/26 1,612
580396 집에서 명상 좀 해보려구요. 7 ㄷㄷ 2016/07/26 1,571
580395 스파펜션 불결하지 않나요?(가평여행조언부탁) 휴가 2016/07/26 918
580394 성주..제3의 후보지.. 까치산, 염속산 미쿡지키는사.. 2016/07/26 1,091
580393 시어머니한테 카톡으로 권효가 받은 며느리 (내용펑) 76 며느리 2016/07/26 20,080
580392 밀탑보다 더 맛있는 팥빙수집 알려주실 분~ 17 2016/07/26 2,528
580391 80년대 초반 국민학교시절 걸스카우트 반에서 뽑은 거죠?? 20 그렇구나 2016/07/26 3,132
580390 어제 방학한 초5딸 점심 뭐해먹일지요?? 7 2016/07/26 1,423
580389 결혼반지 다시 세팅하고 싶은데,,, 4 ㅂㅁ 2016/07/26 1,303
580388 전철 습관 보면서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는거 어제 오늘 연거푸 .. 1 ㅎㅎㅎ 2016/07/26 1,699
580387 사드 대안이 있었다. 3 대안제시 2016/07/26 1,158
580386 4시간 가사도우미 업무량 8 아이린 2016/07/26 3,296
580385 배탈이 자주나요 머 좋은거 앖을까요 7 ㅜㅜ 2016/07/26 1,999
580384 수정구 신촌동 어느역에서 내려 택시 타야 가까운가요? 1 나비 2016/07/26 5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