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휴가 갈 때 고양이나 강아지는 어떻게 하시나요??

조회수 : 1,555
작성일 : 2016-07-25 16:11:36
저희는 고양이 키우는데요
이 고양이를 저희딸이 키우거든요
전 좀 무서워하는 편이라,,, 1년 넘게 키우니 조금씩 안아주기도 하지만
저도 일하는 사람이라 아이가 여행을 가면 고양이를 꼭 동물병원 호텔에 맡겨요
올해도 6월에 4박5일, 7월에 4박5일 다녀왔고  그리고 8월에 2박3일 아이가 가는데
집에 혼자 있는거보담
나름 그래도 신경 써주는 호텔에 있는게 좋지 하는 생각을 하는데요

고양이가 병원에 데려가면 좀 스트레스를 받는듯 하긴 해요
그래도 좀 지나면 잘 있는다고 병원 선생님들이 그러더라구요
집에 데리고 올땐 , 차에서 냐옹거리며 보채다가도 집에 들어오면 금방 적응하고,,
안쓰럽기도 하지만,, 혼자 볼 엄두가 안나서요ㅠㅠ

다들 어떻게 하시나요?
IP : 222.105.xxx.86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7.25 4:16 PM (121.134.xxx.204)

    애견유치원, 훈련소와 같이하는 호텔에 맡겨요. 병원에서 맡아주는데는 하루종일 케이지안에만 두길래 거긴 안맡겨요.
    값은 좀더 나가도, 일단 잘때 먹을때만 케이지안에 있고 나머지시간엔 돌아다닐수있어서 좋아요.

  • 2. ....
    '16.7.25 4:22 PM (125.176.xxx.204)

    저는 호텔도 훈련소도 믿을수가 없어서 제 언니한테 부탁해요 와서 밥주고 배변치우고 좀 놀아주고 ㅈ돌아가라고;;
    제집 개들은 환경 변화에 민감해요. 좀 심심해도 그게 안전해요.
    고양이들은 환경 변화에 다 민감하다 들었어요

  • 3. ..
    '16.7.25 4:28 PM (175.223.xxx.176)

    데리고 다녀요.
    대신 제가 꼼짝 못하고 강쥐 케어만ㅠㅠ

  • 4. rhjdi
    '16.7.25 4:31 PM (122.34.xxx.34)

    집에 고양이 한마리 키워요.
    고양이는 환경이 변하면 스트레스가 크다고 해서
    고양이는 집에 있게하고, 사람에게 하루에 한번씩 와달라ㅗ 부탁해요.
    어떤때는 친구 아들에게 하루 한번 5천원씩 주면서 와서 밥주고 물갈아주고 화장실청소하고 놀아주라고 하고요. 이웃에게 부탁드릴때도 있어요. 물론 후사하고요, 어떤식으로던지요.
    어린 친구들에게 아르바이트를 시키면 일석이조라 좋아요. 고양이도 아이들도*^^*

  • 5. 아쌈
    '16.7.25 4:47 PM (223.33.xxx.77)

    데리구 가요

  • 6. 고양이
    '16.7.25 5:27 PM (175.223.xxx.82)

    저흰 2박 3일까지는 그냥 집에 두고 가요. 물이랑 사료 넉넉히 준비해 두고, 화장실도 하나 더 꺼내서 깨끗한 모래 채워 두고요. 고양이들이 환경 변화에 민감해서 다른 곳에 데려다 두는 것보다는 집에 있는 게 더 안정적이라고 하더라고요.

    대신 장기간 여행 가면 지인에게 집에 2-3일에 한번 와달라고 부탁해둡니다.

  • 7. 집이
    '16.7.25 6:23 PM (211.244.xxx.52)

    완전 비는것도 아니고 고양이가 손가는 동물도 아닌데 그냥 집에 두시면 안되요?안친한 사람 옆에는 가지도 않아요.그냥 집에서 혼자 놀거에요.밥만 챙겨주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84827 성형했다고 오해받는 분들 많으시죠? 30 ㅇㅇ 2016/08/09 6,226
584826 에어컨 플러그가 좀 탔어요. 6 ㅈㅇ 2016/08/09 4,388
584825 질문 두개요. 감자 맛있게 찌는법, 제모 방법 1 ㅇㅇ 2016/08/09 793
584824 김상곤 "불통 지속되면 '탄핵' 주장 나올 수밖에&qu.. 4 샬랄라 2016/08/09 887
584823 볶은 김치 - 냉장고에 얼마동안 두고 드시나요? 반찬 2016/08/09 672
584822 성장판 검사 해야 할까요? 15 고민 2016/08/09 2,851
584821 전 정말 패키지 체질이 아닌거 알았어요 14 ... 2016/08/09 4,128
584820 에어컨틀면 최대 42배 전기요금 더! 침묵하는 국민, 외면하는 .. 3 ㅇㅇㅇㅇ 2016/08/09 1,439
584819 남자양궁 김우진 잘생긴듯느끼는 사람 저뿐이겠죠? 11 더보고픈데 2016/08/09 2,356
584818 근혜 때문에 피터지는 사람 한 둘이 아닐 겁니다 8 때문에 2016/08/09 1,343
584817 교육청 신고가 학교를 적으로 만드는 건가요? 15 혁신학교? 2016/08/09 1,919
584816 아이폰7을 기다릴까요, 지금 갤노트7을 할까요? 29 콩콩 2016/08/09 3,209
584815 가정 전기요금 계산 법 좀 알려주세요 4 전기요금계산.. 2016/08/09 1,146
584814 신생아 대천문 ( 아기머리숨구멍) 질문 드려요 4 ... 2016/08/09 4,778
584813 세입자가 집을 엉망으로 썼는데 어찌 할까요? 20 임대 2016/08/09 9,672
584812 임신 준비 중인데요 7 힘내자 2016/08/09 1,236
584811 주택담보대출 및 신용대출 문의드려요 2 문의 2016/08/09 1,168
584810 여러분! 승승 2016/08/09 446
584809 열쇠 복사가 안되서 직접 확인해 보시겠다고 하고선... 출장비 .. 9 삼복 2016/08/09 2,722
584808 화장품 추천 해주세요 자미로 2016/08/09 535
584807 북한은 친일파 청산했나요? 10 ........ 2016/08/09 1,285
584806 NH 농협*** 에서 기업평가보고서를 보내줄건데 받을건지 전화가.. 1 궁금 2016/08/09 611
584805 김치가 싱거울때 2 김치초보 2016/08/09 2,085
584804 큰눈ᆞ오똑한 코ᆞ앵두같은 입술에 얼큰이이면 25 로니 2016/08/09 2,970
584803 불타는청춘 슬프네 2016/08/09 9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