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터파크 가는 저희에게 똥물에 몸담그러가냐고 하네요
하지만 방학인 큰애가 하두 노래불러
5개월 둘째까지 있는데 무리해서 잡았어요
아기는 수영장 안가고 애아빠랑 번갈아 보고 도저히 당일치기 힘들거같아
근처 호텔도 잡아서 아예 사흘정도 놀다오려구요
근데 친정어머니가 언니한테 저희 휴가 계획말하시며
너희도 애들 학원만 보내지말고 그런데 데려가서 놀리라고 하시니까
성수기에 그런데 가는건 똥물에 몸담그는거지 무슨 휴가 이러면서
전염병 소굴이야라고 하는거에요
솔직히 저도 눈병, 이런거 두렵고
걱정되지만 저런 소리 들으니 기분 좀 나쁘네요
자매끼리 저 정도 얘긴 할수있는걸수도 있지만 뭔가 마음이 상해요
1. ....
'16.7.25 3:16 PM (183.78.xxx.91)직설적인 사람들이 있어요.
그리고..따지자면 그언니도 친정엄마가 비교를 하니까
더 오버한 측면이 있겠죠.
애 학대하느라 학원만 보내는건 아니니까.2. ...
'16.7.25 3:21 PM (121.166.xxx.239)사람마다 다 성향이 다르죠. 거기 물 더러운거야 다들 알지만, 놀때 외면하면서 놀 수 있는 사람, 그렇지 않은 사람...그렇잖아요. 언니네랑 가는 것도 아니고, 언니네가 님네에게 직접 뭐라 한 것도 아니니, 그냥 신경 쓰지 마시고 잘 다녀오세요~ 가면 재밌긴 하잖아요^^
3. 愛
'16.7.25 3:23 PM (117.123.xxx.19)사람많은곳에 전염병 옮기는건
확률상으로 그럴 수 있다쳐도
뭔 언니가 말뽄새가 그렇대요?
그 언니 참 못됫네...4. 음
'16.7.25 3:27 PM (175.211.xxx.245)똥물은 맞죠 솔직히... 뭐 직설적이고 좋네요 전ㅋㅋ
5. 친정언니니까
'16.7.25 3:30 PM (116.39.xxx.32) - 삭제된댓글직설적으로 맞는말 해준거죠.
다른사람들은 속으로만 생각하는거고. 겉으로 표현을 안할뿐.
사실 맞는말이잖아요...6. .........
'16.7.25 3:31 PM (59.23.xxx.10)언니라는 사람이..참..말을 정 떨어지게 하네요.
7. 언니가 열 받았나보죠
'16.7.25 3:31 PM (114.206.xxx.230)애들이 몇 살인지는 모르겠지만 중딩만 돼도 학원 빠지고 보충 할 생각에 애들이 오히려 싫다고 하는 애들도 있어요
보니 친정 엄마 입이 방정이신듯
굳이 언니한테 동생하고 비교해가며 힐난하듯이 너도 애들 혹사시키지말고 놀러가라그러시고 또 언니가 한 말을 님한테 전하신 모양인데 친정 어머니 처신이 젤 잘못됐네요8. ....
'16.7.25 3:36 PM (211.232.xxx.94)다 떠나서 입이 상당히 방정맞은 것만은 분명한 사실.
9. 원글
'16.7.25 3:44 PM (115.140.xxx.179)저랑 같이 있는 자리에서 한 이야기구요 ..어머닌 그냥 "얘네 거기 간다던데 우리 00이 , ㅁㅇ이도 수영 좋아하니까 너도 그런데 데려가라 얼마나 잘놀겠니 만날 학원만 다니고 딱하다" 이러셨는데 어머니 말씀이 그렇게 과한건가요? 조카들은 초1 , 초3이에요
10. .....
'16.7.25 3:45 PM (211.246.xxx.123)뭐 자매사이면 할수있는말같은데ㅎㅎ
실제로 워터파크 똥 건지는 알바도 운영해요11. ㅁㅁ
'16.7.25 3:51 PM (121.139.xxx.219)맨날 학원이나 다니는것보단 똥물에서 하루노는게 애들한테는 훨씬좋죠
12. 언니가 듣기엔
'16.7.25 3:54 PM (211.253.xxx.34)엄마말씀도 과하셨네요~ 딱하다...니 욱했나봐요
13. 근데
'16.7.25 3:58 PM (175.223.xxx.181)그 물이 보통 더러운게 아니고...
똥물보다 더해요.
저도 많이 갔었지만...그거 알고나서 절대못가요...
진짜로 더러워요.14. 5개월 아기도
'16.7.25 4:06 PM (122.35.xxx.146)워터파크 데려가시려는건 아니죠?
언니 표현이 심하긴 했지만
영 틀린말은 아닙니다^^;;15. ㅎㅎ..
'16.7.25 4:11 PM (106.248.xxx.5)http://nabers.co.kr/bbs/board.php?bo_table=board18&wr_id=3640
똥물 맞는데요..::16. 한마디
'16.7.25 4:20 PM (219.240.xxx.107)똥물이 아니라 더하죠.
17. 아,,
'16.7.25 4:20 PM (14.52.xxx.171)저런 상황이면 어머님이 말실수 한거구요
언니가 욱했을수도 잇겠네요
근데 5개월 아기는 저런데 가면 상당히 안 좋을것 같아요 ㅠ18. ...
'16.7.25 4:21 PM (183.98.xxx.95)어떻게 교육을 시키든 누가 뭐라고 하면 기분이 좋지는 않지만
언니 분이 좀 심하신거 같아요
저도 워터파크 안좋아하지만...
이런 말은 한번도 남에게 한 적 없는데
내가 가기 싫다고 나 뺀 다른 식구들이 좋다고 하는데
이런 식으로 말하는건 아니죠19. ....
'16.7.25 4:32 PM (221.164.xxx.72)딱히 틀린 말은 아닌데요.
20. 맞음
'16.7.25 4:39 PM (49.175.xxx.96)맞아요
그물이 똥물보다 더해요21. 아이고
'16.7.25 4:49 PM (223.62.xxx.77)링크해주신 내용 보니,더 와닿네요ㅠㅠ
22. 친언니
'16.7.25 6:23 PM (14.36.xxx.12)친언니니까 걱정되서 대놓고 말한거같아요
저도 누가 워터파크 가자길래 드럽게 거기가냐고 펄펄뛰었었어요;23. 여기
'16.7.25 6:40 PM (39.7.xxx.63)82에도 친언니 같으신 분들이 많네요.
진짜 동생이 걱정되어서 그런다면 저런 투로 이야기하지 않을 것 같은데요24. 으악..
'16.7.25 7:33 PM (182.222.xxx.79)똥건지는 알바라니,ㅠㅠ
저희애도 워터파크 여름에 갔다가.모세기관지염에 걸려
입원한적은 있어요,25. ....
'16.7.25 8:26 PM (211.246.xxx.117)언니 입장에서는 친정엄마가 먼저 오바한걸로
느껴졌겠어요.
저는 시어머니가 꼭 저런식으로 얘길하는데
좀 사람이 이상해보이더라구요.
시누이 애들이 학원 열심히 다니는건 기특한거고
제가 학윈보내는건 애 좀 그만 잡아라거든요.
개천용인 남편쪽 식구들과 비교되는것 자체도
불쾌한데, 애 좀 그만 잡고 적당히 시키라니 ㅡ.ㅡ
친정식구끼리라도
조심해서 말할거는 서로 조심하는게 좋을거같아요.26. 그냥...
'16.7.25 10:30 PM (61.83.xxx.59)할 수 있는 말이지 않나요?
님을 비하하거나 모욕하려고 한 말도 아닌데요.27. 우리 매일 마시는 물도
'16.7.25 11:34 PM (175.112.xxx.238)어차피 똥물 걸러 만든 물인데요 뭐ㅎㅎ
똥물 거른 수돗물 정수해먹거나 끓여먹거나
자연정수된 생수 먹거나 어차피 근원은 똥물이고;;
내 가족이 밥먹고 매일 배출하는 것도 똥이고요ㅎㅎ
차라리 똥이 낫지
과하게 진저리치며 화학적으로 멸균,살균에 집착하는 게
훨씬 해로워요..
참나.. 언니되는 분 말 뽄새하곤
댓글들도 다 그 수준이네요28. 신경쓰지말고
'16.7.25 11:37 PM (175.112.xxx.238)재밌게 놀다 오세요
비누로 샤워하는데 뭐가 어때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580436 | 냉장고 서랍 좀 잘 빠지게 만들지.. | 열대야 | 2016/07/26 | 740 |
| 580435 | 고추장을 줬는데.. 케이크를 받았어요. 9 | 어머나 | 2016/07/26 | 4,255 |
| 580434 | 브래들리 쿠퍼 참 묘한 배우네요 ㅠ.ㅠ 9 | 어휴 | 2016/07/26 | 2,628 |
| 580433 | 땀 흘리고나면 머리가 아파요 1 | 머리아픔 | 2016/07/26 | 1,578 |
| 580432 | 더운데 뭘 먹어야 시원하고 기분좋을까요? 4 | 뭐 맛있는.. | 2016/07/26 | 1,274 |
| 580431 | [2016 강정생명평화대행진] 평화야 고치글라 (8/1~8/6).. | 후쿠시마의 .. | 2016/07/26 | 430 |
| 580430 | 차한잔 사줄 마음 없으면서 왜 자꾸 만나자는 걸까요 21 | 친구중에 | 2016/07/26 | 7,200 |
| 580429 | 순복음 인천교회 우동 드셔보신 분 계실까요 4 | .... | 2016/07/26 | 1,653 |
| 580428 | ‘고준위 방사성폐기물 관리 기본계획’ 확정 지역민들 “백지화하.. | 후쿠시마의 .. | 2016/07/26 | 486 |
| 580427 | 파미에스테이션 올반.. 요즘도 점심떄 사람 많나요? 2 | 고속터미널 | 2016/07/26 | 1,745 |
| 580426 | 남편은 휴가가고 23 | 산상 | 2016/07/26 | 5,422 |
| 580425 | 뉴욕 사라베스나 메그놀리아 질문 3 | 민희 | 2016/07/26 | 1,141 |
| 580424 | 세븐스프링스 디저트 원래 이런가요? 6 | ㅇㅇ | 2016/07/26 | 2,031 |
| 580423 | 진학사외 표본수 많은 입시사이트는 어디인가요? 8 | 고등맘 | 2016/07/26 | 1,577 |
| 580422 | 직장맘인데 애들때문에 울었네요 50 | 답답한 직장.. | 2016/07/26 | 19,869 |
| 580421 | 초등 들어가는 아이 강남과 강북 어디로 가겠어요? 4 | 워킹맘 | 2016/07/26 | 1,007 |
| 580420 | 폐암증상이 뭔가요? 22 | 때인뜨 | 2016/07/26 | 8,795 |
| 580419 | 중2아들이 길에서 가방 패대기를 쳤는대요. 27 | 나의 행동 | 2016/07/26 | 6,157 |
| 580418 | 도대체,, 까만 피부는 어떤 립스틱을 발라야 어울린단 말입니까... 30 | 검은얼굴 | 2016/07/26 | 18,849 |
| 580417 | 차두대면 할달 주차료 얼마내시나요? 15 | 아파트사신분.. | 2016/07/26 | 2,127 |
| 580416 | 쥐나서 발가락 꼬여 아야아야!하면 한심해보여요? | queenn.. | 2016/07/26 | 784 |
| 580415 | 인생빵 7 | 빵빵빵~ | 2016/07/26 | 2,472 |
| 580414 | 오래된 친구의 반응 12 | ... | 2016/07/26 | 4,612 |
| 580413 | 지금 인스타그램 되나요? 4 | 인스타 | 2016/07/26 | 1,112 |
| 580412 | 영화나 드라마 추천이요. 11 | 순이엄마 | 2016/07/26 | 1,97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