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pt 10회 수강하고,, 일반 헬스장서 혼자 운동 가능할까요?

운동 조회수 : 3,060
작성일 : 2016-07-25 12:42:01

굳이 강습 아니더라도 운동하는거 좋아해서 일반 헬스장으로 옮기더라도 꾸준히 운동은 할 것 같구요..


40대중반 직장맘,,, 저지방형 체형이라 체중감량이 목적은 아니고,,

여러가지 운동중 전 헬스가 젤 저한테 잘 맞는거 같아요..


(새벽부터 자정까지 아무때나 가서 자기 맘대로 운동할 수 있다는게 젤 장점~~~)

(운동후 마지막 찬물 샤워 하고 나면 머리까지 개운해지는 느낌..~)


원래 계획은 30회까지는 듣고 기구사용법 이며 자세교정 좀 확실하게 되면

저렴한 헬스장으로 옮길 생각이었는데..


비용도 그렇고,,

한 10회 배우니까.. 복근, 하체, 등, 어깨, 등등 골고루 1,2가지씩은 다 배운거 같아요..


배운거 복습차원으로

일반헬스장으로 옮겨서 운동해도 나쁘지 않을 것 같은데..


일반 헬스장에는 기구 사용법 알려주시는 트레이너분이 한분도 없나요?

pt해보니 굳이 1시간씩이나 제 옆에서 코치해줄 필요는 없는것 같아서요..


잠깐잠깐 이렇게 하는거다 시범만 보여주시면 충분 할 것 같은데...

어떨까요?~




IP : 122.203.xxx.66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ㅎㄹ
    '16.7.25 1:17 PM (106.248.xxx.82)

    저도 같은 이유로 헬스를 하고 있어요.
    전 PT 한번도 받지 않고 처음 등록하면 해주는 OT(?)만 받고 혼자 동영상 찾아보며 운동하다
    올해 처음으로 12회 PT받았네요.

    제대로 운동 배우고, 프리웨이트까지 가능하니 이제 정말 제대로 혼자 운동합니다. ^^

    헬스장에서도 수업 없이 쉬고 있는 트레이너 있음 잠시 불러 물어봐도 되구요.
    혼자 하다가 자극점 못찾으면 잠시 트레이너에게 물어보고 합니다.
    개중엔 직접 시연해주고, 자세 잡아주는 트레이너들도 있어요.
    그럼 음료 같은거 드리고 하면서 배웁니다.

    굳이 PT 받지 마시고 운동하는 중간중간 바쁘지 않은 트레이너들에게 물어보고 하셔도 되요. ^^

  • 2. 저도
    '16.7.25 1:37 PM (211.217.xxx.50)

    저도 30회 받고 혼자한지 한달 조금 넘었는데요
    원글님처럼 저체중이라 근력키우려고 시작했고요
    혼자서 할 만하긴 한데,
    배운 동작들이 한 신체부위?당 서너가지 밖에 안되니
    단조롭긴 하네요^^;;
    저는 워밍업으로 사이클 10분 타고
    어깨-엉덩이-팔-등-하체-가슴-옆구리
    이런식으로 하루씩 돌아가면서 근력운동하고
    마무리로는 힙업, 복근,
    다시 유산소로 사이클 20분 타고
    다리 스트레칭 해요
    센터 휴일날 저도 일주일에 한 번 쉬고,
    또 한 번 정도는 요가룸에서 혼자
    스트레칭 한 시간 정도 하고요
    일단은 혼자서 올해말까지
    꾸준히 하는 걸 목표로 하고 있어요~
    그때 인바디 재서 근육량 얼마나 늘었는지,
    바디 변화는 어떤지 살펴보려고요
    홧팅하세요^^

  • 3. 원글
    '16.7.25 2:48 PM (122.203.xxx.66)

    답변주신 분들 너무 감사합니다.. 실은 배운동작이 몇 개안되서 계속 반복하다보면 좀 식상해질 수도 있을것 같기도 한데요... 곁눈질로 다른 분들 어찌하나 어깨넘어 배우기도 하고... 그래볼려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81489 가죽샌들을 샀는데 하루만에 찢어졌어요 9 보서쇼핑몰 2016/07/29 1,537
581488 남의 집 일이지만(냉텅) 3 ㅜㅜ 2016/07/29 1,148
581487 물리치료보조 할려면 3 어디 2016/07/29 1,297
581486 정형돈 무도 최종 하차하네요ㅜㅜ 85 ㅇㅇ 2016/07/29 21,514
581485 중국 청도갑니다 7 갑자기 2016/07/29 1,797
581484 제주 4.3을 그린 영화.. '제주의영혼들' 7 비극의섬 2016/07/29 652
581483 얼마전 극세사로 세안팁 주신님 감사요.. 3 감사드림 2016/07/29 2,086
581482 방금 입양고민글 1 에구 2016/07/29 1,159
581481 이게 매미울음인지 싸이렌인지 8 외산매미 2016/07/29 933
581480 힘들게 공무원 합격해서 발령받았는데 상사가... 62 우울증인가... 2016/07/29 30,478
581479 재산세 용지를 잃어버렸어요 11 재산세 2016/07/29 2,582
581478 강주은씨 정말 대단하지 않나요? 35 대박 2016/07/29 18,912
581477 중1 아들 넘 이뻐요 4 레이 2016/07/29 1,817
581476 가족 모르게 아파트 분양권 살수 있나요? 1 ... 2016/07/29 1,163
581475 지금 영광인데 영광 아시는분 소개좀 해주세요 4 여행 2016/07/29 840
581474 82가 전국민이 읽는 게시판인가요 6 ㅎㅎ 2016/07/29 1,649
581473 이 클래식곡 좀 알려주세요! ㅎㅎ 2 믿쉽니다! .. 2016/07/29 697
581472 어릴적 아이학대 5 엎질러진물 2016/07/29 1,101
581471 리트리버와 진도개 함께 키우면 괜찮을까요? 15 질문 2016/07/29 2,084
581470 저희집 강아지는 에어컨 리모콘을 알아요. 15 ... 2016/07/29 4,263
581469 결혼한다니까 친구들이 질투하네요 44 ... 2016/07/29 25,743
581468 중학생 추천도서 부탁드려요 2 중2맘 2016/07/29 1,592
581467 버리기 하고 나니까 살 것 같아요... 1 망이엄마 2016/07/29 2,634
581466 존박 노래 좋아요 "그노래" 6 .. 2016/07/29 1,012
581465 다시 총명해질수 있을까요? ^^ 1 공부하고파 2016/07/29 6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