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면서 디딤돌이 된 경험은
좋은 선생님을 만난게 삶의 지렛대가 됩습니다만
직장이나 학교 또는 배우자가 될수도 있고...
여행이 될수도 있고.....
투자를 잘해서..
우연히 선택한 전공이 갑자기 잘풀려서..등등
이경험으로 삶이도약했다고 말할수있는건 뭐가 있을까요
1. ....
'16.7.23 10:18 PM (110.70.xxx.92)전공 내내 쓸모없다 생각했어요. 대학원 다니고 내내 전업주부였는데 우연한 기회에 공부시작했는데 그 자격증에 전공과 대학원 수료가 취업에 보탬이 되더라고요.
아이들 학교 교장선생님께서 권하셔서 시작한 공부라 내내 은인으로 알고있습니다.2. ..
'16.7.23 10:32 PM (218.234.xxx.60) - 삭제된댓글저는 가난요.
제가 싸워야 할 제 1 과제였는데요.
그게 돋음닫기 발판 같은 거였어요.
거기서 출발하게 돼요.3. ..
'16.7.23 10:33 PM (218.234.xxx.60) - 삭제된댓글저는 가난요.
제가 싸워야 할 제 1 과제였는데요.
어느날 가난이 멀리뛰는 추동력이 되었어요.
돋음닫기 발판 같은 거였어요.4. ..
'16.7.23 10:34 PM (218.234.xxx.60) - 삭제된댓글저는 가난요.
제가 싸워야 할 제 1 과제였는데요.
어느날 가난이 멀리뛰는 추동력이 되었어요.
돋음닫기 발판 같은 거였어요.
지나고 보니요.
마인드맵으로 보면
가난을 한 중앙에 놓고
다방면으로 뻗어나가요.
부작용도 심각하지만,
긍정적인 강력해요.5. ..
'16.7.23 10:35 PM (218.234.xxx.60) - 삭제된댓글저는 가난요.
제가 싸워야 할 제 1 과제였는데요.
어느날 가난이 멀리뛰는 추동력이 되었어요.
돋음닫기 발판 같은 거였어요.
지나고 보니요.
마인드맵으로 보면
가난을 한 중앙에 놓고
다방면으로 뻗어나가요.
부작용도 심각하지만,
긍정적인 면도 강력해요.6. ..
'16.7.23 10:37 PM (218.234.xxx.60) - 삭제된댓글저는 가난요.
제가 싸워야 할 제 1 과제였는데요.
어느날 가난이 멀리뛰는 추동력이 되었어요.
돋음닫기 발판 같은 거였어요.
지나고 보니요.
마인드맵으로 보면
가난을 한 중앙에 놓고
다방면으로 뻗어나가요.
부작용도 심각하지만,
긍정적인 면도 강력해요.
긍정적인 면은
20대때 가난 때문에
굉장히 집중력이 좋았어요.
그때는 삶이 윤택하지 않고, 풍요롭지 않고,
반짝반짝한 20대를 추리하게 만든다고만 생각했는데요.
지나고 보니, 가난하기에 가장 중요한 한가지에 집중할 수 밖에 없었어요.
단점은
돈돈돈 하는 거죠.
돈을 바라보고 중요시 하는 것은 아닌데,
돈에 쓸데없이 예민해요. 검소한 것도 아닌데요.
푼돈으로 관계를 망치기도 해요. 극단적인 가난이 인색하고 꽁생이 같이 만들어요.7. ..
'16.7.23 10:38 PM (218.234.xxx.60) - 삭제된댓글저는 가난요.
제가 싸워야 할 제 1 과제였는데요.
어느날 가난이 멀리뛰는 추동력이 되었어요.
돋음닫기 발판 같은 거였어요.
지나고 보니요.
마인드맵으로 보면
가난을 한 중앙에 놓고
다방면으로 뻗어나가요.
부작용도 심각하지만,
긍정적인 면도 강력해요.
긍정적인 면은
20대때 가난 때문에
굉장히 집중력이 좋았어요.
그때는 삶이 윤택하지 않고, 풍요롭지 않고,
반짝반짝한 20대를 추리하게 만든다고만 생각했는데요.
지나고 보니, 가난하기에 가장 중요한 한가지에 집중할 수 밖에 없었어요.
단점은
돈돈돈 하는 거죠.
돈만을 바라보고 중요시 하는 것은 아닌데,
돈에 쓸데없이 예민해요. 검소한 것도 아닌데요.
푼돈으로 관계를 망치기도 해요. 극단적인 가난이 인색하고 꽁생이 같이 만들어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582003 | 이제는 tv고발 프로 믿을 수가 없네요 5 | 뇌물 안주면.. | 2016/07/31 | 3,335 |
| 582002 | 계곡에서 자릿세 받는 거 불법 맞죠? 6 | ... | 2016/07/31 | 3,113 |
| 582001 | 처음으로 우울증약이라도 먹고싶다는 생각이드네요 2 | ㄹㄹ | 2016/07/31 | 1,605 |
| 582000 | 호텔 조식을 좋아해요 111 | 호텔 | 2016/07/31 | 22,702 |
| 581999 | 할아버지와전단지 4 | 대추나무 | 2016/07/31 | 1,185 |
| 581998 | 결혼할 사람에게 충격적인 얘기를 들었어요 149 | .. | 2016/07/31 | 35,758 |
| 581997 | 요즘들어 생리때 두통이 생기네요. 2 | 두통 | 2016/07/31 | 1,533 |
| 581996 | 베트남 패키지 옵션에 3 | 나마야 | 2016/07/31 | 2,205 |
| 581995 | 영문 해석 좀 부탁 드려요 5 | 해석 | 2016/07/31 | 792 |
| 581994 | 날씬했다 뚱뚱해지면 어떤 점이 가장 부담스러워요? 23 | 궁금 | 2016/07/31 | 6,385 |
| 581993 | 이런 무더위에 방마다 에어컨 달면 과소비일까요? 11 | 더워 미침 | 2016/07/31 | 3,576 |
| 581992 | 전도연 분위기 넘 매력있어요 16 | ; | 2016/07/31 | 7,565 |
| 581991 | 야 보건복지부 변호사 하는 말 좀 보세요 6 | ..... | 2016/07/31 | 1,937 |
| 581990 | 1년넘은 오리고기 먹어도 되나요? 4 | .. | 2016/07/31 | 1,947 |
| 581989 | 클래식 좋아하는 분들 9번 보세요 5 | ^^ | 2016/07/30 | 1,759 |
| 581988 | 미래라이프 어쩌구 관련해 이대 총장 탄핵서명 링크입니다 16 | 이대 | 2016/07/30 | 3,048 |
| 581987 | 그것이 알고싶다 진짜 참혹하네요 25 | 바람이분다 | 2016/07/30 | 23,576 |
| 581986 | '만만' 이란 단어가 싫어요.. 4 | ........ | 2016/07/30 | 1,267 |
| 581985 | 두얼굴의 사나이 우리 둘째 아들 이야기 2 | 고ㅍㄴ | 2016/07/30 | 1,516 |
| 581984 | 공부머리와 일머리 다 뛰어난 사람 보셨나요? 13 | ... | 2016/07/30 | 8,475 |
| 581983 | 아이패드 에어 일년겨우 넘기네요 5 | ㅗㅗ | 2016/07/30 | 2,254 |
| 581982 | 제부랑 형부랑 오랜만에 앉아서 이야기 했는데요. 2 | ㄴㄴㄴ | 2016/07/30 | 2,504 |
| 581981 | 눈 깊숙히 짧은 속눈썹이 박혀버렸어요 3 | .. | 2016/07/30 | 1,871 |
| 581980 | 진짜 시원한 집이 있나봐요. 20 | .. | 2016/07/30 | 11,836 |
| 581979 | 일본인이 조센징 찢어죽여야한다는 동영상 4 | 니뽄 | 2016/07/30 | 1,45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