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오븐 있는데 에어프라이어 필요할까요?

궁금 조회수 : 2,958
작성일 : 2016-07-22 23:41:18
안녕하세요.

양념치킨 너무 좋아해서 집에서 생닭 후라이팬 기름에 튀겨서 치킨 양념 산거에 발라먹거든요.
그거 말고는 감자튀금 가끔하구요.

오븐 있는데 에어프라이어 필요할까요?

보면 어떤분은 둘이 똑같다. 어떤분은  다르다 튀김은 에어프라이어가 맛있다라고해서
너무 고민되요.

이 글을 마지막으로 고민을 끝내려합니다.
조언부탁드리요.
IP : 85.229.xxx.106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7.22 11:43 PM (222.97.xxx.26)

    애어프라이어 미세먼지가 ㅜ 하고나면 목 아파서 한번 하고 모셔놨어요 ㅜ필립스 최신꺼예요

  • 2. ㅇㅇ
    '16.7.22 11:53 PM (58.140.xxx.54)

    그런데 저는 에어프라이가 맛은 없던데요. 당연한걸수도 있겠네요.
    에어프라이로 만든 치킨 10번 먹을바엔 기름에 바삭하게 튀겨낸 통닭 1번 먹는생활을 해야겠다고 다짐하게 되던맛...

  • 3. ㅇㅇ
    '16.7.23 12:41 AM (223.62.xxx.100)

    오븐있는데 왜 사는지..

  • 4. 에어프라이어는
    '16.7.23 12:46 AM (14.52.xxx.171)

    한번 튀겨진 냉동식품을 데우는데는 정말 최상같구요
    생닭을 튀김옷 입혀서 튀기시는거라면 별로...기름질한 느낌이 안나요
    전 미세먼지는 잘 모르겠고 단점은 이 기계 들이고 냉동식품 많이 먹는다는거....

  • 5. zz
    '16.7.23 1:23 AM (39.115.xxx.241)

    오븐 2개 있는데 에어프라이어 샀어요
    컨벡션보다 더 강한열풍이라
    오븐이랑은 결과물이 좀 달라요
    저는 만족이구요
    결정적으로 들어가는 음식양이 적어서
    강제다이어트 됩니당

  • 6. ...
    '16.7.23 5:44 AM (86.182.xxx.116) - 삭제된댓글

    저도 처음에는 오븐과 무슨 차이가 있을까 싶었는데, 예열도 필요 없고, 오븐에 비해 요리 시간도 2/3 정도 단축되는 것 같아요. 위에서도 언급하셨지만, 무엇보다 애벌 튀김된 냉동 식품 조리에 최적화된 상품이라고 생각해요. 그리고 저도 닭튀김 좋아하는데, 튀김기나 일반 기름 팬에서 잠깐동안 애벌 튀김한 뒤에 에어 프라이어에서 익혀주면 기름기도 쫙 빠지면서 바삭한 닭튀김이 완성되요. 번거롭긴 한데 이렇게 해서 한번 먹어보면 그냥 튀김은 너무 느끼하더라구요. 저도 한 개으름해서 웬만한 주방 용품은 사놓기만 하고 안쓰는 경우가 태반인데 에어 프라이어는 정말 요긴하게 잘 써요. 저는 용량이 작은거랑 본체 청소 애매한 거 빼고는 흠잡을 데가 없어요.

  • 7. ...
    '16.7.23 5:45 AM (86.182.xxx.116)

    저도 처음에는 오븐과 무슨 차이가 있을까 싶었는데, 예열도 필요 없고, 오븐에 비해 요리 시간도 2/3 정도 단축되는 것 같아요. 위에서도 언급하셨지만, 무엇보다 애벌 튀김된 냉동 식품 조리에 최적화된 상품이라고 생각해요. 그리고 저도 닭튀김 좋아하는데, 튀김기나 일반 기름 팬에서 잠깐동안 애벌 튀김한 뒤에 에어 프라이어에서 익혀주면 기름기도 쫙 빠지면서 바삭한 닭튀김이 완성되요. 번거롭긴 한데 이렇게 해서 한번 먹어보면 그냥 튀김은 너무 느끼하더라구요. 저도 한 게으름해서 웬만한 주방 용품은 사놓기만 하고 안쓰는 경우가 태반인데 에어 프라이어는 정말 요긴하게 잘 써요. 저는 용량이 작은거랑 본체 청소 애매한 거 빼고는 흠잡을 데가 없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80072 사람을 만나다. 만남 2016/07/25 512
580071 송일국은 왜 뮤지컬에 나올까요? 11 엊그제 2016/07/25 4,937
580070 나는 이렇게 해서 남편 확 고쳤다 - 자랑하실 분들 21 확! 2016/07/25 5,903
580069 배낭처럼 어깨에 매는 캐리어...보신 분 계실까요? 5 .. 2016/07/25 1,443
580068 날 빼 닮은 미운 둘째딸래미. 1 ㅎㅎ3333.. 2016/07/25 1,710
580067 아무데서나 신발벗고 발척척 올리는것 기본의 문제맞죠? 9 기본 2016/07/25 1,426
580066 아파트 옆, 건축현장의 소음이 너무 심한데요... 8 대책위원회 2016/07/25 1,275
580065 내가 가 본 전라도, 충청도 여행 어디가 최고였나요? 11 추천해주세요.. 2016/07/25 2,990
580064 강아지들도 더위 타나요? 19 멍개 2016/07/25 3,882
580063 세탁기 중에.. 좋은소식 2016/07/25 418
580062 어르신들 선물 뭐가좋을까요 4 선물 2016/07/25 719
580061 30중반 교정 상담받고 왔어요 6 뭉실뭉실 2016/07/25 2,088
580060 시어머니 생신인데 냉면 사드리면 좀 그런가요? 91 ... 2016/07/25 16,999
580059 신랑이 더위를 너무 타는데 몸에 이상이 있는 걸까요? 2 더위 2016/07/25 1,060
580058 박근혜 정부가 위안부 피해할머니..또한번 우롱했네요 2 우롱 2016/07/25 776
580057 어떤 음식이 좋을까요? 2 더위 2016/07/25 637
580056 지금 82 뭘로 보고 계심? 6 더위조심 2016/07/25 830
580055 코스트코에서 내가 제일 좋아하는것 7 ^^* 2016/07/25 6,157
580054 링거 맞은 후 팔의 통증이 있다는데요 3 링거 2016/07/25 8,937
580053 고1 아들 이 증상이 뭐지요?ㅠ 8 고민 2016/07/25 2,686
580052 슬로우 쿠커로 밥 할 수 있나요? 알려 주세요.. 2016/07/25 1,185
580051 해준게뭐가있냐는 엄마.. 6 ㅇㅇ 2016/07/25 2,411
580050 혼자 해외여행. 어디갈까요 15 2016/07/25 3,675
580049 무상증자가 뭐예요? 4 주식 궁금 2016/07/25 1,697
580048 정말 남자들 대다수가 자신이 잘생겼다고 생각하나요? 28 궁금 2016/07/25 10,5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