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세월호829일) 미수습자님들이 꼭 가족분들과 만나게되시기를. . !

bluebell 조회수 : 571
작성일 : 2016-07-22 20:41:45
잊을 수 없는, 끝까지 기다려야 하는 세월호 안의 아홉사람..
기다리겠습니다.

허다윤,
조은화,
남현철,
박영인,
어린 권혁규,
권재근님,
고창석선생님,
양승진 선생님,
이영숙님

그 바닷속에서 이제는 나오셔야죠..

정부는 어서 수색하고, 제대로 인양해서
부디 가족들의 품으로 , 미수습자님들이 꼭 돌아오게 해주세요. . !
IP : 223.62.xxx.158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7.22 8:45 PM (39.121.xxx.97)

    다윤아, 은화야, 영인아, 현철아,
    혁규야, 권재근님,
    양승진선생님, 고창석선생님,
    이영숙님

    오늘도 여러분을 잊지 않고 기다립니다.
    꼭 돌아오셔서 사랑하는 가족들 품에 안기시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 2. 기다립니다
    '16.7.22 8:50 PM (211.36.xxx.58)

    허다윤,
    조은화,
    남현철,
    박영인,
    어린 권혁규,
    권재근님,
    고창석선생님,
    양승진 선생님,
    이영숙님

    부디 가족들의 품으로 돌아오세요.

  • 3. 기억
    '16.7.22 8:58 PM (218.236.xxx.162)

    무더위에 세월호 가족들 특조위 위원분들 잘 지내시나요 지치지 마시고 아프지도 마시길 바래요...
    은화야 다윤아 현철아 영인아
    고창석 선생님 양승진 선생님
    어린 혁규야 권재근님
    이영숙님
    꼭 가족 품으로 돌아와 주세요

  • 4. 마음으로 함께 합니다
    '16.7.22 10:21 PM (14.42.xxx.85)

    마음으로 함께 합니다
    찜통 더위에 밖에서 기다리시는 가족분들
    너무 고생스러울 것 같습니다
    힘내시고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반가운 소식만 오기를 기다립니다

    오늘도 잊지 않고 아홉분을 기다립니다
    마음으로 함께 합니다

  • 5. bluebell
    '16.7.23 1:17 AM (223.62.xxx.41)

    사람도 죽이는 찜통더위가 한창이었습니다. 낼 저녁엔 비소식이 있지만 그만큼 낮엔 후덥지근하여 몸이 절로 지칠것 같습니다.
    이러한 무더위에 20대 청년들이 도보행진을 내일 한다죠
    서울역에서 안산에서 출발하는 우리 청년들,
    미수습자 수습,
    온전한 선체 인양,
    세월호의 진상규명을 위해 목포로 가서 팽목항까지
    3박 4일의 여정을 시작합니다.
    부디 아무 탈없이 무사히 귀가하게 되기를 바라며
    이런 우리의 몸짓이 기도가 하늘에 닿아 우리의 바램이 꼭 이루어지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93104 박보검 쇼타 화보와 소아성애에 대해 18 ㅇㅇ 2016/09/04 13,368
593103 친정얘긴데요 9 ... 2016/09/04 3,432
593102 무도 광희는 빠질거 같지 않나요.. 9 아무래도 2016/09/04 6,295
593101 담보대출 과정에 대해 궁금한점이 있어요 3 .... 2016/09/04 919
593100 둘째 돌잔치 참석 해야할까요? 8 고민되네요 2016/09/04 1,798
593099 자기맘대로 결정하는 남편 1 ㅠㅠ 2016/09/04 1,033
593098 영상통화는 꺼져있다하고 그냥 통화는 신호가고 1 핸드폰전화걸.. 2016/09/04 1,565
593097 얼굴은 그렇다치고 몸은타고나나봐요 3 kys 2016/09/04 3,093
593096 전세사는데 집주인한테 민폐일까요? 8 ㅇㅇ 2016/09/04 3,162
593095 생애 첫 내 집 마련.. 설레는 밤 13 행복 2016/09/04 4,024
593094 무책임한부모를 봤네요 7 화난아줌마 2016/09/04 3,239
593093 미아를 찾습니다. 32 미아 2016/09/04 5,382
593092 세종이나 조치원 사시는분 아파트 매매 문의요. 3 ... 2016/09/04 1,917
593091 시댁이 시골인분들 12 .. 2016/09/04 4,509
593090 코타키나발루 샹그릴라?수트라하버? 12 질문 2016/09/04 3,085
593089 문재인과 파란만장했던 더민주 환골탈태 과정 4 ... 2016/09/04 1,129
593088 위례신도시 잘 아시는 분 계세요? 아줌마 2016/09/04 943
593087 정준하 어설픈 역할 연기 넘 웃겨요~ 3 무한상사 2016/09/04 1,390
593086 인테리어 공사 후 잔금 지급 질문드려요 (하자가 있음) 2016/09/04 1,151
593085 델마와 루이스 잘보셨나요? 18 역시 좋구.. 2016/09/04 3,712
593084 재래시장 다녀왔는데~~ 다 올랐어요 4 .... 2016/09/04 2,601
593083 올림픽공원에서 실종된 발달장애 6세 남아를 찾아요. 7 2016/09/04 6,350
593082 그 알 보고 나면 무섭지 않아요? 몽타쥬같은거 떠오르고... 6 000 2016/09/04 3,014
593081 45세 나의 인생이 뭘까 ! 11 민쭌 2016/09/04 5,851
593080 전미라씨 6 555 2016/09/04 6,3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