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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에서 가기 좋은 해수욕장 추천부탁드립니다.

휴가 조회수 : 3,144
작성일 : 2016-07-22 10:29:54

안녕하세요.

휴가 계획 세우는 중인데요,

남편은 안동쪽 가보고 싶어하고,,

아이들은,,,바다 가고 싶어하고..

그래서 생각 끝에 안동쪽에서 이틀정도 보내고 돌아오는 길에 안동에서 가까운 바닷가 들려서

하루 정도는 아이들 바닷물에 놀게 해줄려고 하는데

해수욕장을 어디를 선택해야 할 지 모르겠어요.


집은 분당이고 가능하면 운전은 짧게 하는 방향으로 해서

안동에서 가까운 해수욕장이나

아니면 안동에서 분당 돌아오는 길에 들려서 올 수 있는 해수욕장

추천해주실 만한 곳이 있을까요?

IP : 59.12.xxx.253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7.22 10:46 AM (58.230.xxx.110)

    안동은 내륙이미 동쪽으로 가셔야죠...
    바다랑 거리가 있어 자반고등어도 유명한거잖아요...

  • 2. ..
    '16.7.22 10:47 AM (210.90.xxx.6)

    안동이 내륙이라 바다까지는 꽤 가셔야 됩니다.
    울진이나 영덕쪽으로요.
    차라리 먼저 바닷가 가셨다가 돌아오는 코스로 안동을 잡으시는게 나을듯
    합니다만 안동이 이틀이나 보낼만한게 없을텐데요.ㅜ
    아니면 안동에서 7번 국도타고 강원도쪽으로 쭉 올라가셔서 구경하시고 집으로 오시던가요.
    7번국도 참 좋기는 합니다.

  • 3. ,,,,,
    '16.7.22 10:49 AM (115.22.xxx.148)

    안동 제 고향이지만 여름에는 정말 비추입니다...너무 더워요..안동은 내륙이라 해수욕장은 최소 2시간은 걸려야 갈수 있습니다.

  • 4. 휴가
    '16.7.22 10:54 AM (59.12.xxx.253) - 삭제된댓글

    먼저 바닷가에서 놀면,,,체력이 방전되서
    아무래도 안동가서는 몹시도 안좋은 분위기가 펼쳐질것 같아서요.

    요즘 경기가 안좋아서
    남편이 회사에서 많이 조임당하는 것 같아
    남편 배려하는 차원에서
    뜨거운 여름에(여름휴가기간 아니면 잘 못쉬는 사람) 안동가보려고 하니
    내륙에서 해수욕장을 찾는 이런 질문을 다하게 되네요.

    두분 감사드리고요
    혹시나 하는 마음에 다른 분들의 조언도 기다려봅니다.

  • 5. 원글
    '16.7.22 10:56 AM (59.12.xxx.253)

    먼저 바닷가에서 놀면,,,체력이 방전되서
    아무래도 안동가서는 몹시도 안좋은 분위기가 펼쳐질것 같아서요.

    요즘 분위기상
    남편이 회사에서 많이 조임당하는 것 같아
    남편 배려하는 차원에서
    뜨거운 여름에(여름휴가기간 아니면 잘 못쉬는 사람) 안동가보려고 하니
    내륙에서 해수욕장을 찾는 이런 질문을 다하게 되네요.

    두분 감사드리고요
    혹시나 하는 마음에 다른 분들의 조언도 기다려봅니다.

    참, 영덕이나 울진쪽에서는 어느 해수욕장이 초등저학년 아이데리고 놀기 좋을까요?

  • 6. 해질녁싫다
    '16.7.22 10:56 AM (121.181.xxx.71)

    꼭 가신다면 안동에서 영덕넘어가서 7번국도타고 올라가다 맘에 드는데서 물놀이하고 영동고속도로 타면 될듯요.바다구경 실컷 하겠네요.
    7번국도 여행으로 검색하면 많이 나와요
    숙소는 어쩌시려고?

  • 7. 해질녁싫다
    '16.7.22 10:58 AM (121.181.xxx.71)

    초등저학년 놀기엔 고래불이 좋아요..
    캠핑도 가능하고..

  • 8. 원글
    '16.7.22 11:20 AM (59.12.xxx.253)

    해질녁님, 감사합니다.
    고래불 검색들어갑니다.

    숙소는...원래 남편이 미리 휴가계획을 못세우는 타입이라
    (남편말에 의하면 회사가 다이나믹해서...2-3개월전에 휴가계획 세워봤자 일터지면 헛거라고)
    늘 휴가가자 하면 떠나왔는데...

    그냥 휴가지 가서 찾으면 또 있더라고요.
    저는 이게 너무 조마해서 싫은데,,,상황상 어쩔 수 없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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