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 나이에 일기를 써요...가끔

ㅋㅋ 조회수 : 852
작성일 : 2016-07-21 21:15:46

에혀......

여초직장 다니다보니....

아주 웃기지들도 않아요 ㅋㅋ


나이많은 여초직장이예요..진짜 나이가 많음.

그런데도....나이 적은 사람보다

나이많은 사람 비위 맞추기가 더 힘들고(아주 철딱서니가 없더라구요...속좁고. 시기도 많고)

거의 살얼음 다루듯이 해야하더라구요. 나이많은 사람들은.


그리고 또 아주 나쁜 사람들은 아니예요(평타는 되죠.다들)

그런데도...아 말 많네요 ㅋㅋ


서로서로 친한척하면서

뒤로 잡아 당기고

욕하고


아주 친하게 둘이 다니면서

틀어질땐 하나를 따 시키는듯이하고(옆에서 보면 아주 웃긴다니까요^^)


그래서.....말할데가 없어서

이건뭐 남편에게 얘기해도 답도없는거라서


가끔...일기를 써요...노트에다가

아.....ㅋㅋㅋㅋ


IP : 175.126.xxx.29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러게요
    '16.7.21 9:50 PM (124.56.xxx.144)

    저도 여초직장인데 ㅋㅋㅋㅋ 다들 아주 나쁘진 않지만 그거 알아요 ㅋㅋㅋㅋㅋ
    그래도 원글님은 지혜롭게 잘 처신하시는것 같아서 좋아보입니다 우리 여기서 이러곤 털어요 ㅎ

  • 2. 저도 인터넷 한구석에 비밀 노트있어요.
    '16.7.21 10:29 PM (210.123.xxx.158)

    남초직장입니다.

    그나마 평타 되시니 부럽네요.

    남초는 가끔 소름끼칠때 있어요. ㅠ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79146 그런데 드는 의문점은 그 많은 돈으로 왜 구태여 유흥 8 ..... 2016/07/22 3,234
579145 하원차량 늦게 나오는 엄마 15 ... 2016/07/22 4,842
579144 얼마전에 서울 인근 저렴한 아파트였나? 댓글 많이 달린 문의글 .. 저렴한집 2016/07/22 825
579143 동영상 자체보다 더 무서운 건 15 Tkatjd.. 2016/07/22 7,741
579142 어제 아픈 아기참새 주웠던 후기예요.. 28 여인2 2016/07/22 4,388
579141 성인이 이해하기 쉽게 나온 영문법책 추천해주셰요 3 모모 2016/07/22 1,177
579140 팝송 능력자님 안계신가요? ㅠㅠㅠㅠㅠㅠ 9 와중에 2016/07/22 1,051
579139 뉴스타파에 후원할 마음이 생기는데 17 VV 2016/07/22 1,459
579138 집매매시 계약한사람의 명의를 바꾸자하는데 4 매수자 2016/07/22 1,302
579137 양념 순살치킨으로 다른요리 2 ㅇㅇ 2016/07/22 501
579136 첫 해외여행길..환승 여쭤봐요~ 7 2016/07/22 1,383
579135 삐쩍마른 사람이 입을 벙벙한 원피스 추천해주세요 9 dry bo.. 2016/07/22 1,546
579134 삼계탕에 냉동낙지 넣어도 괜찮나요?? 2 삼계탕 2016/07/22 1,063
579133 유산균먹고 심한 변비 생겼는데 10 유산균 2016/07/22 6,105
579132 동영상이 조선족이나 중국하고 연관있는거 같네요. 11 일단 2016/07/22 5,461
579131 JTBC 뉴스룸 팟빵 외에 다른 데서 다시 보기할 수 있는 데 .. 기체 2016/07/22 618
579130 삼성이 그런짓도 정말한다는건가요?? 7 rrr 2016/07/22 3,662
579129 애들이랑 함께 뉴스 보기가 겁나네요 2016/07/22 645
579128 삼성을 생각한다 책보세요. 5 김용철 2016/07/22 3,611
579127 고3딸 자기수준 학교 수시 쓰쟀더니 안쓴다고 난리네요 9 .. 2016/07/22 2,889
579126 우병우와 노무현의 저주 7 ... 2016/07/22 3,335
579125 공감력 없는거 같아요, 1 say785.. 2016/07/22 961
579124 정상적인 삶은 어디로 갔을까요? 10 정상적인 2016/07/22 2,481
579123 생애 첫 김치 담그기에 도전 해보려고 합니다 4 도전 2016/07/22 813
579122 싱크대 시트지 리폼 흰색으로 해보신 분들.. 궁금해요 3 헬미 2016/07/22 1,3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