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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지은아파트 사시는분들께 궁금해요

궁금이 조회수 : 1,940
작성일 : 2016-07-21 10:13:44

이사를 계획하고 있어요.

항상 예전스타일 판상형 아파트에서만 살았어요.

친정 엄마가 뒷베란다가 넓어야 살림하기 편하다고...

그런데 새로지은 아파트들이 베란다 부분을 다 확장하잖아요.

그래서 거의 베란다 부분이 없다시피 한데...

맘에 드는 아파트가 앞에 빨래너는 부분 조금이랑 뒤에 조금 베란다가 있거든요.

식구는 저랑 남편 둘인데 제가 전업이라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길어요.

살림하다보니 이런저런 주방살림들도 많고....

현재는 구형35평에 사는데 베란다가 없는 확장형 25평 이사가는데

별무리 없을까요? 짐은 많이 정리하면 될거 같은데....

자금이 지금 집을 팔면 새집25평밖에 못가는데 베란다가 없는 아파트에선 살아본적이 없어서

어떨지 좀 걱정이 되네요.

IP : 115.143.xxx.77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7.21 10:20 AM (119.193.xxx.69) - 삭제된댓글

    짐을 아무 많이 정리하셔야할듯 합니다.
    평수를 줄여가니...게다가 베란다나 전실이 없는곳으로 가서 보니...
    짐을 놓을데가 없어서...이삿날 짐정리도 안되고...
    그릇장을 새로 사게 되더군요. 수납장도 새로 사야하고...
    확장 안된 베란다집이 그리워요...여름에는 비오는날 베란다창문을 열어놔야 시원한데...
    확장된곳에 사니...창문 열면 바로 비가 방이나 거실로 들이쳐서...비오는 날은 창문 다 닫아놔야해요.

  • 2. ...
    '16.7.21 10:20 AM (119.193.xxx.69)

    짐을 아주아주 많이 정리하셔야할듯 합니다.
    평수를 줄여가니...게다가 베란다나 전실이 없는곳으로 가서 보니...
    짐을 놓을데가 없어서...이삿날 짐정리도 안되고...
    그릇장을 새로 사게 되더군요. 수납장도 새로 사야하고...
    확장 안된 베란다집이 그리워요...여름에는 비오는날 베란다창문을 열어놔야 시원한데...
    확장된곳에 사니...창문 열면 바로 비가 방이나 거실로 들이쳐서...비오는 날은 창문 다 닫아놔야해요.

  • 3. 아아아아
    '16.7.21 10:21 AM (182.231.xxx.170)

    매매로 가시나요? 구35평과 확장25평은 천지차이예요
    짐을 줄이는 게 문제가 아니구요. 생활의 질 차이가 엄청 커요...건조기 있는 거 아님 빨래하면 방하나 무조건 차지해요. 이거 진짜 큰 스트레스예요

  • 4. 원글이
    '16.7.21 10:28 AM (115.143.xxx.77)

    아 그렇군요..... 빨래나 비오는 날 이런거 미처 생각 못했네요. ㅠ.ㅠ

  • 5. ...
    '16.7.21 10:29 AM (119.193.xxx.69)

    아..맞아요..윗분 댓글처럼...
    확장된 곳으로 오면서 빨래건조기도 샀어요.
    건조기가 있어야 빨래가 뽀송뽀송하게 마르더군요.
    건조기 없으면 거실에 빨래건조대 펼쳐놔야하고...거실에 해가 들어와도 베란다처럼 빨래가 잘 안말라요~

  • 6. ....
    '16.7.21 10:31 AM (116.41.xxx.111)

    옛날아파트 35평형이면 요즘아파트 40평형 넘는느낌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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