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백화점에서 메이크업 받아보라고 전화왔는데요~

..... 조회수 : 2,437
작성일 : 2016-07-20 01:25:25

백화점 00매장에서 메이크업 받아보라고 전화왔는데요~

전화오기 전 3일전 쯤에 메이크업 제품 하나사고 왔거든요.

근데 화장하는 것 등등 아티스트에게 자세히 배울 수 있을 것 같아서

얼떨결에 거절을 잘 못하는 성격이라 가기로 했는데요.

며칠전에 샀다고 제품 사야하냐고 물어보니 강요하지 않아요~ ㅎㅎㅎ 웃으시더라구요.

전 어떡해야 하나요? 여러분들 같으면요?

뭐라도 사야하나요? 아무것도 안 사면??

IP : 222.104.xxx.60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6.7.20 1:23 AM (58.65.xxx.32) - 삭제된댓글

    님의 궁금증에 드는 궁금증
    1. 공동현관 비번은 왜 알려주었는가?
    2. 오랜 팬이라는 말 자체를 여성이 하지 않은 것인지?

    여성이 잘못했다는 것이 아니라
    글에서 든 궁금증입니다.

  • 2. ..
    '16.7.20 1:36 AM (115.140.xxx.182)

    중요한건 님이 거절을 못하는 성격이라는거죠 이것저것 권할려고 부르지 뭐 서비스 해줄려고 부르겠어요
    아무것도 안사도 문제될껀 없지만 님이 불편하겠죠

  • 3. .....
    '16.7.20 1:39 AM (222.104.xxx.60)

    립스틱하나 라도 사면 될까요?

  • 4. 괜히 가서
    '16.7.20 7:24 AM (210.222.xxx.247)

    고마움에 떠밀리듯 몇개 사고 집에와서 뒷맛 씁쓸할 수 있어요

  • 5. ...
    '16.7.20 7:35 AM (125.178.xxx.8)

    백화점 단골 매장에서 가끔 딸래미 받아요
    기초부터 시작해서 풀메이크업 하는데...
    시간은 1시간~1시간 30분쯤
    끝난후 사용한 제품 다보여줍니다
    전 필요한것만 데리고 오는데...
    메이크업 해주는 분이 매장 직원이 아니고
    본사에서 온다고 하네요
    그래서 그런지 단골 매장인데도...
    좀 불편하긴 했어요

  • 6. dma;;;
    '16.7.20 8:13 AM (121.166.xxx.239)

    음, 그게 서비스 차원이잖아요. 원글님이 제품을 샀기 때문에 그 기회가 온 거라고 생각하면 좀 더 마음이 편하지 않을까요?
    저도 받아 보곤 했는데, 부담은 전혀 주지 않더라구요. 그냥 텔레비젼에서 제품 소개 한다 라는 느낌으로 보면 될 것 같아요^^;; 전 메이크업도 받고, 또 메이크업 끝난 후에는 샘플을 줄 때도 있고 그래서 재밌고 좋았어요.

  • 7. 북아메리카
    '16.7.20 8:42 AM (1.229.xxx.62)

    부담은 전혀 안주어요 하지만 전문가가 좋은제품으로 메이크업해주고 조명발화려하게 거울보여주면
    내맘이 움직이죠 그때 제품의 차별성 설명하며 사용방법 설명해주면 뭔가 이뻐질것같고 안사기 힘들죠
    암튼 사라고 강요는 안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78592 대체 머리하러 어디로 가야할까요? 해어샵 2016/07/20 569
578591 이명박때부터 이나라에 망조가 들기시작했군요. 14 사드와전작권.. 2016/07/20 2,304
578590 고1 국어) 대치동 학원 좀 추천 부탁드려요 ㅠㅠㅠ 5 교육 2016/07/20 1,444
578589 왜 감자는 갈아서 그냥 쓰지 않나요? 6 귀찮 2016/07/20 1,756
578588 봉평 터널 사고를 보고.... 1 북괴멸망 2016/07/20 1,869
578587 갤3 사용중인데 갤 A 3로 바꾸려구요 3 아줌마입니다.. 2016/07/20 786
578586 참좋은여행사,노랑풍선 유럽 패키지 어떤가요? 13 여행 2016/07/20 23,784
578585 두백감자? 선농감자? 맛있는 감자 어디서 구매하셨나요? 6 쫄깃하면서 .. 2016/07/20 2,136
578584 부모님께 사랑한다는 말 못해보신분... 3 ... 2016/07/20 947
578583 이해 안가는 아이 친구 16 모르겠네요 2016/07/20 3,935
578582 한국의 표절문화 - 수지 김 교수 아이디어 2016/07/20 1,046
578581 한국에서 가장 공기 깨끗한 살기 좋은 곳이 어딜까요? 8 ccccc 2016/07/20 5,367
578580 남편이 여기 아이피 앞자리가 제꺼랑 같다고 전부 제가 적은 글이.. 20 아이피 질문.. 2016/07/20 4,568
578579 냉동고vs김치냉장고 추가로 구입하려는데 추천해주세요 4 고민공유 2016/07/20 1,195
578578 토마토가 많은데 어떻게 처분하나요? 21 ........ 2016/07/20 3,538
578577 서양의학이란 말은 없습니다 25 졸리 2016/07/20 1,547
578576 명동 숭의여대쪽 갈일있는데, 주변에 볼곳있나요 좋은 카페나 2 ..... 2016/07/20 928
578575 시댁식구들과 1박2일여행시 28 지혜 2016/07/20 5,792
578574 사드는 무엇인가? 한국 내 사드 배치의 의미 2 필독 2016/07/20 1,561
578573 수동 녹즙기 용도? 1 --- 2016/07/20 928
578572 중 1 성교육이요.ㅠㅠ 8 .. 2016/07/20 1,722
578571 아이를 수학학원에 보내놓고 제가 너무 스트레스를 받아요 ㅠㅠ 10 아이고 두야.. 2016/07/20 2,800
578570 샤갈 달리 뷔페전 다녀오신 분 계신가요? 10 전시회 2016/07/20 1,832
578569 혹시 무세제 세탁기 아직 쓰고 있는 분 계실까요? 10 무세제 세탁.. 2016/07/20 1,633
578568 저번에 신세계상품권 50만원 당첨됐다고 한 사람인데요 7 니모니마 2016/07/20 2,8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