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해주세요
1. 혹시 몰라
'16.7.19 3:38 PM (192.99.xxx.154)절대 낚시 아닙니다.
시차상 여기가 저녁인데 제가 술마셔서 글이 두서없습니다.
이해 부탁드리고 욕해주세요.2. 음
'16.7.19 3:40 PM (211.114.xxx.77)무슨 맘인지 알 것 같아요. 근데... 님 정신건강을 위해서라도 선배를 안보는게 좋지 않을까요?
선배랑 연락 이어가면 소식 듣게 되고 상상하게 되고. 또 질투하게되고.
쓸데없는 감정소비... 듣지 말고 사세요.3. ..
'16.7.19 3:41 PM (222.100.xxx.210) - 삭제된댓글부러워할 수 도있죠 연예인이면 잊어버리는데 현실속에서 그런일 있다면.. 그런데 너무 부러워하면 자괴감 생기더라구요 님자신을 불행시킬수 있단 얘기입니다..
지금 상황에 감사하시는게 어떠실까요..4. 입어보지도 않은 옷을 두고
'16.7.19 3:43 PM (175.193.xxx.101)내가 입어도 이쁠텐데 입으면 꼭 맞을텐데 멋대로 생각하는 격이네요. 보이는게 다가 아닙니다. 그 선배가 님 남편인데 이 여자 저 여자 간보고 다닌다고 생각해보세요. 외국생활 간단히 생각 말아요. 님 같은 분은 외국 생활에서는 그냥 짐이예요.
5. ......
'16.7.19 3:43 PM (119.192.xxx.110)님은 자기가 누리지 못한 결혼생활하고 이상적인 남편에 대한 질투심 때문에 그러는 거에요.
어쩌겠어요. 하나도 갖추지 못한 삶도 있는데 그런 거에 비하면 나는 복 받았다 생각하고 가정생활에 충실하세요.
남자 별 거 없어요. 겉으로 봐서는 몰라요. 같이 부대끼면서 살아봐야 알아요. 한국 남자,시댁,결혼생활 거의 다 비슷해요.6. .......
'16.7.19 3:46 PM (118.38.xxx.47) - 삭제된댓글그 멋있는 동문 오래비 놈은 여기저기 걸떡거리며 찔러보고
또 그걸 착각해선 안달이 났네요7. 그 선배부인이
'16.7.19 3:48 PM (219.240.xxx.107)뭐가 부럽다는건지?????
8. ;;
'16.7.19 3:48 PM (1.225.xxx.243) - 삭제된댓글야 이 쌍년아 너같은 년이 멀쩡한 가정을 다 말아 쳐먹는거야 어디 넘볼껄 넘봐야지. 이거 완전 김민희같은 년일세. 그리고 너도 지금 잘 먹고 잘 살고 있잖아 남편이 너만 바라보면서 잘해준다며. 욕심이 끝이 없는걸 보니 완전 한심한 년일세. 게다가 외국에 있다니 참으로 한심하다 나라망신 개망신 으이구. 니 남편이 불쌍하다 여기에 이런 글 끄적거리는 꼬라지 보면 눈깔이 뒤짚히겠다 에휴 답답해.
원글님이 욕해 달라고 해서 욕해 드립니다. 최대한 성심성의껏 욕을 해봤는데 욕 잘하는 것도 어렵군요. 과거에 일어났던 일들보다 앞으로 다가 올 긍정적인 미래들을 상상해 보세요. 위에 어떤 분도 말씀하셨지만 지금 원글님의 이런 심리 상태는 불필요한 감정의 소모일 뿐이에요.9. ....
'16.7.19 3:49 PM (112.220.xxx.102)그 동문오빠란 사람이 마음에 있으니 그 마누라가 부러워서 미치는거지
뭘 안좋아한다는건지...
전남편이랑 재결합까지 한마당에 그게 뭔짓이에요?
정신좀 차리세요
물어보니대답할께요
미친거 맞아요
아이가 불쌍하네요10. ;;
'16.7.19 3:49 PM (1.225.xxx.243) - 삭제된댓글야 이 쌍년아 너같은 년이 멀쩡한 가정을 다 말아 쳐먹는거야 어디 넘볼껄 넘봐야지. 이거 완전 김민희같은 년일세. 그리고 너도 지금 잘 먹고 잘 살고 있잖아 남편이 너만 바라보면서 잘해준다며. 욕심이 끝이 없는걸 보니 완전 한심한 년일세. 딱봐도 그 오빠란 놈은 너 한 번 따먹어 보겠다고 껄떡거리고 있는거잖아 너는 모르겠니? 게다가 외국에 있다니 참으로 한심하다 나라망신 개망신 으이구. 니 남편이 불쌍하다 여기에 이런 글 끄적거리는 꼬라지 보면 눈깔이 뒤짚히겠다 에휴 답답해.
원글님이 욕해 달라고 해서 욕해 드립니다. 최대한 성심성의껏 욕을 해봤는데 욕 잘하는 것도 어렵군요. 과거에 일어났던 일들보다 앞으로 다가 올 긍정적인 미래들을 상상해 보세요. 위에 어떤 분도 말씀하셨지만 지금 원글님의 이런 심리 상태는 불필요한 감정의 소모일 뿐이에요.11. ...
'16.7.19 3:49 PM (175.117.xxx.167)118.38님에 동감합니다.. ㅋㅋ 그런남자 마누라 부러워하지마세요
12. 원글
'16.7.19 3:49 PM (192.99.xxx.154)감사합니다.
13. 원글
'16.7.19 3:50 PM (192.99.xxx.154)고마워요. 여러분.
14. ......
'16.7.19 3:55 PM (121.150.xxx.86)그 오빠라는 사람 나쁜 사람이예요.
감정적으로 외도하고 있는 거예요.
들어주지 마시고 원글님 행복찾으세요.15. ...
'16.7.19 3:57 PM (39.118.xxx.128)용기 칭찬해 드릴께요. 잊으세요. 그 오빠가 정말 나쁜 거 맞아요.
16. ..
'16.7.19 3:58 PM (183.103.xxx.243)걍 질투임.
원글은 7년가까이 혼자 애키우고 살았으니
중간에 들은 주위의 멋진 라이프 여성이
질투날수밖에요.
재결합 하고도 질투나는건 아직 정리되지않은
찌꺼기 감정이고요.
그냥 .. 해주고 싶은 말은 그렇게 멋져 보이는 삶
사는 사람들 막상 당사자면 일에 치여 살아요.
음 . 그리고 질투 형성 원인에
가고 싶었던 대학이나 살고싶었던 나라..
잘나가는 남편. 다 부러운것들이었는데
실제로 근처에 있는 사람이니까
미칠노릇이었겠죠.
원래 힘든사람들에개 질투심이 많아요.
힘든거 잘 달래서 원글님도 노력해서
잘나가는 사람 되어보세요.
인생 길어요.
시간도 많고요.17. ㅎㅎ ㅎ
'16.7.19 3:58 PM (211.36.xxx.149)무슨 막장 코미디 같아서 웃고 가요~ㅋㅋㅋ
18. 00
'16.7.19 4:03 PM (175.114.xxx.124)가진것에 만족하세요 남편분 변했으니 변했을때 잘하시구요
가진것도 잃을 수 있어요.
동문오빠는 그만 끊으세요..
이번에 헤어지면 님이 귀책사유에요..
님도 노력하세요 그냥 이뤄지는거 없어요19. .....
'16.7.19 4:08 PM (121.160.xxx.158)남의 손에 있는 떡이 내 떡 빼앗긴것 같은 생각이 드나봐요.
20. ㅇㅇ
'16.7.19 4:08 PM (175.223.xxx.196) - 삭제된댓글욕!!!!!
21. ㄷ
'16.7.19 4:13 PM (223.62.xxx.169)우리 엄마가 저렇게 평생을 남의 남편 부러워하며 사셨어요
바람만 안폈지 입만 열면 남의 남편 칭찬 울 아빠 욕
아빠가 무능하긴 했어도
평생을 그러고 살더라구요
그거 현실감 떨어져서 그런거 아녜요??22. 자식두고
'16.7.19 4:15 PM (121.151.xxx.26)아들있으면
내 며느리가 잘하는 남편두고 저딴생각하면 어떨지
딸이 있다면
내사위두고 어떤 여자가 저런 생각한다면 어떨지
말안됩니다.
건강하게 별일없으니 잡생각 드는거죠.
부모 병수발이나 하고 있어야
내가 죽을병이라도 걸려야
그때가 좋았구나 하시려오?23. ㅇㅇ
'16.7.19 4:25 PM (223.62.xxx.229)네 다음 관종~ 글은 길어서 안읽음.
24. 그럴 수 있죠
'16.7.19 4:27 PM (39.7.xxx.93)근데 거기서 딱 멈춰야 하는 거 아시죠?
25. 순이엄마
'16.7.19 4:36 PM (211.253.xxx.82)그게. 아마도 남편의 역할 울타리 그게 부러운걸거예요.
이제 원글님 남편도 변했다니 잘 노력해 보세요.
근데 마음이 많이 떴네요. 깨진 그릇 다시 마추는게 쉽지 않죠^^
에고 원글님 마음이 지옥 같나 봅니다.
어쩌면 좋을까요.26. 에라이~
'16.7.19 4:37 PM (59.1.xxx.104)그남자 지 각시랑은 웃으면서 잘 살고 있을걸요?
괜히 님한테 바람 넣는 거고요
괜한 뻘짓에 님만 우스워지는 겁니다
웃기는 놈~~27. ㅎㅎㅎ
'16.7.19 4:40 PM (103.10.xxx.34)무엇보다 횡설수설하는게 마음이 아픈 분 같고...
몸 팔아서 산다고요???
10년차 이혼녀가요?
박카스 아줌마세요?28. 103님
'16.7.19 4:41 PM (119.192.xxx.110)먹고 살려고 별일 다 했다는 말이잖아요. 몸 팔기 직전까지 갈 정도로 경제적으로 힘들었다는 말이구만.
극복했다잖아요,29. ㅎㅎㅎ
'16.7.19 4:43 PM (103.10.xxx.218)몸팔기 직전은 또 뭔가요? 파는 거면 파는 거지.
어쨌든 업소 같은 거 했다는 얘기 아닌가요?
그리고 지금은 남의 남편 넘보는 거네.
저게 극복한 건가요?30. ....
'16.7.19 4:47 PM (125.186.xxx.152)원글님이 지금 부럽고 괴로운 건...그 오빠 와이프인 여자가 부러운게 아니라
그 여자가 좋은 학교에서 공부하고, 자기 분야에서 인정 받고, 그게 부러운거죠.
그 오빠가 좋은 것도 아니라며요.
근데 그 오빠 같은 사람이랑 결혼했더라면 나도 공부하고 일하고 계속 할 수 있었을텐데..하는 거요.31. ....
'16.7.19 5:11 PM (110.12.xxx.126) - 삭제된댓글마음 다잡으시고 힘내세요
인간이란 존재가 이렇게 나약한 거에요
원글님이 사람을 죽였어요?
약자를 학대했나요?
자책도 과하면 독이에요
내가 그렇게 마음이 병들었었구나 다신 이러지 말자 하시면 되요 힘내요32. 계속
'16.7.19 5:15 PM (112.184.xxx.144)너하고 연락하는 그 오빠라는 남자가 좋은 사람으로 보이냐?
재밌으니까 그래
너처럼 못난 애들이 자기 남편 놔두고 자기한테 빠지는게 재밌거든.
한국 들어오면 연락해서 밥 한끼 하자고하고
술먹고 모텔 데리고 갈거다.
넌 쉬운 여자니까
몸 팔기 전까지 일했다는게 몸을 팔았다는건지
아니면 그 비슷한 유흥업소 일했다는건지
모르겠는데
넌 원래 그런년이야
남이 가진 것 부러워서 미치려하고
남에게 보여주는 것 좋아하고
허영심으로 가득 차 있으니
지금 남편이 눈에 들어오겠나?
넌 계속 그 오빠라는 남자하고 같이 살고있는 상상을 하겠지?
냉수먹고 정신차리고
니 신랑 밥이나 차려.
그 오빠한테 넌 그냥 못난이 장난감이야.
욕해달라고 해서 했어요.33. 후졌어
'16.7.19 5:22 PM (46.165.xxx.228)애초에 그 오빠는 님과 결혼해줄 마음 없었을 걸요.
말이 통해야 같이 살죠.
댁 남편 후진 이유가 뭔지 알아요?
님이 후져서에요. 조금 있다가 님이 쓴 글 다시 봐요. 얼마나 후지고 덜 떨어져 보이는지.
언감생심 넘볼 걸 넘봐야지.34. 고생 덜한것 같은데...
'16.7.19 5:43 PM (125.146.xxx.132)왜요? 몸팔기 직전까지 치열하게 살다가 이제야 찾은 평안이 시시한가요? 그러지 마세요 그 동문오빠랑 뭘 어쩌고 싶은건데요 다시 그간의 고통으로 아니 10배이상 가는 고통을 아이엑까지 지워주고 싶은가 보네..ㅜ 팔자를 들들 볶고 꼬는거 즐기는게 아니라면 멈추세요 그 염병할 동문 오빠랑은 님 생각대로 안됩니다 절대
35. ㅎㅎㅎㅎㅎ
'16.7.19 5:46 PM (59.6.xxx.151)웃겨서 ㅎㅎㅎ
널린게 밥이고
시가가 무슨 사라져가는 조국이라 충성을 바치는게 무슨 그리 장한 일이라고
내가 하면 남도 잘해야 할 일이라 무슨 복 타령을 하시는지ㅎㅎㅎ
그거 안하는 거 싫으면 살지말라 하세요
삼시세끼 혼자 먹어도 그 여자랑 사는게 나으니까 사는 거에요
한 번 물어보세요
내가 말해줄까 하고
당신이 집 밥 안하고 시집일 안해서 당신 남편이 당신 흉 보고 다니니 잘하라고 말해줄께 라고요 ㅎㅎㅎ36. 욕해드릴게요
'16.7.19 9:16 PM (1.235.xxx.69) - 삭제된댓글나ㅃㄴ사람같으니라고
37. ㅓㅓ
'16.7.19 11:38 PM (211.36.xxx.71)정신 이상해
38. 동문오빠 개새끼예요
'16.7.20 6:12 AM (74.101.xxx.62) - 삭제된댓글님이 이혼한 여자였을때...
허술하게 보고 지 마누라 흉보면서 껄떡댄거거든요.
님이 모르고 넘어가서 다행이고요.
그 동문선배 부인 부러워할거 없습니다.
맞벌이하면서 치열하고 열심히 살고 있는 마누라한테 밥 못 얻어먹는다고 불평하는 쓰레기랑 사는 그 부인이 안쓰럽네요.
부러워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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