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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굿와이프 답답해요

... 조회수 : 4,349
작성일 : 2016-07-19 15:36:11
외도한 남편이랑 이혼도 못한상태에서 계속 얽히고
시어머니란 사람은 집에 들어와서 사람 성가시게하고
진짜 답답한 스토리네요
IP : 61.255.xxx.67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쵸
    '16.7.19 3:43 PM (39.7.xxx.17) - 삭제된댓글

    유능한 여자가 왜 저렇게 지내는지 이해가 안가요.

  • 2. ...
    '16.7.19 3:44 PM (183.109.xxx.235) - 삭제된댓글

    자식 때문이죠...ㅠㅠ

  • 3. ..
    '16.7.19 3:48 PM (223.63.xxx.168)

    미드도 똑같아요.

  • 4. 아들놈
    '16.7.19 3:49 PM (211.59.xxx.10)

    얄밉더라구요
    딸은 아빠 어색해하던데 아들은 아빠랑 이혼할까봐 그것만 걱정이고

  • 5. ...
    '16.7.19 4:00 PM (221.151.xxx.79)

    그래야 사람들이 드라마를 보죠. 잘난 여자가 고민도 없이 남편과 이혼하고 시어머니 바로 쫒아내고 아무 고비없이 백전백패 승승장구하며 자기만을 사랑해주는 남자랑 결혼해서 잘먹고 잘살았습니다, 하면 그 드라마 배알이 꼴려서 사람들 안봐요.

  • 6. ..
    '16.7.19 4:01 PM (114.206.xxx.173) - 삭제된댓글

    이혼을 못하는게 아니고 안하는거죠.
    순간순간 증오하지만 아직 남편을 사랑하고 있고요.
    아직은 감정이 불확실한겁니다.

  • 7.
    '16.7.19 4:10 PM (61.72.xxx.214) - 삭제된댓글

    남편의 증인으로

  • 8. 오히려 현실적인데요
    '16.7.19 4:18 PM (121.161.xxx.44)

    저런 복합적인 감정은 사실 부부 아니어도 사람 사이에 많이 존재하는 거잖아요,
    암튼 너무 재미있게 보고 있어요

  • 9. ..
    '16.7.19 4:35 PM (121.167.xxx.241)

    이혼이 쉽지는 않잖아요.

  • 10. ㅇㅇ
    '16.7.19 5:00 PM (14.34.xxx.217)

    미드도 똑같아요...

  • 11. 미드드드
    '16.7.19 5:26 PM (59.8.xxx.150)

    십몇년간 성실하고 유능한 남편이었고 아버지였다면..그리고 여자 본인도 자존심이 강한 스타일이라며 섣불리 이혼을 결정하진 않을거 같아요. 증언대에서 했던 말처럼 이혼을 생각하지 않는건 아니지만 지금은 좀더 자신의 감정을 들여다볼 시간이 필요한 거겠죠.

  • 12. 그게
    '16.7.19 7:05 PM (80.144.xxx.214)

    아직 여주가 잘 몰라요. 이게 남편이 덫에 걸린건지 아니면 바람둥인건지.
    남편이 딱 한 번의 실수고 덫이라고 말하니까요.
    처음엔 여주도 이혼하려고 이혼장 다 준비했지만 본인도 헷갈려하고.
    그러다 나중에 남편 인맥 도움으로 로펌에서 살아남도 도움을 받으니까
    윈윈관계로 지내는거죠.
    남편이 바람둥이였다는걸 그때 알았고 인맥과 파워없었으면 이혼했을거에요.

  • 13. ㅇㅇ
    '16.7.19 7:37 PM (82.217.xxx.226)

    미드도 똑같지만 며느리가 할말하고 행동도 하고 다해요 자기 가족일에 간섭하지 말라고 비번도 바꿔버리고, 근데 울나라 현실상 이렇게 하면 난리날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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