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운전하면서 딴짓하는 것들 다 처벌해야해요.

운전 조회수 : 3,569
작성일 : 2016-07-18 10:42:22
운전하면서 전화통화하거나
폰으로 카톡질,게임
화장하고
햄버거를 처먹질 않나
저는 운전하면서 책 보는 아줌마도 봤습니다.

특히나 여성운전자들이 많아요.

그게 버릇인지 아니면
운전하면서 그렇게 하면 자기가 커리어우먼처럼 보인다고 생각하는지

아무튼 음주운전과 큰 차이 없어요.
IP : 121.158.xxx.57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7.18 10:45 AM (112.149.xxx.111) - 삭제된댓글

    경찰이 잡잖아요.
    운전대 앞에 스마트폰으로 티비 켜놓고 운전하는 것들도 있어요.
    그것도 고속도로에서.

  • 2. ㅇㅇ
    '16.7.18 10:47 AM (121.182.xxx.128) - 삭제된댓글

    완젼 공감요
    앞차가 4차선 대로 2차선에서 느닷없이 급정거 하길래 머하나 봤더니 도로 중간에 차세우고 카톡질 하던여자 ,
    차 엄청 밀리는 이차선 도로에서 전화기 들고 통화하느라 잠시 느릿느릿 ,, 반대차선만 신나고 그여자 차선뒤로는 한대도 못가고 , 교통흐름따윈 상관없이 마이웨이하는 사람들 노인아니면 여자

  • 3. ㅇㅇ
    '16.7.18 10:47 AM (121.182.xxx.128)

    완젼 공감요
    앞차가 4차선 대로 2차선에서 느닷없이 급정거 하길래 머하나 봤더니 도로 중간에 차세우고 카톡질 하던여자 ,
    차 엄청 밀리는 이차선 도로에서 전화기 들고 통화하느라 느릿느릿 ,, 반대 차선만 신나고 그여자 차선뒤로는 한대도 못가고 , 교통흐름따윈 상관없이 마이웨이하는 사람들 노인아니면 여자

  • 4. 이번 계기로
    '16.7.18 10:57 AM (180.229.xxx.215) - 삭제된댓글

    운전중 전화통화 비롯해서 전화관련 동작들은 다 티켓 줘야해요.
    또 미국얘기 한단고 뭐라고 하겠지만
    스마트폰 일반화 되기전에 티켓 발부했어요.
    운전중 통화하려면 이어폰이나 헤드셋으로 해야지
    전화기 들고 하면 안돼요.
    문자나 카톡, 게임, 요즘의 포켓몬고 같은건 살인행위입니다.

  • 5. 이번 계기로
    '16.7.18 10:57 AM (180.229.xxx.215)

    운전중 전화통화 비롯해서 전화관련 동작들은 다 티켓 줘야해요.
    또 미국얘기 한다고 뭐라고 하겠지만
    스마트폰 일반화 되기전에 티켓 발부했어요.
    운전중 통화하려면 이어폰이나 헤드셋으로 해야지
    전화기 들고 하면 안돼요.
    문자나 카톡, 게임, 요즘의 포켓몬고 같은건 살인행위입니다.

  • 6. ㅇㅇ
    '16.7.18 10:58 AM (223.62.xxx.115) - 삭제된댓글

    맞아요
    진짜 일부 여자들때문에 제대로 운전하는 여자들까지 욕먹어요
    며칠전에 앞차가 이상하게 비틀거리면서 차선 바꾸는데 제대로 바꾸지도 못하고 차선 걸치고 가던데 짜증나서 안에 들여다보니 어떤 여자가 핸드폰 보면서 운전하더군요
    우회전 차로 바로 꺾어지는 부분에서 정치한 사람들 보면
    진짜 백프로 여자구요
    그리고 핸드폰 한귀에 대고 통화하는 여자들 정말 많습니다
    개나소나 다 하는 운전 한손으로 하는거 자랑아니니 제발 정신차리고 두손으로 핸들잡고 앞 똑바로 보고 운전했으면 좋겠어요

  • 7. ㅇㅇ
    '16.7.18 11:00 AM (223.62.xxx.115) - 삭제된댓글

    맞아요
    진짜 일부 여자들때문에 제대로 운전하는 여자들까지 욕먹어요
    며칠전에 앞차가 이상하게 비틀거리면서 차선 바꾸는데 제대로 바꾸지도 못하고 차선 걸치고 가던데 짜증나서 안에 들여다보니 어떤 여자가 핸드폰 보면서 운전하더군요
    우회전 차로 바로 꺾어지는 부분에서 정치한 사람들 보면
    진짜 백프로 여자구요
    그리고 핸드폰 한귀에 대고 통화하는 여자들 정말 많습니다
    한손으로 핸들잡고 한손으로 핸드폰 든 사람들보면 놀고 있다는 생각 밖에 안듭니다
    제발 정신차리고 두손으로 핸들잡고 앞 똑바로 보고 운전했으면 좋겠어요

  • 8. ....
    '16.7.18 11:02 AM (211.232.xxx.94)

    그것만 하면 다행이게요.
    옆에 이성 태우고 계속 애무하면서 가는 것들도 봤어요.
    위에 00님 말씀하신 그런 미친 ㄴ 봤어요.
    편도 3차선 큰길 한가운데 2차선이 꽉 막혀 다들 경적울리면서 차선 비켜 가는데 웬일이지 했더니
    어떤 여자가 2차선 한가운데 차 세우고 창문은 다 열어 놓고 깔깔거리며 큰 소리로 통화하는 소리가 들려요
    그래 그 때 거기서 만나자 어쩌고 저쩌고..옆에 지나는 차에서 아무리 욕하고 경적울리면 손 들어 아는 체 하면서..
    미쳐도 이런 미친 ㄴ은 최상급이죠.

  • 9. 이번 계기로
    '16.7.18 11:04 AM (180.229.xxx.215) - 삭제된댓글

    전 전화땜에 사고 당해봤어요.
    뒷차의 젊은 백인 놈이 지 여자친구랑 통화하다가
    빨간 신호등에 서있는 제 차 들이받음서
    같이 서있던 앞차 . 그 앞차 , 옆차등 4중 추돌인가 일어 났어요.
    911와서 응급처치하고 경찰와서 조사하는 중에
    근처 있던 여자친구가 와서 알게 됨..
    그 놈은 전화하다 사고 나가지고 새끼손가락 골절,
    저는 경추 어긋나서 한참 병원 다녔는데, 지금도 간혹 안좋아요.ㅜㅜ
    암튼 운전중 전화는 근절시켜야 된다고 봅니다.
    DMB TV시청도 당연하구요.
    차량씨스템을 뒷자리 시청만 가능토록 하고요..

  • 10. 이번 계기로
    '16.7.18 11:05 AM (180.229.xxx.215)

    전 전화땜에 사고 당해봤어요.
    뒷차의 젊은 백인 놈이 지 여자친구랑 통화하다가
    빨간 신호등에 서있는 제 차 들이받음서
    같이 서있던 앞차 . 그 앞차 , 옆차등 4중 추돌인가 일어 났어요.
    911와서 응급처치하고 경찰와서 조사하는 중에
    근처 있던 여자친구가 와서 알게 됨..
    그 놈은 전화하다 사고 나가지고 새끼손가락 골절,
    저는 경추 어긋나서 한참 병원 다녔는데,
    15년도 더 지난 지금도 간혹 안좋아요.ㅜㅜ
    암튼 운전중 전화는 근절시켜야 된다고 봅니다.
    DMB TV시청도 당연하구요.
    차량씨스템을 뒷자리 시청만 가능토록 하고요..

  • 11. 호수풍경
    '16.7.18 11:06 AM (118.131.xxx.115)

    출근하는데,,,
    끼어들수 없는데,,,
    SUV로 막 밀고 들어오데요...
    어이 없어 보니...
    정말 짜증나요...
    각이니 뭐니 생각 안하나,,, ㅡ.,ㅡ

  • 12. ...
    '16.7.18 11:12 AM (223.62.xxx.99)

    여자가 많다구요?
    남자가 더 많아요.
    큰사고도 남자가 더 많이 내구요.

  • 13. ...
    '16.7.18 11:14 AM (223.62.xxx.13)

    앞차와 일정거리 이상됨 제동되는건
    모든차에 장착해야해요.
    특히 대형차들.

  • 14. ....
    '16.7.18 11:20 AM (211.232.xxx.94)

    시속 60~70킬로는 달려줘야 흐름을 방해하지 않는 도로에서 시속 20킬로도 안 되게 기어 가는 차를 옆에
    지나면서 봤더니 어떤 여자분이 두 손모아 커피 컵 잡고 커피 드시는 중. 운전은 어떻게?
    몸을 약간 앞으로 숙이고 양쪽 팔꿈치로 핸들을 꽉 누르면서 운전하더군요.
    아마 한손으로 컵 잡으면 잔 흔들려 커피에 옷 버릴까 걱정 되었나 봐요.

  • 15. 근데
    '16.7.18 11:23 AM (175.223.xxx.83)

    여러분들은 저런 행동 하는 분 보면 하지 말라고
    말하나요?
    저는 외국서 돌아온 첨에는 했는데
    요즘은 안해요. 아무도 안하더라구요.
    마을 버스나 시외버스 타고 가다가 기사가
    운전 중 딴짓할 때 저만 운전사한테 뭐라 하지
    아무도 안해요.
    왜 나만 그러나 싶어서 요새는 안합니다.
    사람들 좀 얄미워요. 자기 손에 코묻히지 않고
    열매만 먹고 싶어해요.

  • 16. 남자들
    '16.7.18 11:26 AM (119.194.xxx.100) - 삭제된댓글

    이 더 많아요. 제가 보기에는. 문자보내면서 운전하는 남자들 진짜 많아요

  • 17. ...
    '16.7.18 11:29 AM (207.244.xxx.8)

    책 읽는 사람 진짜 미쳤네요. ;;;

    스마트폰하는 건지 뭔지 차선 중앙으로 못 가고 옆차선과 걸쳐지게 가거나 브레이크 안 밟아야 할 때 자꾸 밟는 사람들 보면 대개 여성운전자인 건 맞아요.

  • 18. ....
    '16.7.18 11:31 AM (118.176.xxx.128)

    근데님
    저도 미국에서 돌아온 직후는 공중질서 안 지키는 사람들 뭐라고 하고 다녔는데
    이젠 거의 안 해요.
    한국은 공중 질서 안 지켜도 가만 놔두고 뒤에서 욕하는 걸로 해결하는 폼새.
    이러니 뭐가 바뀔 수가 없지요.

  • 19. ㅎㅎ
    '16.7.18 11:32 AM (207.244.xxx.197)

    여자가 많다고요?!!
    남자들이 훨씬 많죠. 사고를 봐도 그렇고 주위 얘기를 들어봐도 그렇고
    제가 본것도 십중팔구는 남자였어요.

  • 20. ..
    '16.7.18 11:33 AM (220.71.xxx.36)

    원글님 생각에 절대 찬성합니다.
    운전대를 잡았으면 헛짓 하지 말아야죠.
    경찰이 끄집어내서 현장에서 즉시 총을 쏴서 시체를 벌집으로 만들어놔야
    이것들이 정신차립니다.

  • 21. ...
    '16.7.18 11:49 AM (124.5.xxx.12) - 삭제된댓글

    전 택시 많이 타는데
    tv 장착되어있는 차도 있더라구요
    미친거죠

  • 22. 그죠
    '16.7.18 1:41 PM (39.7.xxx.254) - 삭제된댓글

    가끔택시탈때 티비 틀어놓고있어서 뜨악~~했네요

  • 23. 남녀의 문제 아님
    '16.7.18 4:24 PM (1.236.xxx.90)

    남녀문제가 아니라 인성의 문제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전화는 여자가 더 많았고... TV보고, 카톡하고, 책(저도 봤어요.)보는 사람은 남자였어요.
    뒷 차 생각없이 끼어드는 건 여자가 더 많았고... 아니면 버스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78861 졸음운전하는 고속버스 타봤어요 3 20년전 2016/07/20 2,936
578860 이창훈딸 이창훈판박인거죠?? 6 .. 2016/07/20 4,012
578859 부동산 거래 끊기고 귀농 뜻 접고..시름에 잠긴 성주 3 ㅇㅇ 2016/07/20 2,898
578858 40대 이상분들 어렸을때 주유소 기억나세요? 6 00 2016/07/20 2,316
578857 직장의 부하직원 하나가 일을 너무 못해요 13 속이 문드러.. 2016/07/20 5,704
578856 이런 성향의 아이 고칠점 3 ㅇㅇ 2016/07/20 1,065
578855 흑설탕 4일째 33 ... 2016/07/20 7,757
578854 아이들 자랑 한가지씩 해 보아요~ 25 ^^ 2016/07/20 2,116
578853 흑설탕 율무에 이어 3 2016/07/20 2,513
578852 극한지성이라 두어시간 지나면 화장이 지워지는데 10 산유국 2016/07/20 1,446
578851 육아..내 마음대로 안 되네요...육아 강의 신청했는데 들을만 .. 6 한민정 2016/07/20 1,160
578850 서현-수내-정자 방두개 20평대 주거형 오피스텔 추천해주세요 1 여울 2016/07/20 1,805
578849 못생긴 여자의 슬픔..ㅜㅜ 9 ,, 2016/07/20 8,007
578848 곧 미국 쇠고기 30개월 제한 풀리겠네요 20 $#@! 2016/07/20 2,169
578847 보일러 배관 청소 6 보일러 2016/07/20 1,435
578846 2G폰 LG 텔레콤으로 쓸 건데 삼성애니콜과 팬텍PT-K270.. 1 2G폰 2016/07/20 824
578845 성주 시위 외부세력 개입 부각시켜라 5 ㅇㅇ 2016/07/20 799
578844 저녁에 미숫가루를 먹었더니 소화가 안돼요 3 000 2016/07/20 2,346
578843 1937년 일본의 난징학살과 1959년 중국의 티벳학살 48 나가리라 2016/07/20 2,855
578842 산본 안면마비 치료 잘하는 한의원 추천 좀 부탁드립니다. 1 떡봉이 2016/07/20 1,041
578841 학원 강의 하는데요..(내용 펑했습니다!) 10 흐음 2016/07/20 2,836
578840 추천받아 반영구눈썹했어요. 3 반영구 2016/07/20 1,962
578839 스텐물병 쓰시는분들 어디꺼 쓰세요? 3 세척이쉬운거.. 2016/07/20 1,622
578838 전화 통화가 부담스러워요. 다래 2016/07/20 1,898
578837 헬렌카민스키모자 as 잘아시는분 계세요 ??????? 1 흐미 2016/07/20 4,1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