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SNS의 허무를 깨달았어요

쟈스민 향기 조회수 : 7,216
작성일 : 2016-07-18 01:51:16
SNS의 인간관계는 허무한 거네요
아무리 절 칭찬해주고 친형제자매처럼 잘 해줘도
허상이라는 걸 이제야 알았어요

그만 둬야겠습니다
IP : 211.36.xxx.171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Sns는
    '16.7.18 1:57 AM (45.64.xxx.29)

    진짜 허상중의 허상ㅎ

  • 2. ..
    '16.7.18 1:57 AM (221.160.xxx.140)

    그러게요 칠공주 처럼 지내다 한명 왕따 시키고
    웃긴애들 많아요

  • 3. . .
    '16.7.18 1:58 AM (211.246.xxx.116)

    그쵸. 저는 진즉 끊었어요.

  • 4. ㅇㅇ
    '16.7.18 2:09 AM (210.178.xxx.97)

    sns는 인생의 낭비. 퍼거슨은 명감독으로 전설에 남고 sns 없이 누구보다 편안한 노후로 살잖아요. 사회생활의 필요악으로만 써야지 그 이상은 불필요.

  • 5. sns는 도구예요
    '16.7.18 2:54 AM (121.142.xxx.246)

    인간관계 그 자체가 아니죠.
    주어진 도구를 잘 쓰면 약이 되고
    그게 아니면 독이 되겠죠.

  • 6. ...
    '16.7.18 5:15 AM (39.121.xxx.103)

    네이버 블로그 초기에 그걸 알고 아무것도 안해요.
    인테리어쪽 블로거들 언니,언니,동생,친구 하면서 서로 선물하고 초대하고
    어울려다니다가 서로 욕하고 싸우고 뒷담화에..
    친한척 유지하면서 뒤에서는 뒷담화..
    열심히 하는 부류는 현실에 공허하고 외롭거나
    sns를 돈벌이로 이용하고 싶거나..그런것같아요.
    인기있는 블로거들 대부분 장사길로 나가더라구요.

  • 7. ...
    '16.7.18 6:47 AM (175.223.xxx.67)

    애초에 시작도 안했어요. 온라인 인간관계가 오프로 이어져도 자신들 이익이 다하면 칼같이 자르는거 보고 싸이월드 광풍시절도 아예 안했을정도에요. 카톡도 하기싫은데 문자대용으로나 좀 쓰는 정도. 인생의 낭비를 넘어서서 말아먹는 경우도 많죠.

  • 8. 그래도
    '16.7.18 8:06 AM (110.8.xxx.113)

    진실은 SNS에~

  • 9. ㅇㅇ
    '16.7.18 8:25 AM (175.223.xxx.226)

    애초에 sns로인간관계 맺는거 부터가 ...
    시녀병 걸린 사람들이 글로 써주는 입에 발린 칭찬들 오글거려 싫던데

  • 10. ...
    '16.7.18 9:09 AM (211.36.xxx.243)

    SNS 맞아요. 이용만해야지 빠지면안돼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77793 나도 만든다 설탕팩 1 .. 2016/07/17 1,329
577792 아까 그 경기도 27평 초역세권 1.5억 어디였어요? 4 궁금해요 2016/07/17 3,693
577791 승진 앞두고 휴직... 21 저도고민 2016/07/17 5,911
577790 백숙먹다 남은 가슴살로 맛있는 한끼 알려주세요~ 9 한끼 2016/07/17 1,837
577789 일리 캡슐재활용 성공하신분계세요? 1 일리 2016/07/17 1,713
577788 서병수 시장, 부산영화제 독립성 보장 거부 2 ddd 2016/07/17 852
577787 지금 jtvc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 합니다~ 12 bluebe.. 2016/07/17 1,542
577786 여름 휴가 예산 어느정도 생각하세요?? 8 휴가 2016/07/17 2,058
577785 직장안에서 내물건 부쉬는사람 19 ㅍㅍ 2016/07/17 3,948
577784 인스타로 사람 다구리? 다굴하는거 못잡아내나요? 1 ... 2016/07/17 1,711
577783 요즘 인기있는 연예인들 보니까 12 ㅇㅇ 2016/07/17 5,686
577782 만나면 시큰둥해하면서 왜 만나자고 연락을 할까요? 4 지인중에 2016/07/17 2,372
577781 멸치육젓에 곰팡이 피었어요. 먹어도 되나요? 5 곰팡이 2016/07/17 8,199
577780 지금 천하장사에서 나온 노래 2 혹시 2016/07/17 464
577779 타르타르 소스를 넘 많이 만들었어요 5 초보 2016/07/17 1,422
577778 알려주세요 서울 아파트 3 저기 2016/07/17 2,568
577777 우리나라 촌수 3 겨울 2016/07/17 762
577776 피케티 '21세기 자본' 읽어보신 분 계신가요? 8 qq 2016/07/17 1,339
577775 다이어트중인데 담주에 해외여행가요 10 ... 2016/07/17 2,710
577774 식기세척기 12인용 추천해주세요 7 쥰세이 2016/07/17 1,907
577773 언제쯤되야 아이 키우는게 조금 편해 지나요..? 6 엄마 2016/07/17 1,932
577772 교회다니며 기부하며 뒤로는 사기치는 유명인사 가족.. 3 맥ji 2016/07/17 3,280
577771 아이가다섯 재밌네요 5 ㅇㅇ 2016/07/17 2,166
577770 세월호824일) 미수습자님들이 바닷 속에서 나와 가족들 꼭 만나.. 9 bluebe.. 2016/07/17 569
577769 오늘 초복 11 컴맹 2016/07/17 3,2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