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흑설탕팩 후기
1. ㅎㅎ
'16.7.17 10:54 PM (182.226.xxx.98)저도 세수하는 것도 귀찮은 게으른 사람인데 만들어 놓은 흑설탕팩 쓸려고 세수 열심히 하네요. 저는 각질이 확 없어지지는 않았지만 확실히 스킨로션이 잘 스며들어요. 그리고 마사지도중 입술에 스며드는 달콤함이 은근 재미있네요. 효과는 한달정도 해보고 다시 달게요.
2. 원글
'16.7.17 10:57 PM (112.148.xxx.72)저도 주말에 세수하는것도 귀찮아했는데, 아침마다 흑설탕팩으로 마사지해요,
저는 흑설탕팩만들때 너무 약한 불로 했는지 40분넘어야 끓기 시작하더니 약간 묽긴해요,
그래서 효과가 약한건니,그래도 꾸준히 해볼게요~^^3. 원글
'16.7.17 11:00 PM (112.148.xxx.72)참 흑설탕 팩 끓이는건 하나도 안어려워요
그냥 설탕넣고 요구르트넣고 약한불에 한시간인데,
그약한불 세기가 집마다 틀려서 성공과 실패가 생기나봐요,
전 아주 약한불로 하나 끓을 생각을 안하긴하던데,
그래도 한시간되니 약하게 다 끓긴했나봐요~
흑설탕팩은 피부타입 지성인분들께 강추요4. ....
'16.7.17 11:00 PM (125.176.xxx.90) - 삭제된댓글저도요 세면대 매일 닦게되서 청결하게 되었습니다~~~~~
5. 동지
'16.7.17 11:03 PM (202.223.xxx.189) - 삭제된댓글저도 40대, 지성인데 흑설탕 효과 있는것 같아요 ㅎㅎ
이번주에 흑설탕 팩을 욕실에 두고 저녁에 샤워할때 쓰는데
전 물을 약간 더해서 농도를 묽게 낮추어서 매일 사용하고 있어요.
오늘 아침에 화장할때 보니 파운데이션이 잘 먹네요.
모공속 노폐물도 많이 줄었구요.
암튼 지성피부에게는 강추입니다.ㅎㅎㅎ
인생템이 될듯.................................!6. 동지
'16.7.17 11:04 PM (202.223.xxx.189)저도 40대, 지성인데 흑설탕 효과 있는것 같아요 ㅎㅎ
이번주에 흑설탕 팩을 욕실에 두고 저녁에 샤워할때 쓰는데
전 얼굴에 문지르기 전 물을 약간 더해서
농도를 묽게 낮추어서 매일 사용하고 있어요.
오늘 아침에 화장할때 보니 파운데이션이 잘 먹네요.
모공속 노폐물도 많이 줄었구요.
암튼 지성피부에게는 강추입니다.ㅎㅎㅎ
인생템이 될듯.................................!7. 저는
'16.7.17 11:16 PM (59.13.xxx.230)마스크팩에 흑설탕요쿠르트를 묻혀서 얼굴에 붙이고 샤워하고 욕실 청소한 후 뗐습니다.
욕실 더럽힐 일도 없고 뗀후 묻은 걸 씻을 때 얼굴감촉에 너무 놀라 쓰러질 뻔
뽀드득뽀드득8. 은쥬
'16.7.17 11:28 PM (122.43.xxx.8)저는 일주일 넘게 했는데 마사지 후에 따로 화장을 안해요 ^^ 근데 어떤 분들처럼 얼굴에서 광이 나지는 않네요. 블랙헤드가 다 없어지진 않아서 마사지 후에 손톱으로 긁어내고 있어요. 열심히 해서 피부미인 되고 싶어용
9. 원글
'16.7.17 11:39 PM (112.148.xxx.72)와~저도 화장안하는 그날을 위하여~그래도 일주일만에 효과 좋으시네요~
전 얼굴색이 칙칙해서리;
그런데 지성기가 사라진거는 같아요,팩 며칠 안하니 다시 번들대긴해요~
흑설탕팩은 저한테 부지럼을 주네요^^10. 원글
'16.7.17 11:41 PM (112.148.xxx.72)그런데 흑설탕팩후 전 아직 보습효과는 모르겠고 피부가 땡기더라구요,
원래 세수후 그런느낌인데,겉피부는 지성이고,속피부는 수분이 없나봐요,
다른분들은 팩후 보습크림 바르시나요? 전 스킨로션만하니 당겨서여ㅠ11. 동지
'16.7.18 12:08 AM (202.223.xxx.189)덧글쓰고 세안폼에 흑설탕 팩을 섞어서 해봤더니
이 방법도 괜찮네요....ㅎㅎㅎㅎ
전 흑설탕 팩후 보습은 예전처럼 하고 있어요.
지금은 여름이라 크림이 아닌 보습력 강한 로션을 쓰고 있는데
당기는 느낌은 없어요.12. 세아
'16.7.18 7:40 AM (211.194.xxx.171)원글님, 저도 그래요. 다들 촉촉하다시는데 전 땡겨요. 대신 아침에 화장하고 오후에 수정화장 안 해도 될정도로 개기름이 사라졌어요. 그건 만족해요. 땡기니까 주름 걱정은 좀 되요. 전 여름이라 로션만 발라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577319 | 이 여자 저 여자 옮겨다니며 어장치고 바람피는 남자들도 9 | .... | 2016/07/16 | 3,153 |
| 577318 | 남편 경제관념이 이제는 답답해요 4 | 겨울 | 2016/07/16 | 2,577 |
| 577317 | 70년대생분들중에 급식 먹은 분들이 있다는게 신기하네요. 62 | ㅁㅁ | 2016/07/16 | 4,666 |
| 577316 | 세계최대 미국 핵 잠수함.. 부산기지 입항 1 | 부산 | 2016/07/16 | 753 |
| 577315 | 최근에 본 인상적인 장면. 영어 잘하는 버스기사 아저씨 1 | ........ | 2016/07/16 | 1,656 |
| 577314 | 일본암센터 "일본서 올해 100만명 넘게 암 걸린다.... 7 | 두명중 한명.. | 2016/07/16 | 3,384 |
| 577313 | 스마트폰 사용시 바이러스감염 메시지 2 | 흐르는강물 | 2016/07/16 | 1,644 |
| 577312 | 두부 삶아서 먹는건 괜찮은지요? 6 | 두부 | 2016/07/16 | 2,372 |
| 577311 | 삼계탕 끓일 때 찹쌀없으면 그냥 쌀 불려 넣어도 되나요? 2 | Ooo | 2016/07/16 | 3,075 |
| 577310 | 등 맛사지 후 어혈 자욱이.. 3 | ··· | 2016/07/16 | 4,791 |
| 577309 | 남편이 미워졌다가 누그러지고 11 | 점둘 | 2016/07/16 | 2,439 |
| 577308 | 산소갈때 준비물? 4 | ^^ | 2016/07/16 | 20,605 |
| 577307 | 동냥하는 (냉텅) 5 | ^^ | 2016/07/16 | 671 |
| 577306 | 한번 씩 자고 일어나면 왼쪽팔 다리가 저려요 3 | 파스 | 2016/07/16 | 2,342 |
| 577305 | 40살 미혼도 매력있고싶어요 11 | 매력 | 2016/07/16 | 6,196 |
| 577304 | 세월호 3차 청문회가 있을예정이래요 3 | 청문회 | 2016/07/16 | 536 |
| 577303 | 부산행 재미있네요 19 | ..... | 2016/07/16 | 6,337 |
| 577302 | 기차안 향수냄새... 9 | ㅜ.ㅜ | 2016/07/16 | 2,688 |
| 577301 | 시어머니생신 8 | 생신 | 2016/07/16 | 2,037 |
| 577300 | 인생에서 어떤 일(혹은 취미)이나 공부에 열정이 느껴지는게 있으.. 12 | ..... | 2016/07/16 | 3,070 |
| 577299 | 집이 기울어져 있는 꿈 해몽 해주실수 있는분 계실까요 ㅠㅠ 4 | 궁금 | 2016/07/16 | 8,604 |
| 577298 | 10년간 흑설탕팩 사용한 사람입니다 102 | 미녀 | 2016/07/16 | 43,285 |
| 577297 | 친정엄마의 전화 3 | 그냥 | 2016/07/16 | 1,928 |
| 577296 | 은근한 성희롱 어찌 할까요 9 | ㅇㅇ | 2016/07/16 | 2,706 |
| 577295 | 과외비를 왜 현금으로 줄까요? 29 | ... | 2016/07/16 | 8,09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