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방살림살이 자꾸 바꾸고 싶을땐..어떻게 하시나요
1. 낭비가
'16.7.16 3:55 PM (112.173.xxx.168)되는 일을 하고 싶음 차라리 그 돈을 기부를 하라고 하네요
그럼 낭비벽도 고치게 되고 좋은 일도 하게 되어 일석이조라고.2. . .
'16.7.16 3:59 PM (1.229.xxx.99) - 삭제된댓글저는 장식품 보다 생활용품에 장식성이 있는 제품을 좋아해요. 토스트기는 드롱기 등 등으로 사고 알레시 등도 좋아해요. 주방은 실용으로만 구비하면 좀 구질구질해 보이더라고요. 필요한 제품 디자인 고려해서 사니까 짐 안늘리고도 주방이 아름답고 재밌어요.
3. 싫증왕
'16.7.16 4:31 PM (124.53.xxx.131)스스로를 못믿어서 완전 맘에드는것만 사요.
티스푼 하나라도 마음에 드는거 못만나면
몇년이고 안사버려요.
지금 내부억은 흡족하네요.
원래부터 예쁜 주바용품에 관심많고
벗어날수 없다면 도구라도 맘에들게 ..
살때 심사숙고하면 확실히 세월이 흘러도
볼때마다 기분좋고 만족감도 큰거 같아요.
그저그런거 다섯개 쓰느니 맘에든거 하나만..
이렇게 되기까지엔 시행착오 많이 겪긴 했어요.4. ᆢ
'16.7.16 4:42 PM (180.229.xxx.156)미니멀카페가서 눈팅해보세요. 다 버리고 싶을껄요
5. ...
'16.7.16 6:34 PM (121.187.xxx.13) - 삭제된댓글미니멀리즘류의 책 읽으면서 지출 통제 열심히 하는데 부엌은 예외에요.
대신.. 가격 상관없이 정말 맘에들면 사요. (가격 절충해서 산건 돈 생기면 결국 또 사더라구요;;)
스텐바트세트 20만원이나 하는데.. 너무 비싸서.. 못사고 맨날 고민만했는데..
명절 전 부치기전에.. 그냥 질러버렸어요.. 지금은 명절 전 부칠 생각하면 즐거워요. 스텐바트 꺼내놓고 쓸 생각에;;;
부엌일.. 정말 소모적인거고 취미도없고 관심없는데.. 지금은.. 냉장고 열때마다 즐겁고, 요리할때도 도구들보는 재미에 요리하고.. 그래요.
1일 몸가짐... 이란 책 보면서.. 좀 반성도 했는데.. 한번 읽어보세요.
물건으로 편리함과 효율에 매달리는게 이 시대의 풍조인데.. 장인의 세계, 본질의 세계엔 그런게 하등 필요없는거라고..
좋은 얘기가 나오네요.. 근데.. 그래도 어느정도 도구의 도움 받는것.. 전 좋아요...;;6. ...
'16.7.16 6:39 PM (121.187.xxx.13) - 삭제된댓글미니멀리즘류의 책 읽으면서 지출 통제 열심히 하는데 부엌은 예외에요.
부엌용품은 가격 상관없이 정말 맘에들면 사요. (가격 절충해서 산건 돈 생기면 결국 원래 갖고 싶던거 또 사더라구요;;)
스텐바트세트 20만원이나 하는데.. 너무 비싸서.. 못사고 맨날 고민만했는데..
명절 전 부치기전에.. 그냥 질러버렸어요.. 지금은 명절 전 부칠 생각하면 즐거워요. 스텐바트 꺼내놓고 쓸 생각에;;;
부엌일.. 정말 소모적인거고 취미도없고 관심없는데.. 지금은.. 냉장고 열때마다 즐겁고, 요리할때도 도구들보는 재미에 요리하고.. 그래요.
1일 몸가짐... 이란 책 보면서.. 좀 반성도 했는데.. (한번 읽어보세요.)
물건으로 편리함과 효율에 매달리는게 이 시대의 풍조인데.. 장인의 세계, 본질의 세계엔 그런게 하등 필요없는거라고..
좋은 얘기가 나오네요..
근데 전 수행이 잘 안되는 사람이라.. 어느정도는 도구의 도움 받는게 좋아요...;;7. 주방용품 살돈으로
'16.7.16 8:53 PM (39.7.xxx.172) - 삭제된댓글맛있는거 사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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