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본 인상적인 장면. 영어 잘하는 버스기사 아저씨
작성일 : 2016-07-16 15:37:02
2154909
동네 마을 버스를 탔는데 중국인 가족이 버스를 잘못 탔더라고요. 노선표 보고 있는데 곧이어 유창하게 영어로 길을 알려주는 소리가 ㅎ
버스 기사 아저씨가 영어를 정말 잘하시더라고요. 버스 아저씨들 몫리 톤 엄청 크신데 유창하게 영어하니 승객들도 눈빛이 우와우와 하는 ㅎㅎ
아저씨는 쿨하게 다시 운전하며 옆 기사 아저씨와 인사 ㅎㅎ
암튼 저도 평소에 영어 공부 좀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IP : 211.36.xxx.104
N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576992 |
그거 알죠? 여자는명품물건으로 수준 나뉘는게 아닌거 23 |
.. |
2016/07/16 |
7,952 |
| 576991 |
적절한 단어가 생각이 안나서 그러는데, 조언부탁드려요. 5 |
.. |
2016/07/16 |
881 |
| 576990 |
전도연 관리 참 잘된 배우같아요.. 22 |
음. |
2016/07/16 |
8,745 |
| 576989 |
무능도 선천적인걸까요 1 |
ㅇㅇ |
2016/07/16 |
1,258 |
| 576988 |
권력앞에 처신이란?---프로스펙스의 비극 5 |
아 |
2016/07/16 |
3,252 |
| 576987 |
국내 여름휴가 시원한곳 추천해 주세요~ 1 |
zzz |
2016/07/16 |
1,375 |
| 576986 |
왕좌의게임 소설 원서로 읽어보신분 6 |
소설 |
2016/07/16 |
2,372 |
| 576985 |
집놓으시는 분들 전세가 슬슬 안나가시 시작했나요? 13 |
진짜 |
2016/07/16 |
6,656 |
| 576984 |
대기업 다니는 남편 둔 친구의 말(원글펑) 18 |
.. |
2016/07/16 |
20,232 |
| 576983 |
두부 사면서 나의 모순을 참 많이 느끼네요. 9 |
지엠오피하기.. |
2016/07/16 |
3,956 |
| 576982 |
Northface 550 따뜻한가요? 1 |
아울렛 |
2016/07/16 |
616 |
| 576981 |
일단 다른계층끼리 만날일이없어요 4 |
ㅇㅇ |
2016/07/16 |
2,232 |
| 576980 |
주방살림살이 자꾸 바꾸고 싶을땐..어떻게 하시나요 4 |
.. |
2016/07/16 |
1,859 |
| 576979 |
이 여자 저 여자 옮겨다니며 어장치고 바람피는 남자들도 9 |
.... |
2016/07/16 |
3,171 |
| 576978 |
남편 경제관념이 이제는 답답해요 4 |
겨울 |
2016/07/16 |
2,595 |
| 576977 |
70년대생분들중에 급식 먹은 분들이 있다는게 신기하네요. 62 |
ㅁㅁ |
2016/07/16 |
4,695 |
| 576976 |
세계최대 미국 핵 잠수함.. 부산기지 입항 1 |
부산 |
2016/07/16 |
769 |
| 576975 |
최근에 본 인상적인 장면. 영어 잘하는 버스기사 아저씨 1 |
........ |
2016/07/16 |
1,675 |
| 576974 |
일본암센터 "일본서 올해 100만명 넘게 암 걸린다.... 7 |
두명중 한명.. |
2016/07/16 |
3,390 |
| 576973 |
스마트폰 사용시 바이러스감염 메시지 2 |
흐르는강물 |
2016/07/16 |
1,664 |
| 576972 |
두부 삶아서 먹는건 괜찮은지요? 6 |
두부 |
2016/07/16 |
2,392 |
| 576971 |
삼계탕 끓일 때 찹쌀없으면 그냥 쌀 불려 넣어도 되나요? 2 |
Ooo |
2016/07/16 |
3,115 |
| 576970 |
등 맛사지 후 어혈 자욱이.. 3 |
··· |
2016/07/16 |
4,845 |
| 576969 |
남편이 미워졌다가 누그러지고 11 |
점둘 |
2016/07/16 |
2,455 |
| 576968 |
산소갈때 준비물? 4 |
^^ |
2016/07/16 |
20,78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