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친정엄마의 전화

그냥 조회수 : 1,889
작성일 : 2016-07-16 14:13:14
엄마가 저희 집과 두시간 거리에요,
그리고 엄마가 주야로 일을 라고 계셔서 바쁘세요,
그런데 엄마가 전화로 예를들면,
남편 생일이 다가오면,전화로 축하한다고 말하시며,
1.엄마가 30만원 나중에 줄테니 맛난거 사먹어라 하시고,
2.시댁에 시부모님 생신등이 있으면 엄마가 돈은 나중에 줄테니 
제가 엄마가 드린걸로 주라는데요
->굳이 그렇게까지 사돈 생신을 챙겨야하는지?
3.엄마가 바쁘시니 뭐 필요한물건이 있는데 저보고 돈 줄테니 사오라고 하시네요,
그런데 사다드리고 돈 받기도 좀 그렇지 않나요?

엄마가 그렇다고 다른걸 저한테 요구하는것 없구요,
그런데 제 시댁일에 저런식이고, 3번 경우에는 여러분들이라면 사다드리고 돈 받나요?
금액은 20-30만원 가량이고요,
제가 전업이고 10만원 정도는 기꺼이 하겠는데 그이상 남편돈으로 사는거라 신경쓰여서요,

IP : 112.148.xxx.72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라면
    '16.7.16 2:23 PM (1.231.xxx.214)

    10만원 내외에서
    돈 받은후에 할거 같아요
    받지도 않은 돈을 왜요?

  • 2. dd
    '16.7.16 2:26 PM (59.15.xxx.138) - 삭제된댓글

    저희 친정은 계산이 정확해서
    그런 경우 받아요
    보통은 달라고 하기전에 계좌에
    넣어주십니다

  • 3. 친정어머니가
    '16.7.16 3:09 PM (117.123.xxx.19)

    사돈생일을 챙기는 건
    내딸 잘 봐달라고 하는것도 있고
    예의라고 생각하실 거에요
    남편돈으로 사는거라 신경쓰이면
    (니돈 내돈 따지는건 좀 그러네요)
    친정엄마께 한번 돈 달라고 하셔요
    세상을 더 사신분이
    딸이 왜 그러는지 짐작하시리라 믿어요

  • 4. ㅇㅇ
    '16.7.16 3:10 PM (222.236.xxx.108) - 삭제된댓글

    1,2 번은 패스 나중에 돈 준다는 사람 절대 안믿음
    3번은 금액이 작으면 한두번은 그냥 해드리지만
    금액이 크면 정산을 반드시 하겠음

    근데 왜 먼저하면 나중에 돈을 준다고 하시나요?
    은행 갈 시간이 안되시나?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78461 한달째..아기 코감기, 어머님들께 조언구합니다. 25 투제이 2016/07/20 2,518
578460 슬립온 질문 하나만요. 1 옹옹옹 2016/07/20 645
578459 조폭은 어떻게 생계를 유지하나요? 15 .... 2016/07/20 7,189
578458 쪼리? 샌들 발 불편하지 않나요?? 4 응. 2016/07/20 1,793
578457 집 매수 후 세금관련 8 물어봅니다 2016/07/20 1,399
578456 래시가드 1인당 두벌은 준비해야할까요? 5 제주도 2016/07/20 1,681
578455 육아서 정리 14 5살맘 2016/07/20 1,818
578454 1주일간 살이 2-3 키로 쪗어요 9 -11 2016/07/20 2,362
578453 자두 맛은 복불복인가요? 맛난 자두 고르는 법좀.. 4 2016/07/20 1,718
578452 대학교 1학년 아들 연애 걱정이 되요 22 ㅇㅇㅇ 2016/07/20 8,009
578451 친정엄마를 니네엄마라고 하는 시어머니 32 참기싫어 2016/07/20 4,754
578450 근종있는사람에게 율무는 어떤가요? 4 율무 2016/07/20 4,520
578449 (스포) 어제 뷰티플마인드 보신분 계세요? 2 뷰티플 마인.. 2016/07/20 716
578448 크록스 샌달이 발편한가요? 6 갸소 2016/07/20 2,957
578447 아침체조나 요가 어떤거 아새요? 2 ccc 2016/07/20 975
578446 어제 올린 기사 모음입니다. 기사모음 2016/07/20 507
578445 오븐초보인데요, 보라돌이맘 양파통닭 오븐에서 구워보려는데 도와주.. 4 clzlx 2016/07/20 1,575
578444 반포에 혼자 조용히 책 읽을만한 카페가 있나요? 9 ㅌㅌ 2016/07/20 1,688
578443 치맛바람 2 학부모 2016/07/20 856
578442 수억 들여.. 멀쩡한 의자 당 색깔 맞춰 바꾸는 국회 4 ... 2016/07/20 1,120
578441 참외나 수박.배먹으면~(약간 더러움주의ㅜ) 1 ㅍㅍ 2016/07/20 806
578440 헤어진 동거녀 여동생 살인 기사중 가장 기가막힌 4 찌질한 놈들.. 2016/07/20 3,322
578439 코스트코광명 롯지 있나요? 2 뻥튀기 2016/07/20 1,184
578438 [영상] ‘무현’ 영화 개봉 마련 위한 펀딩, 목표 1억원 모았.. 5 타큐멘타리 2016/07/20 851
578437 오십대이상이신 분들도 인터넷 많이 하시나요? 21 대수 2016/07/20 2,7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