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서울에 집밥처럼 깔끔하게 나오는 한정식집 아시는 분

한식 조회수 : 2,405
작성일 : 2016-07-16 12:28:23
너무 비싼 한정식집 말구요..
저렴하면서도 조미료 많이 안쓰고
음식 맛있는 집 없을까요?
추천 좀 부탁드립니다..
IP : 110.70.xxx.56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연희동
    '16.7.16 12:35 PM (223.62.xxx.3)

    수빈 추천해요
    황태구이정식만 시켜도 깔끔하고 맛난 반찬 가득.
    한정식까지는 아니지만 수빈 건너 녹원쌈밥도 좋아요

  • 2. 저는
    '16.7.16 12:42 PM (39.7.xxx.135)

    돈암동 연드레, 돈암동 소담 두군데 다 무난했어요

  • 3. 신논현역
    '16.7.16 2:41 PM (125.176.xxx.180) - 삭제된댓글

    바우고개 좋았어요 조미료 맛 안나고 맨마지막 식사때 반찬이 정갈하고 맛있더라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77476 집놓으시는 분들 전세가 슬슬 안나가시 시작했나요? 13 진짜 2016/07/16 6,708
577475 대기업 다니는 남편 둔 친구의 말(원글펑) 18 .. 2016/07/16 20,283
577474 두부 사면서 나의 모순을 참 많이 느끼네요. 9 지엠오피하기.. 2016/07/16 4,006
577473 Northface 550 따뜻한가요? 1 아울렛 2016/07/16 673
577472 일단 다른계층끼리 만날일이없어요 4 ㅇㅇ 2016/07/16 2,286
577471 주방살림살이 자꾸 바꾸고 싶을땐..어떻게 하시나요 4 .. 2016/07/16 1,905
577470 이 여자 저 여자 옮겨다니며 어장치고 바람피는 남자들도 9 .... 2016/07/16 3,220
577469 남편 경제관념이 이제는 답답해요 4 겨울 2016/07/16 2,646
577468 70년대생분들중에 급식 먹은 분들이 있다는게 신기하네요. 62 ㅁㅁ 2016/07/16 4,764
577467 세계최대 미국 핵 잠수함.. 부산기지 입항 1 부산 2016/07/16 802
577466 최근에 본 인상적인 장면. 영어 잘하는 버스기사 아저씨 1 ........ 2016/07/16 1,731
577465 일본암센터 "일본서 올해 100만명 넘게 암 걸린다.... 7 두명중 한명.. 2016/07/16 3,448
577464 스마트폰 사용시 바이러스감염 메시지 2 흐르는강물 2016/07/16 1,726
577463 두부 삶아서 먹는건 괜찮은지요? 6 두부 2016/07/16 2,446
577462 삼계탕 끓일 때 찹쌀없으면 그냥 쌀 불려 넣어도 되나요? 2 Ooo 2016/07/16 3,188
577461 등 맛사지 후 어혈 자욱이.. 3 ··· 2016/07/16 4,946
577460 남편이 미워졌다가 누그러지고 11 점둘 2016/07/16 2,500
577459 산소갈때 준비물? 4 ^^ 2016/07/16 20,955
577458 동냥하는 (냉텅) 5 ^^ 2016/07/16 746
577457 한번 씩 자고 일어나면 왼쪽팔 다리가 저려요 3 파스 2016/07/16 2,413
577456 40살 미혼도 매력있고싶어요 11 매력 2016/07/16 6,261
577455 세월호 3차 청문회가 있을예정이래요 3 청문회 2016/07/16 604
577454 부산행 재미있네요 19 ..... 2016/07/16 6,399
577453 기차안 향수냄새... 9 ㅜ.ㅜ 2016/07/16 2,771
577452 시어머니생신 8 생신 2016/07/16 2,0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