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 절 싫어하는 여자 대리가 있어요
그냥 간단히 말하면 치마나 바지나 윗도리나..정말 너무 이뻐요
그 여자대리가 이쁜게 아니라 그 여자가 입은 옷들이 다 마음에 들어요
그런데 절 대놓고 싫어해서 못 물어 보겠어요
그렇다고 비슷한옷 입고 회사 가면 기분 나빠 할테고..
어디서 샀냐고 물어 보고 싶은데 그것도 안되고..
하..
회사에 절 싫어하는 여자 대리가 있어요
그냥 간단히 말하면 치마나 바지나 윗도리나..정말 너무 이뻐요
그 여자대리가 이쁜게 아니라 그 여자가 입은 옷들이 다 마음에 들어요
그런데 절 대놓고 싫어해서 못 물어 보겠어요
그렇다고 비슷한옷 입고 회사 가면 기분 나빠 할테고..
어디서 샀냐고 물어 보고 싶은데 그것도 안되고..
하..
그런거 물어보고 똑같은거 사는건 아니죠. 같은 직장에서요.
님 스스로 스타일 공부하고 개척하세요.
원글님을 싫어한다면
분명 은근히 원글님을 무시하고 만만하게 대할 것 같은데요.
그런 사람이 입은 패션이 아무리 맘에 들어도
저같으면 쳐다도 안볼 것 같습니다.
패션은 다양하고 옷 종류는 많으니까
원글님이 좋아하실 만한 다른 스타일을 찾아보세요
물어볼 수도 없고 하니 그 대리 옷들이 더 탐이 나는 겁니다
시간 여유 있을 때 백화점에 가서 두세시간 꼼꼼히 보고 입어보면 자기 스타일 찾을 수 있을텐데요.
스탈인가요
머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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