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빌라 매매는 별로일까요?

이사 조회수 : 2,455
작성일 : 2016-07-15 14:57:10

위치는 나쁘지 않고요.

5층 건물에 2동이 있는 엘리베이터도 있습니다.

새로 지은 건물이라 깨끗하고 마음에 드는데 빌라는 팔때 손해 본대서요.

아파트 시세랑 큰 차이는 없긴 한데...빌라 치고는 잘 되어있더라고요.


융자 80% 가까이 받아야 해서 고민이네요 ㅠ

아파트로 가는게 나을까요?

IP : 180.80.xxx.165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7.15 3:01 PM (220.118.xxx.135)

    아파트 가격 오르는 거 기대 안 하는 사람입니다만,
    빌라로 돈 벌었다는 얘기는 들어본 적도 없습니다.

  • 2. 주워들음
    '16.7.15 3:06 PM (58.225.xxx.143)

    저도 빌라 살까말까 고민 많이 했는데 다들 말리더라구요.
    아파트 대비 값어치가 많이 떨어지고 잘 안 팔린대요.
    더군다나 새로 지은 빌라면 하자 같은게 바로 안 나타나서 위험하다 하구요.
    융자 비율도 많은거 같아요.

  • 3. ㄱㅂ
    '16.7.15 3:06 PM (59.5.xxx.131)

    윗님 저 빌라 6년 잘살고 육천만원 올라서
    팔았어요
    강북 평범한동네 입니다

  • 4. 2월달에
    '16.7.15 3:36 PM (116.39.xxx.163) - 삭제된댓글

    아파트 20평팔고 2동짜리빌라로 이사왔습니다. 주차도 1.5대씩 크고 환하고 너무 좋습니다. 올여름 아직까지 덥지도않네요^^ 15년이상 거주생각하니 집값인상 그런거 생각 안합니다^

  • 5. 빌라도
    '16.7.15 4:23 PM (117.123.xxx.19)

    다 다르니
    일단은 동네 부동산 다니면서
    물어보셔요
    몇군데 다니다보면
    빌라보는 법은 아시게 될 겁니다

  • 6. 빌라는신축안되요
    '16.7.15 4:57 PM (39.7.xxx.139) - 삭제된댓글

    정사실려면 평생사신단 생각으로 지은지 3,4년 된 빌라가 나아요.신축빌라는 4계절 나기전엔 몰라요 영세 집장사들이 지은집이라.그리고 2년차부터 매매가격 떨어지구요

  • 7. ᆞᆞ
    '16.7.15 7:03 PM (218.51.xxx.250)

    윗분 말씀이 맞아요~1년은 지나봐야 건물 상태 나와요. 특히 결로나 곰팡이,누수, 습도 등등요

  • 8. ...
    '16.7.15 7:08 PM (58.122.xxx.169)

    엘레베이트 있는 빌라는 사지 말라고 합니다. 제생각에도 관리가 안될것 같군요. 위험하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77237 20년 중매쟁이가 쓰는 결혼 잘하는 방법 56 ... 2016/07/16 37,919
577236 흑설탕 마사지, 일주일에 두번만 하려구요. 저도 팁하나.. 2 흑설탕 2016/07/16 3,800
577235 결혼조건글들 6 결혼 2016/07/16 2,200
577234 생리통이 너무 심한 딸아이 36 ... 2016/07/16 5,817
577233 Jw메리어트 에섹스 하우스뉴욕 5 사랑스러움 2016/07/16 1,322
577232 내일 양양쏠00 예약되어 있는데.. 3 july 2016/07/16 2,835
577231 헬스장에서 pt 등록할때요.. 4 ... 2016/07/16 2,020
577230 책육아와 반대되는 실제의 현실육아 법칙 몇가지... 12 ㅎㅎ 2016/07/16 4,026
577229 영어 70-92, 40-68 성적향상 시켰는데요 10 학원강사 2016/07/16 3,106
577228 더위를 안 타요 무슨 병이죠? 5 ... 2016/07/15 2,796
577227 생각이나 마음들이 건강하지 못해요 4 ..... 2016/07/15 1,676
577226 38사기동대 보시는 분 질문요 5 2016/07/15 1,211
577225 친정엄마가 주신 시누딸의 결혼 부조금 23 2016/07/15 7,324
577224 돌잔치 돌상대여비 너무 심하네요... 17 돌잔치 2016/07/15 6,570
577223 식기세척기 사용하면 그릇에 스크래치가 생겨요 8 딜리쉬 2016/07/15 5,561
577222 사드는 미국 오바마의 승리.. 중국의 경제보복 예상 4 사드 2016/07/15 1,197
577221 아버지가 돌아가신 슬픔.. 언제쯤 극복이 될까요.. 15 아빠 2016/07/15 4,109
577220 박근혜 왈 "복면시위대는 is와같습니다 3 ㅇㅇ 2016/07/15 1,221
577219 회사에 절 싫어하는 여자 상사 패션이 너무 마음에 들어요 4 mm 2016/07/15 5,385
577218 면세점에서 산 키@@가방 수선 5 샤방샤방 2016/07/15 1,572
577217 남편이 공기업 임원입니다. 근데 좀 허망합니다 30 @@ 2016/07/15 24,307
577216 다이소 그릇이나 접시 사는거 괜찮나요? 8 다있소 2016/07/15 5,023
577215 아놔 한국 언론 외국어 하는 사람 그리 없나요? 14 구라 2016/07/15 3,478
577214 어깨에 벽돌이 있어요. ㅜㅜ 1 ... 2016/07/15 1,624
577213 왜 요즘은 하나같이 '드러낸'을 '들어낸' 으로 쓸까요 11 아아아앙 2016/07/15 1,1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