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들은 순딩 멍청한데 남편들은 왜 비열 야비할까요?
아들들이 순딩 멍청한 친구 같다고...
근데 남편들에 대해시는 자기를 빰때리고
욕하고 비열 야비한 그런 내용들
물론 일부입니다
아들들이 크면 그렇게 변하는걸까요?
1. ..
'16.7.14 10:47 PM (114.206.xxx.173) - 삭제된댓글내 아들이니 순딩멍청하고
남의 아들이니 못돼처먹은거죠2. ....
'16.7.14 10:49 PM (221.157.xxx.127)내남편도 시어머니한텐 순딩하게 대하더군요 ㅜ
3. 보라
'16.7.14 10:50 PM (211.36.xxx.96)그 엄마 여깄어요^ ^
그러게요 남편으로서도 착하고 말잘듣는 사람이 되게 가르치고는 있는데 잘 되면 좋겠네요4. 순딩멍청
'16.7.14 10:50 PM (1.228.xxx.136)해서요.........
5. 윗님 대박
'16.7.14 10:50 PM (203.170.xxx.254) - 삭제된댓글ㅋㅋㅋㅋㅋ
이런 센스있는 댓글이 82의 꿀잼이예요. 정답인듯6. ㅎㅎㅎㅎㅎㅎ
'16.7.14 10:50 PM (175.223.xxx.178)어머나~ 날카로우셔라~
그게 한국엄마들의 이중성이죠.
아들이 누굴 닮겠어요?
비열하고 야비한 지 애비를 닮거나 자기 아들은 순둥하고 멍청한데 못된 며느리가 들어와서 집안 망했다고 생각하는 여우같은 지 에미를 닮았을텐데 말입니다.7. 빙고
'16.7.14 10:50 PM (1.241.xxx.222)점둘님 정답입니다ㆍ
8. ㅇㅇ
'16.7.14 10:52 PM (59.25.xxx.154)그럼 이런생각은 어떤가요
내눈엔 순딩멍청한 아들도
남한텐 비열야비하게 보일수 있다.9. 보라
'16.7.14 10:55 PM (211.36.xxx.96)원글님 그건 ...아들맘 딸맘....싸움 재점화하시는거죠 ㅎㅎ
그냥 이뿐 내새끼들
아들이구 딸이구 잘키워서 인간도리 하고 살게 하면되는거죠10. ㅇㅇ
'16.7.14 10:59 PM (59.25.xxx.154)딸은 입도 뻥끗 안했는데 왜~^^
11. 남자는 권력동물이라
'16.7.14 11:02 PM (216.40.xxx.179)자기가 처해져있는 포지션에 따라 태도가 달라지는거죠
제남편도 시엄니께는 순딩귀염둥이에요 저한테만 재수없죠. 물론 이젠 뭐 제가 처절히 응징해놓고 다스리긴 합니다만.12. 찰떡
'16.7.14 11:05 PM (39.120.xxx.176)딸들은 이기적이고 멍청한데
여자들은 커서 남자 등골 빼먹는 김치녀에 ㅊㄴ 짓 하는거랑 비슷함 ㅎㅎ13. ..
'16.7.14 11:10 PM (218.154.xxx.32) - 삭제된댓글권력동물 좋네요...
14. ..
'16.7.14 11:16 PM (58.233.xxx.178)어떻게 이런 생각을 하는거죠?
15. 그런
'16.7.14 11:36 PM (14.34.xxx.79) - 삭제된댓글남자를 만났으니 그런 시집살이를 하겠죠.
그런 사람들만이 글을 올릴테구요.
욕하며 닮는다고 본인도 그런 시모가 되겠죠.
그런데 좋은 시모는 악독한 장모를 사돈으로 만나게
되고,좋은 장모는 악독한 시모를 사돈으로 만나게
되더군요.
사람 하나만 보면 된다고 교육 잘 시키고 부족함 없이 키웠더니
사람은 괜찮은데 그 배경이 집안이 엉망진창이라
결혼과 동시에 마음 고생 시작인 경우가 많죠.16. ㄴㄴㄴㄴㄴ
'16.7.15 12:07 AM (211.217.xxx.110)그럼 여자는 경제동물인가?
17. 글쓴이 따로따로죠...
'16.7.15 1:02 AM (49.2.xxx.71)아들 순딩 맹해서 귀여운데요.
남편 순딩 맹해서 답답해요 ㅠ.ㅠ
비열 야비한 남편 아래 아들은 커서 비스무리해지겠죠.18. 가가 가가?
'16.7.15 6:57 AM (222.235.xxx.234) - 삭제된댓글그 아들이 바로 그 아들임.ㅋㅋㅋㅋ
19. 물론 일부이긴 하겠지만
'16.7.15 9:36 AM (182.215.xxx.8)비열하고 야비한 그런 남편이랑 왜 사나요????
제 남편이 저에게 그러면 전 같이 못삽니다.
물론 때때로 맘에 안드는 구석이 있긴하지만
그건 서로 마찬가지이겠죠? 사람이 어떻게 딱딱 내 입맛대로 되겠어요.
하지만 남편을 비열하소 야비하다 생각이 들정도라면
어떻게 그런 사람하고 남편으로 몸 부디끼며 사는지
정말 이해가 안갑니다.
경제적인 능력이 안되서 어쩔수 없다면 모르지만
직장 다니면서도 비열 야비한 남편과
사는 여자분들은 뭐죠??
이건 남자들도 마찬가지입니다.
가끔 남자들 모임 가보면
자기 마누라를 정말 대놓고 욕하는건 아니지만
돌려서 농담처럼 욕을하는데...
그 부인이 자기 가지고 그런 농담하는거 알면 기분이 어떨까..
마치 자기들이 빨대 꽂히는 것마냥 저런기분으로 왜살지..
자기 남편이 야비하고 자기 부인을 남들앞에거
아닌것처럼 농담처럼 흉을 보고...
저는 그런 사람들 이해가ㅜ안갑니다.
왜 사나여??????
본인들은 본인들이 얼마나 이상한지 알지 못하는듯..
대부분 사람들이 끼리끼리 만나면 남편욕 부인흉
그게 얼마나 이상한지 모르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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