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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에 손혜원/양향자 같은 여자가 안나오는 이유

대한민국 조회수 : 1,229
작성일 : 2016-07-14 14:44:04
대한민국의 현실이 직장생활하며 애 키우고 교육시키기 힘든 거 압니다.

손혜원, 양향자 같은 사람은 특이한 사람이 아니라 서양에서는 흔히 볼 수 있는 보통의 사람들입니다.

문제는 한국의 상황이 한국의 여성들을 시집가면 애키우고 전업주부로 만들기 때문에 아무리 좋은 교육을 받은 사람도

아이들과 뒹굴다 보면 너나 나나 똑같은 아줌마가 된다는 것입니다.

왜 전업맘의 아이들만 잘 된다는 착오에 빠지나요?

직장맘의 아이들은 열등생이 되나요?

이런저런 이유로 전업맘이 되어야 하는 현실이 여성이 가지고 있는 능력을 퇴보 시키고

국가적 경쟁력을 약화 시키는 일입니다.

유럽의 국가들은 세계 1,2차 세계 대전으로 남자들이 엄청 죽었습니다.

폐허 속에서 나라를 일으으키고 선진국으로 만든 사람들이 바로 여성이지요.

대한민국은 유교사상, 혹은 은연히 퍼져있는 경제는 남자가 담단래야 한다는 사상이 아직도 전업맘을 정당화시키는

이유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IP : 14.1.xxx.13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7.14 2:49 PM (222.98.xxx.77) - 삭제된댓글

    무슨 씨나락 까먹는 소리인지...
    전업들 노는 꼴을 못보는 인간들...
    애맡기고 일할 만한 여건을 만들어 줘야죠
    기혼들이랑 같이 일하는 미혼인데
    기혼들 사정때문에 빠지면 나머지 직원이 일다 떠맡아야해요.
    인력 충원안해줘서
    기혼미혼 갈등만 더 생기고

    솔직히 손혜원 양향자 저두분 누군지도 모르겠으나
    저분들 전투적으로 사회 생활할때
    주변에 민폐한번 안끼치고 자기일 했을까요?

    갑자기 이런 개떡같은 논리의 글은 왜 싸지르는지..

    어디서 훈장질이야

  • 2. 그래서 요즘에
    '16.7.14 2:56 PM (175.197.xxx.36)

    그런 가부장제가 여성혐오의 근원이 되고 있다고 나오더라구요.

    가부장제....어찌되었건 남자가 가정 내에서 주도권을 잡아야 겠는데 실력이 안되는 경우도 있을 거 아녜요?

    그러니까 기본으로 여성은 이렇게 못났고 열등하고 성격이 안 좋으니까 남자가 해야한다......

    이걸 남자들끼리는 쭉.....군대에서 주입시키면서 유지를 해왔나봐요.



    여성혐오의 뿌리를 가부장제로.

    등신들....여자들 능력 활용하면서 남자들도 편하게 살면 좋을텐데

    멍청하니까 다같이 죽기살기로 덤비는 제로섬 게임으로 가는 거예요. 머저리들.

  • 3. ㅁㅁㅁㅁㅁㅁㅁ
    '16.7.14 3:41 PM (218.144.xxx.243)

    여성이 경제적으로 남성에게 의지하면서
    나보다 더 잘난 남자랑 결혼하기가 목표인 게 여성혐오의 근원이라고 생각해요.
    피터지게 공부해봤자
    자아실현 따위 개나 줘버려, 단지 나보다 잘난 남자 만나기 위한 스펙에 지나지 않는 거죠.

  • 4. ㅇㅇㅇㅇㅇㅇ
    '16.7.14 3:42 PM (218.144.xxx.243)

    군대 핑계를 대면
    군대 안 가는 한국 이외 더 많은 나라의 남자들의 여성혐오는 설명이 안되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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