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살고 있는 전세집이 매매로 내놔질 경우요.

조회수 : 1,773
작성일 : 2016-07-14 07:40:55

분양권 받아놓은 아파트 입주와 지금 전세집 만기는 1년 차이가 나거든요.

이런 경우 1년짜리 전세를 못구하게 되면 그냥 오피스텔이라도 살아보는건 어떨까 싶은데..

이 지역이 워낙 집값이 가파르게 상승하고 지하철도 코앞이다보니..오피스텔도 매물이 적어서

전세집 팔려서 계약 될때까지 기다리지 않고 가을이던 괜찮은 매물 있을때 미리 계약 해놓는건 별로일까요.

보증금이 보통 500~1000쯤 되서 부담은 없는데..그래도 확정일자같은거 받아야겠지요.

그러려면 지금 전세집에서 저나 남편이 세대주 분리 해서 확정일자를 받아야 하는건가요?


전세 살면서 전세로 내놔진 경우 신혼때 두 번 겪어봤는데..전세는 금방 나가니 별로 신경 쓰이지 않더니..

매매로 내놔지는 경우는 집주인이 매도가를 저층임에도 로얄층 가격으로 내놓을 생각이라 걱정 되다보니..

어차피 우리도 다른 집 구해도 1년 있다 또 이사 해야 하는데..차라리 보증금 적은 오피스텔이 어떤가 싶은데..

보증금 적어도 전세집 계약 되기 전 에 미리 구해놓는건 별로일까요.





IP : 221.140.xxx.184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ㅇㅇ
    '16.7.14 7:58 AM (39.7.xxx.3)

    지금 전세 만기가 다 된건가요? 그집에서 분양받은 아파트 입주때까지 사는게 제일 좋은데. 새로 집 사는 사람도 투자 목적으로 사는 거라 세입자 구할 수도 있고.. 새로 들어갈 집 보증금 낮은거 구하신다니 미리 구해놓고 필요할 때 이사나가실 순 있겠지만 전세금 안받고 이사나가는 것도 꺼림직한 일이고.. 좀 꺼려지네요.

  • 2. ...
    '16.7.14 8:07 AM (183.96.xxx.228)

    매매 되는 거 보고 구하셔야할거예요.
    전세보다 매매는 쉽지 않아서 생각보다 늦어질 수 있어요. 전세 만기에 나가려해도 매매시까지 조금 기다려 달라고 할수도 있고 새로운 매수인이 입주하지 않고 전세를 놓을수도 있고요.
    매매가 여의치 않으면 집주인이 전세연장해주기도 하고요. 이때 1년연장하시면 더 좋고요.
    오피스텔이 보증금이 적다면 월세를 내야되는 것 같은데 미리 구하다가 이중으로 부담될 수 있어요.

  • 3. 원글
    '16.7.14 8:08 AM (221.140.xxx.184) - 삭제된댓글

    전세만기가 12월이고 집주인이 팔아야 되는 사정이라네요.1년 재계약 안되겠다 하구요.
    매수 할 의향 있나 묻긴 하는데 저층 시세도 아니고 비싸게 부르니 그것도 안되겠고..
    또 분양권 받은 아파트가 있어서 여기를 또 사면 무리도 크더라구요.

    만약 오피스텔을 먼저 구하게 된다면 전세금 받기 전 짐은 다 안빼고 사는 척 하려는데..
    그래도 뭔가 안전하진 않을까 고민 되서요..

  • 4. 원글
    '16.7.14 8:11 AM (221.140.xxx.184) - 삭제된댓글

    전세만기가 12월이고 집주인이 팔아야 되는 사정이라네요.1년 재계약 안되겠다 하구요.
    매수 할 의향 있나 묻긴 하는데 저층 시세도 아니고 비싸게 부르니 그것도 안되겠고..
    또 분양권 받은 아파트가 있어서 여기를 또 사면 무리도 크더라구요.

    만약 오피스텔을 먼저 구하게 된다면 전세금 받기 전 짐은 다 안빼고 사는 척 하려는데..
    그래도 뭔가 안전하진 않을까 고민 되서요.전세 살며 매매로 내놔지니 참 미리부터 어수선해도;;
    계약 될때까지 기다리는게 낫겠군요.부동산에 토요일 시간 정해두고 오라고 하는건 괜찮겠지요.

  • 5. 원글
    '16.7.14 8:13 AM (221.140.xxx.184) - 삭제된댓글

    전세만기가 12월이고 집주인이 팔아야 되는 사정이라네요.1년 재계약 안되겠다 하구요.
    매수 할 의향 있나 묻긴 하는데 저층 시세도 아니고 비싸게 부르니 그것도 안되겠고..
    또 분양권 받은 아파트가 있어서 여기를 또 사면 무리도 크더라구요.

    만약 오피스텔을 먼저 구하게 된다면 전세금 받기 전 짐은 다 안빼고 사는 척 하려는데..
    그래도 뭔가 안전하진 않을까 고민 되서요.전세 살며 매매로 내놔지니 참 미리부터 어수선하네요;;
    계약 될때까지 기다리는게 낫겠군요.부동산에 토요일 시간 정해두고 오라고 하는건 괜찮겠지요.

  • 6. 원글
    '16.7.14 9:45 AM (221.140.xxx.184)

    전세만기가 12월이고 집주인이 팔아야 되는 사정이라네요.1년 재계약 안되겠다 하구요.
    매수 할 의향 있나 묻긴 하는데 저층 시세도 아니고 비싸게 부르니 그것도 안되겠고..
    또 분양권 받은 아파트가 있어서 여기를 또 사면 무리도 크더라구요.

    전세 살며 매매로 내놔지니 참 미리부터 어수선하네요;;
    매수인이 전세를 다시 놓거나 안팔려서 연장이 될 경우도 있으니..계약 될때까지 기다리는게 낫겠군요.
    부동산에 토요일 시간 정해두고 오라고 하는건 괜찮겠지요. 감사합니다.

  • 7. ...
    '16.7.14 9:57 AM (125.186.xxx.152)

    오피스텔 보증금이 적으면 월세가 높을 텐데
    집이 언제 매수 될지 모르는데 까딱하면 빈 오피스텔 월세 내게 생겼잖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78553 한달째..아기 코감기, 어머님들께 조언구합니다. 25 투제이 2016/07/20 2,640
578552 슬립온 질문 하나만요. 1 옹옹옹 2016/07/20 766
578551 조폭은 어떻게 생계를 유지하나요? 15 .... 2016/07/20 7,338
578550 쪼리? 샌들 발 불편하지 않나요?? 4 응. 2016/07/20 1,929
578549 집 매수 후 세금관련 8 물어봅니다 2016/07/20 1,513
578548 래시가드 1인당 두벌은 준비해야할까요? 5 제주도 2016/07/20 1,803
578547 육아서 정리 14 5살맘 2016/07/20 1,946
578546 1주일간 살이 2-3 키로 쪗어요 9 -11 2016/07/20 2,493
578545 자두 맛은 복불복인가요? 맛난 자두 고르는 법좀.. 4 2016/07/20 1,827
578544 대학교 1학년 아들 연애 걱정이 되요 22 ㅇㅇㅇ 2016/07/20 8,211
578543 친정엄마를 니네엄마라고 하는 시어머니 32 참기싫어 2016/07/20 4,846
578542 근종있는사람에게 율무는 어떤가요? 4 율무 2016/07/20 4,706
578541 (스포) 어제 뷰티플마인드 보신분 계세요? 2 뷰티플 마인.. 2016/07/20 848
578540 크록스 샌달이 발편한가요? 6 갸소 2016/07/20 3,097
578539 아침체조나 요가 어떤거 아새요? 2 ccc 2016/07/20 1,102
578538 어제 올린 기사 모음입니다. 기사모음 2016/07/20 649
578537 오븐초보인데요, 보라돌이맘 양파통닭 오븐에서 구워보려는데 도와주.. 4 clzlx 2016/07/20 1,728
578536 반포에 혼자 조용히 책 읽을만한 카페가 있나요? 9 ㅌㅌ 2016/07/20 1,807
578535 치맛바람 2 학부모 2016/07/20 988
578534 수억 들여.. 멀쩡한 의자 당 색깔 맞춰 바꾸는 국회 4 ... 2016/07/20 1,250
578533 참외나 수박.배먹으면~(약간 더러움주의ㅜ) 1 ㅍㅍ 2016/07/20 923
578532 헤어진 동거녀 여동생 살인 기사중 가장 기가막힌 4 찌질한 놈들.. 2016/07/20 3,444
578531 코스트코광명 롯지 있나요? 2 뻥튀기 2016/07/20 1,296
578530 [영상] ‘무현’ 영화 개봉 마련 위한 펀딩, 목표 1억원 모았.. 5 타큐멘타리 2016/07/20 970
578529 오십대이상이신 분들도 인터넷 많이 하시나요? 21 대수 2016/07/20 2,8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