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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PT 36회씩 5번째.

qas 조회수 : 2,294
작성일 : 2016-07-13 13:51:13
매번 헬스장, PT샵도 바꿔가며 직장 주변에 있는 곳은 거의 PT 순례를 한 듯하네요.

드디어 맘에 드는 헬스장&트레이너를 만났습니다. 

고용된 트레이너 없이 관장님이 직접 PT 해주고, 나이도 좀 있으시다 보니
(그동안은 20대 트레이너만 만났는데)
연륜도 있고 성실하게 지도해주기도 하고 좋네요. 
게다가 PT 비용은 여지껏 중에 제일 저렴하기도 하구요. 

너무 마음에 드는데 어디 자랑할 데도 없고... 82에다 자랑하고 갈게요~ㅋㅋ

여러분들도 모두 열심히 운동하시고 건강해지세요. 
IP : 175.200.xxx.59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dd
    '16.7.13 1:57 PM (220.71.xxx.4)

    우앙 부럽네요~
    구체적으로 어떤 점이 좋은 트레이너라고 느껴지시는 건가요?
    전 지난 몇 달간 첨으로 30회정도 해 봤는데
    좀 더 다양하게 해줬으면 좋겠는데 매번 반복되는 느낌..
    전 여자고 저체중에 마른 몸이라 탄력있는 몸매가 되고 싶어
    운동시작한 거였는데 이렇게 배워서 잘 될까? 싶은
    막연한 불안감이 느껴져서 때려쳤어요 ㅋㅋ

  • 2. ㅇㅇ
    '16.7.13 2:11 PM (221.138.xxx.79) - 삭제된댓글

    저도 40대 선생님께 배웠는데 좋았어요.
    성실하고 쓸데없는 수다떨지 않고 ㅎㅎ
    운동에 집중해서 설명이나 질문답변 잘해주셨어요.

  • 3. qas
    '16.7.13 2:15 PM (175.200.xxx.59)

    자세는 안 봐주고 횟수만 세어주며 힘 빠졌을 때 살짝 살짝 무게 보조 해주는 불성실한 트레이너도 있었고...
    운동 취향 자체가 저랑 다른 트레이너도 있었고... (전 무게 많이 들고 데드리프트, 스쿼트 하고 싶었는데 맨몸 스쿼트만 시키던 트레이너)
    첨에야 뭣 모르고 배웠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자세를 잘못 가르쳐 준 트레이너도 있었고 그러네요.

    정확히 어느 부위에 어떻게 힘을 줘야 하는 지를 잘 알려준다고 해야할까요...?

  • 4. ㅡㅡ
    '16.7.13 2:48 PM (211.106.xxx.239)

    지역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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