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봐타 코스 해보신분

123 조회수 : 2,171
작성일 : 2016-07-13 09:49:51
제가 입문단계 하고 있어요
그런데 자꾸 경주며 인도 몇백만원 코스 미국 몇백만원코스를 권하네요
이런것인줄 알았으면 시작도 안 했을텐데
그냥 마음공부 라고 하길래 별생각없이 들었다가
좀 혼란스럽네요
아봐타 가르치는 분의 목적은 무엇인가요?
돈이 되는 해외연수에 한명이라도 더 포섭해오는것인가요?
입문단계서 더 안한다고 하면 순순히 받아들이나요?
여기 자게에서 검색해보니 경험자분들이 있으시네요
알려주세요...
IP : 125.31.xxx.4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7.13 1:12 PM (87.236.xxx.132)

    제 친구가 아봐타 마스턴데, 자꾸 참가하라고 권해서 몇 번 거절했더니
    연 끊겼어요.
    참가비가 어떻게 산정되는지도 모른다 하고, 제가 보기엔 변형된 다단계
    가 아닌가 싶은데 그거 시작하면서 사람이 달라져서......
    참가비가 왜 그리 비싸냐 물었더니 그냥 좋은 거라서 그렇다면 말끝을
    흐리더라구요.

  • 2. 원글이
    '16.7.13 4:37 PM (125.31.xxx.4)

    연을 끊어야 끝나는군요..
    사실 저도 겪어보니 뭐가 답인지는 보이네요~
    경험 들려주셔서 감사해요 점네개님~

  • 3. 집요해요.
    '16.7.13 4:49 PM (223.33.xxx.96)

    저도 주변에 제가 존경하며 따랐던 분이 마스터셔서
    미니코스까진 따라갔었어요.

    다음과정을 얼마나 권하시던지...
    윗분 말대로 결국 연을 끊는 것 말고는 방법이 없어요. ㅠㅠ

  • 4. 저도
    '16.7.13 5:46 PM (124.195.xxx.221)

    그거 다단계라고 생각해요.
    동생이 그거 하다가 반대하는 제부랑 싸우다 이혼했어요.

  • 5. 원글이
    '16.7.13 6:41 PM (125.31.xxx.4)

    집요해요님 .. 역시 그렇군요 ㅠㅠ
    저도님.. 이혼까지 ㅠㅠ
    무섭네요..
    덧글 남겨주셔서 감사드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76345 여자학생들 왜 머리 안묶고 다니나요? 35 .... 2016/07/13 9,083
576344 꿈해몽 부탁드립니다 1 꿈해몽 2016/07/13 804
576343 제주도에 운전 못하는데 5살 아이와 둘이 갈 수 있을까요? 15 뚜왕 2016/07/13 2,765
576342 수입이 100 만원이라도 3 이해가 2016/07/13 2,528
576341 돈에 별 관심 없다는 분들은 다른 어떤 것에 관심이 많으신가요?.. 3 관심사 2016/07/13 991
576340 서핑배우실분 안계시나요? 4 바다소리 2016/07/13 1,406
576339 고3 담임의 갑질… ‘평가’ 빌미 수백만원 뒷돈 9 bb 2016/07/13 2,233
576338 심상정님 쓸쓸하시대요 6 ^^ 2016/07/13 2,104
576337 국을 끓였는데요 1 da 2016/07/13 922
576336 6학년 아침 굶어요. 공복. 1 ... 2016/07/13 1,159
576335 초등때문에 주소이전하려는데 5 ... 2016/07/13 1,468
576334 어제 올린 기사 모음입니다. 1 기사 2016/07/13 606
576333 종아리둘레 35센치 10 가을 2016/07/13 6,506
576332 2016년 7월 13일 경향신문, 한겨레, 한국일보 만평 3 세우실 2016/07/13 803
576331 전업찬양은 후진국 같아요 22 나는나 2016/07/13 3,333
576330 여자가 좋아하는 티내면 기고만장해지는 남자 4 .... 2016/07/13 3,197
576329 잠실역에서 김포공항으로 가는 첫차 타 보신분 계세요? 5 공항버스 2016/07/13 2,811
576328 이상한게 자꾸떠요 25 휴대폰 2016/07/13 4,595
576327 아래 인간관계 선 긋는 사람들.. 연애는 어떻게 하나요? 12 궁금 2016/07/13 5,179
576326 전업이 적성에 맞는 주부들의 공통적인 성향 같은 거 있을까요? 14 전업 2016/07/13 5,439
576325 침낭 좀 골라주세요~ 4 클라라 2016/07/13 1,108
576324 여름 휴가들 가시지요? 8 휴가 2016/07/13 2,136
576323 절 위해 기도하는 이가 있을까요? 10 희망고문 2016/07/13 1,735
576322 (펌)인간관계에서 무서운 사람 특징 117 d 2016/07/13 69,499
576321 김해 김경수의원 국회 질의 모습 2 ^^ 2016/07/13 1,7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