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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분제, 이게 꼭 반대만 해야 될 일인가?

꺾은붓 조회수 : 1,119
작성일 : 2016-07-12 14:13:07

신분제, 이게 꼭 반대만 해야 될 일인가?


  대명천지 21세기 세계 거의 모든 나라가 민주화가 된 오늘날 어떤 미친놈이 신분제를 주장하느냐고 입을 찢으려 들어도 할 말은 해야겠다.

  개돼지만도 못한 어떤 교육부의 고위 공무원이란 놈이 멀쩡한 정신으로 제 본심을 드러내 기자들 앞에서 신분제의 부활이 필요하다고 씨부렁거리기는 했지만, 그 놈의 씨부렁거린 의도와는 달리 신분제는 전 국민이 한번 깊이 고민하면서 생각해 볼만한 상당한 이유가 있기도 하다.

 

  1. 매국역적

  한마디로 잘라 말해 단군할아버지의 자손이기를 거부한 자들이다.

  조선시대 같았으면 9족을 광화문 네거리에서 한 놈 당 황소 4마리를 두 팔과 두 다리에 각각 한 마리씩 묶어 “이랴!”하고 엉덩이를 내리쳐서 4지를 발기발기 찢어 죽이거나 시구문 밖으로 끌고 나가 망나니 칼춤에 목과 몸뚱이가 둘로 나뉘어 그 대갈통은 전국을 돌며 높은 장대에 꿰어 효수를 하고 더러운 고깃덩어리는 늑대나 들쥐 밥이 되게 해야 하는 죄목이다.

  나보고 황소나 망나니를 하라면 기꺼이 할 용의가 있다.

  그리고 그 역적 놈이 태어난 집터는 웅덩이를 파서 그 자리에서 다시는 그런 놈이 태어나지 못하도록 단도리를 하고, 그 여편네나 딸자식들은 평생 남의 종노릇이나 하고 그나마 꼴상이 반반한 것들은 잠자리 노리갯감이나 하다 뒈져야 했다.


  아무리 민주국가라 해도 매국노 당사자나 그 새끼들을 일반국민이나 만주벌판에서 삼순구식 해 가며 독립운동을 한 당사자나 그 후손들과 똑 같은 의무와 권리를 누리게 한다면 이건 법 이전의 인륜과 하늘의 뜻에 반하는 제도다.

  명색이나마 민주국가이니 조선시대 같이 통쾌한 방법으로 그놈들의 목숨을 몰수 할 수는 없다 해도 필요한 만큼의 공민권은 제한해야 된다고 본다.

  단, 그 어떤 경우에도 매국노 당사자는 살려두어서는 절대로 안 되고, 그 새끼들은 제 조상이 지은 죄를 깊이 뉘우치고 더러운 조상이 매국질을 하여 긁어모은 장물 상속받은 것은 100%국가에 헌납하는 자에 한하여 적당기간 유예기간을 두어 서서히 공민권을 회복시켜 주는 등의 방안을 모색해야 한다고 본다.


  우리의 헌정사 80년이 이것을 못해 지금 이런 더러운 나라가 되었다.

  처단하여 뒈졌거나 죄인으로 살았어야 할 매국노와 그 새끼들에게 독립운동가나 그 후손들이 오히려 핍박을 당하면서 죽지 못해 살아가고 있으니 사람이 미치지 않고 제정신으로는 도저히 살 수가 없는 세상이다.

  같은 분단국가였지만 이것을 싹쓸이 청소를 한 독일과 월남은 벌써 통일이 되었고, 우리는 이것을 못해 통일은 고사하고 언제 너 죽고 나 죽자는 전쟁이 터질지 한 치 앞을 점칠 수가 없다.

  늦었지만 지금이라도 이것만은 반드시 해야 한다.

  에이- 18!


  2. 정권을 강도질 한 독재자

  매국노에 버금가는 죽일 놈들이다.

  사람목숨, 그것도 제나라 제 백성을 파리 죽이듯 죽이고 정권을 강탈한 집단 살인범이다.

  매국노와 그 새끼들의 예에 따라 처단하거나 치죄해야 된다고 본다.

  헌데 그 당사자나 새끼들이 툭하면 전 국민을 우롱하면서 호의호식하며 더러운 목숨을 줄여가고 있으니!

  에이-18!, 퉤-! 


  3. 악덕재벌

  매국노나 독재자가 총칼로 사람을 집단으로 죽였다면, 이자들은 수많은 사람들을 서서히 죽음의 길로 내몬 집단살인범에 다름 아니다.

  그들의 금고에 쌓여 썩어가고 있는 돈은 수많은 노동자의 목숨과 다름없는 돈을 강탈한 것과 다를 것이 없으며, 그들이 처먹고 입는 서민들로서는 값을 헤아릴 수없는 먹이와 옷은 불쌍한 노동자들의 가죽과 살에 다름 아니다.

  평생을 베풀면서 살아가도 주체 못할 돈을 쌓아 놓고서도 오늘도 죽지 못해 근근이 살아가고 있는 서민들의 주머니를 털지 못해 혈안이 되어있다.

  이자들의 죄가 어찌 매국노나 독재자의 죄 보다 가볍다 할 것인가?

  그 자들은 죽어서가 아니라 살아서 천당엘 가게 바늘구멍을 뚫어 놓고 그들이 노동자들을 죽음의 길로 내 몰았듯이 바늘구멍으로 몰아대어 고기국수를 만들어야 한다.

  에이-18! 썅! 

  

  사람 사는 세상에 어찌 죄 지은 자가 이들뿐이랴!

  죄를 지은 사람들은 세계 모든 나라에 널려 있다.

  그렇지만 그들의 죄는 그 사회구성원의 약속인 <법>에 따라 처벌을 하면 되는 것이고, 죗값을 치른 사람은 죄 없는 사람과 동등한 의무를 지고 권리를 누리며 살게 해야 된다.

  매국노 독재자 악덕재벌은 그 어떤 경우에도 용서할 수 없는 영원히 씻지 못할 죄인이고, 살다보니 어쩔 수 없이 죄를 지은 사람들은 죗값으로 죄를 씻으면 되는 것이다.


  내 생각대로만 할 수 있다면 저 용서 못할 죄인의 부류는 이마빡에 주홍글씨로 죄목을 새겨 넣어 평생을 쥐구멍 속에 숨어 살게 했으면 좋겠다.

  문단 끝에 쓴 욕설이 그들의 마빡에 써 넣을 주홍글씨의 초안입니다.


  이 한 하늘을 이고 같이 살수 없는 반역, 반민주, 반인륜 죄인들은 일반국민과 구분하는 현대판 신분제도를 검토해 볼 여지가 있지 않은가?

  판단은 읽으신 분들에게 맡긴다.


  아- 올 여름을 무사히 넘길 수 있으려나?

  그 교육부 개돼지만도 못한 놈 때문에 졸지에 내가 개나 돼지가 되었다.

  내가 털 끄슬리고 배가 갈라져 단고기 좋아하는 매국역적의 후손 놈 술  상에 안주로 오르는 것은 아닌지 모르겠다.

  아니면 삼겹살 되어 게걸들린 독재자의 밥상에 오르는 것은 아닌지 모르겠다.

  아주 조심조심 또 조심해야 될 것 같다.


  올 여름 무사히 넘긴 다음에 너희들 두고 보자!

    조-ㅈ 도 18!

IP : 119.149.xxx.53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이보세요
    '16.7.12 2:55 PM (110.70.xxx.249)

    비꼬아 보기라 해도 제목이라도 보기 싫네요.
    모지리들 오해하기 딱 좋잖아요.
    세상에 사람들 수준이 다 한 가지도 아니고
    그런데도 그런 사람한테도 똑같은 투표권 주고
    있는데 제목을 저렇게 써 놓으면 어떻게 해요?
    불캐하다 증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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