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고마운 알바한테 선물

선물 조회수 : 1,571
작성일 : 2016-07-06 13:56:24
자영업 처음 시작하고
어리버리하고 아무것도 모를때
어린 친구지만 많은 도움이 되었던
아르바이트 친구가 이번에 어학연수로
그만두게 되었어요
20대 중반 여자친구인데
어떤 선물이 좋을까요
5만원 정도 백화점 상품권 생각하는데
괜찮을까요?
아님 외국 가기전에 친구랑 맛있는거 먹으라고
빕스 상품권 같은거나 기프티콘이 좋을까요?
감사합니다^^
IP : 125.252.xxx.25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7.6 2:01 PM (223.33.xxx.127)

    마음 따뜻하신 사장님이시네요.
    백화점 상품권 괜찮을거 같긴 한데 현금이 더 나을것 같기도 하고... 기프티콘도 괜찮아요.

  • 2. ...
    '16.7.6 2:17 PM (112.220.xxx.102)

    정말 고마우면
    퇴직금조로 현금 좀 챙겨줄듯요

  • 3. ..
    '16.7.6 2:23 PM (14.1.xxx.125) - 삭제된댓글

    준비할거 많을테니까 현금이 어떨까요?
    사업번창하세요. 좋은 사장님이시다 ㅎㅎ

  • 4. ...
    '16.7.6 2:58 PM (211.36.xxx.251)

    가다가 밥 한끼 사먹고 커피마시라고 50불 챙겨주심 넘 좋을것 같네요.

    저도 유학 오갈 때 어른들이 쥐어준 달러가 젤 큰 도움 되었어요

  • 5. ㅣㅔ
    '16.7.6 3:05 PM (123.109.xxx.20)

    이쁜 인연이네요
    맨날 알바 무시하는 경우만 봐서 그런지
    원글님 참 고맙고 좋은 분이시네요
    저는 상품권도 좋아보여요
    백화점상품권이 대형마트도 가능한 경우도 있어서
    마트가서 필요물품 살 수도 있으니까요

  • 6. 환전해서
    '16.7.6 3:22 PM (175.197.xxx.36)

    그게 50불이건 20불이건 선물로 주면....

    저두 어릴 때 백화점 통신판매부에서 명절 알바 잠깐했는데

    직원들이 바쁘고 고객들이 기다리니까 정말 내 일처럼 뛰어다녔거든요. 나중에 마지막날 그 부서 대리님이 제가 정말 열심히 해줘서 고맙다며 일정금액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 사은품으로 주는 냄비를 따로 챙겨뒀다가 주셨어요. 20년이 지난 지금도 가지고 있어요.

    내가 알바할 때 열심히 한다고 선물받은 냄비라고. 기회있을 때마다 ㅋ 자랑해요.ㅋ

  • 7. ...
    '16.7.6 3:36 PM (114.204.xxx.212)

    저라면 100불 정도 현지돈으로 줄거 같아요

  • 8. 저는
    '16.7.6 4:09 PM (61.80.xxx.74) - 삭제된댓글

    현금으로 20만원 봉투에 담아 줬었어요

  • 9. 저는
    '16.7.6 4:11 PM (61.80.xxx.74)

    현금으로 10만원줄때도 있었고 최근엔 20만원
    담아줬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48259 잠재적 이혼합의후 같이살수있을까요? 12 2017/02/05 3,335
648258 답답해죽겠네요 미세먼지 2017/02/05 724
648257 20여년된 밍크 망토가 있어요 12 밍크 2017/02/05 3,630
648256 앞서가고 들뜨는 성격인 아이 어떻게 잡아줘야까요? 5 난나나나 2017/02/05 1,551
648255 안희정..."전두환을 용서했던 김대중 전 대통령을 본받.. 28 회색분자 2017/02/05 3,919
648254 본죽에 사기당한거 같은데요 1 ... 2017/02/05 4,263
648253 19금 ... 이거 죽이네요 28 좀 있다 삭.. 2017/02/05 35,314
648252 운전 중 햇볕을 어떻게 차단하고 운전하시나요? 6 .... 2017/02/05 2,550
648251 그알 보면 우리나라 경찰들은 등신들만 모아놨는지.. 3 .. 2017/02/05 1,640
648250 고민정이 묻는다 그 남자 문재인 2 ... 2017/02/05 1,182
648249 고등들어갈애. 애가 커갈수록 힘드네요 2 죽고싶다 2017/02/05 2,099
648248 중학생 가방? 4 ... 2017/02/05 973
648247 국민의당과 안철수 지지율 올리는 방법 17 정권교체 2017/02/05 1,463
648246 집안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지 않았더라도 그알 2017/02/05 1,019
648245 요즘 딸보다 아들출산이 많은편인가요? 8 2017/02/05 2,927
648244 낼 모레 50, 제2의 직업 어떤게 가능할까요? 3 ... 2017/02/05 4,198
648243 김영재마눌 병원에서 건강은 이상없다고 8 ᆞᆞㅡ 2017/02/05 2,283
648242 김영재 의원 부인 20 욕먹을글 2017/02/05 6,832
648241 후쿠시마에서 50km 거리로 패키지 여행 ㄷㄷ 28 2017/02/05 5,491
648240 새해액땜 했나요. 전 속눈썹이 와아 2017/02/05 898
648239 고민정 아나운서 퇴사 이유 11 ... 2017/02/05 8,550
648238 건초염에 팔굽혀펴기 효과 있을까요? 10 몽순이엄마 2017/02/05 3,133
648237 보급형 휴대폰 살게 못 되네요. 12 2017/02/05 4,728
648236 삼성 저것들 항의하는 사람 끌어내는 꼬라지 보세요 3 moony2.. 2017/02/05 902
648235 신토불이 한자를 못읽는 중3 아들 ㅠ 10 ... 2017/02/05 2,1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