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미국에서 요리하는 망치라는 분이요

. 조회수 : 3,422
작성일 : 2016-07-06 05:04:01
너무 귀엽지 않나요?
우연히 유튭에서 봤는데 덕분에 한국요리 많이 배워요.
설명을 자세히 잘 해주세요.
미국에서 유명하신 분인가요?
IP : 87.146.xxx.46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마도
    '16.7.6 5:12 AM (122.62.xxx.177)

    유투브 내에서는 인지도있을거같아요, 저도 몇번봤는데 너무 귀여운아짐 이에요.
    요리랄것도 없는 한국음식을 외국인에게 쉽게 보여주는데 요리초보들이 따라하기좋을거같아요.

    자기만의 개성과 장기를 살린 아줌마라 보기좋더군요....

  • 2. 맹랑
    '16.7.6 5:42 AM (1.243.xxx.3)

    저도 지금 검색해서 봤는데 재밌네요.
    귀여우신지는 잘 모르겠고요......ㅜㅜ
    요리초보인 제가 보기에 딱인것 같아요.

  • 3. ㅎㅎ
    '16.7.6 5:52 AM (87.146.xxx.46)

    연세는 있으신데 성격도 밝고 은근 귀여워 보여요.
    시골 할머니 생각도 나고. 할머니들 귀여운 그런 귀여움이요.
    물론 망치님은 할머니 연세는 아니시겠지만요.

  • 4. ..
    '16.7.6 6:16 AM (14.1.xxx.76) - 삭제된댓글

    그분 귀여워요. 요리 참 쉽게 하시는거 같아서 부러워요. 저도 그분 유튜브보고 많이 배웠어요.

  • 5. ...
    '16.7.6 6:22 AM (86.162.xxx.146) - 삭제된댓글

    책도 내셨더라구요. Amazon에서 maangchi's real korean food라고 검색하면 나와요. :)

  • 6. ...
    '16.7.6 6:23 AM (86.162.xxx.146)

    책도 내셨더라구요. Amazon에서 maangchi's real korean cooking 이라고 검색하면 나와요. :)

  • 7. 존심
    '16.7.6 8:14 AM (110.47.xxx.57)

    할머니 나이일껄요?
    50대 후후반...

  • 8. ....
    '16.7.6 8:26 AM (211.232.xxx.94)

    얼굴이나 몸매 보니 할머니 아니던데요?
    잘해야 50살 정도..하여튼 잘 하시네요. 귀에 쏙쏙 들어 오게,,
    말씀이나 동작도 귀엽고(?)..ㅋㅋ

  • 9. ..
    '16.7.6 8:40 AM (1.246.xxx.104)

    영어가 아주 귀에 쏙쏙 들어오네요.
    미국사람도 저렇게 말하면 제가 잘 알아듣겠는데..ㅋㅋ

  • 10. ......
    '16.7.6 9:13 AM (223.62.xxx.6)

    저도 봐야겠네요~^^

  • 11. ..
    '16.7.6 9:25 AM (122.37.xxx.53)

    동안이시던데요? 검색해보니 나이가 거의 60이세요..
    뭔가 해피 바이러스를 주는 분이라 챙겨봐요..ㅎ

  • 12. 유명한신 분
    '16.7.7 1:59 AM (184.152.xxx.124)

    저는 요즘 유투브로 보고 팬이 되었는데요. 좀 오래 전부터 유명했던 분이더라구요.
    영어 발음이 스무스하진 않지만 그래도 문법에 맞게 하시고 영어를 모국어로 쓰는 사람과
    대화하는데 지장 없고 그리고 자기만의 독특한 카리스마, 똑부러지는 요리로 외국인들이
    더 좋아하는 작지만 강하고 매력적인 분이예요.
    중독 된것 처럼 유튜브로 그 분 요리 많이 봤는데요. 찹쌀가루로 만드는 초간단 인절미, 마른 쌀가루에 뜨건물 넣고 익반죽해서 전자레인지에 두번 넣고 간단하게 만드는 떡볶이떡 만들어 보고 너무 재밌어서
    아이들하고 좋은 시간, 추억 만들었어요.
    어떤날은 70년대 어릴적 먹었던 군것질거리를(달고나까지....) 재밌는 입담을 겻들여 만드는데......
    너무 귀여우시고 매력있어요.
    화장스타일 헤어 스타일 만화 캐릭터같아요.
    어느날은 게스트로 현지 배우와 함께 요리하는 동영상도 봤는데요.

    아마도 주류사회에서도 입지가 있는 분 같던데요. amazon 에 그분 요리책 팔아요.

  • 13. 요리
    '16.7.10 5:16 PM (118.219.xxx.145)

    이분 넘 귀여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74112 딱 동감하는것 몇개있네요 4 부동산글 2016/07/06 1,417
574111 오늘 서울경기는 밤부터 비오려나요 2016/07/06 837
574110 ‘자위대 창설 행사’ 대한민국 수도에서 왜 하나 6 후쿠시마의 .. 2016/07/06 915
574109 매를 부르는 자녀의 행동 어떤 게 있나요? 19 질문 2016/07/06 3,890
574108 중1시험끝나고 학원들 보내시나요? 10 아침 2016/07/06 2,519
574107 푸켓, 발리, 보라카이, 태국파타야, 오키나와 , 계림 4 여행 2016/07/06 2,470
574106 장마라서 매일 습기가 가득해요. 곰팡이문제 9 후텁지근 2016/07/06 3,014
574105 청해진해운 세월호 도입이유.. 제주해군기지 4 제주해군기지.. 2016/07/06 1,129
574104 (펌) 이런사람이 부동산 고수죠 4 은둔고수 2016/07/06 4,592
574103 [세상 읽기] 신고리 5, 6호기의 ‘전기 고문’ / 이계삼 1 후쿠시마의 .. 2016/07/06 754
574102 2016년 7월 6일 경향신문, 한겨레, 한국일보 만평 세우실 2016/07/06 626
574101 일국의 대통령이 시간도 많아요 일개 방송국 보도국장을 사퇴..... 6 대통령의 뜻.. 2016/07/06 2,119
574100 미국에서 요리하는 망치라는 분이요 11 . 2016/07/06 3,422
574099 詩) 아침에 시한술 - 내려갈 때 보았네 그 꽃 4 시가조아 2016/07/06 1,325
574098 분노조절장애.. 이런것도 사주에 나오나요? 5 ... 2016/07/06 3,514
574097 묵주 기도 하시는 분들.. 5 ;;;;;;.. 2016/07/06 2,910
574096 투자에 대한 고견을 듣고 싶습니다. 1 궁금이 2016/07/06 1,086
574095 인사하는게 너무 힘들어요. 5 ㅠㅠ 2016/07/06 1,928
574094 텔레그램. 메세지 삭제 정말 되나요? 3 2016/07/06 3,694
574093 돈없고 차 필요한 내가 본 180만원짜리 중고차- 31 ... 2016/07/06 8,474
574092 국회, '황교안 총리 궤변 말라'에 새누리 폭발 아수라장 5 .. 2016/07/06 1,545
574091 제가 아이를 잘 못 키우는 것 같아 괴로워요 24 무명씨 2016/07/06 9,308
574090 82하는 중에 치명적인 바이러스에 감염 됐다고. 7 2016/07/06 3,073
574089 영어잘하는 이과 여자 아이 진로.... 6 dd 2016/07/06 1,883
574088 다들 82 괜찮으세요???? 17 ....82.. 2016/07/06 4,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