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제 입속환경이 특이한가봐요ㅜㅜ(치석)

창창 조회수 : 3,964
작성일 : 2016-07-05 14:11:09

사람마다 입안상태가 다른가봐요;; 제 상태좀 봐주세요

치과에 물어도 열심히 닦으라고만 하고..답답하네요

 

스케링을 6개월에 한번씩 하구요(예전엔 안했는데 최근몇년간은 했어요)

잇몸이 안좋다고해서 유투브 동영상까지 찾아서 이닦는법으로

열심히 닦아도 이상하게 몇시간지나면 이에 하얀 치석같은데 사이사이에도 끼고 이자체에도 있어요..

치간칫솔. 치실 다 사용합니다.

 

특히 회사에서 점심식사후 이를 못닦는경우에는 치아사이는 물론 치아벽에도  많이 치석이 붙어있고

칫솔질을 해도 퇴근시간쯤 되면 또  이 대부분이 하얀 치석같은게 붙어있어요

 

아무리 열심히 닦아도 윗송곳니 있는 부분 이와 이 사이는 하얗게 치석이 있는데

안지워지구요 스케링을 하고 나면 한달도 안되어 생겨요;;

 

극세사 작은 칫솔로 꼼꼼하게 닦아도 그때뿐이고 두세시간지나면 또 위에 열거한 상태가 같아요

좀 아프다 싶게 오래오래 닦으면 그나마 뽀드득한데 이것도 몇시간만이고 이로인해 오히려 잇몸이

다 망가질것같아요.. 

혹시 제가 뭘 잘못하고있는지..아님 입속환경이 치석이 잘생기는 환경인지..궁금하구요

 

그래서 하다하다 못해 워터픽과 음파칫솔인가를 구입하려고하는데요

검색하니 뭐가 이렇게 종류가 많은지 정말 모르겠어요

워터픽은 필립스것이 나을까요 아니면 워터픽 회사것이 나을까요 휴대용으로 살거구요

칫솔질이 잘못되었나 싶어서 필립스 소니케어 음파칫솔이란걸 사려고하니

이것도 뭐가 종류가 많은데..

혹시 사용하신분들 딱 찝어서 추천좀 해주세요

그리고 음파전동칫솔 오래 사용해도 될까요?

전동칫솔 오래사용하면 안좋다고 해서 좀 걱정되네요

 

40대 후반이구요

치과에서 잇몸상태가 너무 안좋다고 해서 정말 조심조심하고 있어요;;

IP : 106.243.xxx.197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치카치카
    '16.7.5 2:25 PM (58.145.xxx.122)

    하얀건 프라그를 말씀하시는 거죠? 손가락으로 글그면 하얀 때처럼 나오는거요.
    치과에 가시면 한번 물어보세요 자신의 양치상태가 어떤지.
    오래 닦는다고 잘 닦으시는게 아닙니다. 구석구석 잘 닦고 있는지 확인해 보세요.
    미세모는 잇몸질환에는 좋지만 플라구 제거에는 좀 약합니다.
    그렇다고 강도가 센걸로 닦으시라는거 아니지만 미세모는 플라그 제거가 잘 안됩니다.
    양치 상태를 한번 체크해 보세요.

  • 2. 워터픽 진리는
    '16.7.5 2:26 PM (84.59.xxx.104) - 삭제된댓글

    파나소닉입니다.

    차라리 전동칫솔 사서 양치하세요.
    휴대용도 있잖아요.
    음파전동칫솔 저도 사용하다가 말았느데
    그냥 일반적인 전동칫솔이 사용하기 덜 부담스러워요.

    음파로 된거는 머리 전체가 웅하는 느낌이라 별로더라고요.

  • 3. ...
    '16.7.5 2:38 PM (103.10.xxx.194)

    워터픽도 좋지만 가로칫솔 사용하고 전 효과 많이 봤어요...
    교정하는 사람들이 많이 쓴다고 해서 썻는데
    구석구석 잘 닦이고 쓰고나서 치석 양이 눈에 띄게 줄었어요.
    네이버에 모어티 칫솔 검색하고 한번 사용해보세요. 강추해요.

  • 4. 속는셈치고
    '16.7.5 2:44 PM (96.48.xxx.31)

    Clover oil 한번 써보세요,
    치통에 효과 있다고 해서 써봤는데
    아픈 잇몸에도 효과보았구요, 개운하기가 이루 말할수 없어요.
    치솔에 치약 짜신후 젓가락으로 오일 한방울 떨어뜨리신후 양치해보세요,
    향이 매우 강하고, 잇몸이 마취되는듯한 느낌이 있으니
    소량만 사용하세요, 한번쓰면 하루종일 개운합니다.
    기분상인지는 모르겠지만 미백도 되는듯 하구요,
    임산부는 사용하지 말래요.

  • 5. 치약
    '16.7.5 2:47 PM (222.101.xxx.249)

    치약은 어떤것 쓰시나요?
    전 요즘 딴*일보 마켓에서 판매중인 치약을 쓰는데
    확실히 입속이 건강해지는 느낌이에요.
    그리고, 전동칫솔은 매일 사용하면 안되는거 아시죠?

  • 6.
    '16.7.5 2:47 PM (122.34.xxx.218) - 삭제된댓글

    그러게요..

    몸의 화학성분(?)에 이상이 있다거나
    어디 속병이 있어서 치석이 과하게 생긴다기보다 ,

    타고난 치아 자체의 모양 / 잇몸의 건강도가
    치석에 영행을 미치는 듯 해요..

    제가 다니는 치과 실장님(치위생사)이
    얼굴은 별로인데; 치아가 어찌나 고르고 예쁜지

    미모랑 치아는 또 별개로 다 타고난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치아가 작고 견실하게 오밀조밀 꽉 들어차고
    잇몸이 치아를 끝까지 엷은막처럼 끝까지 올라와 완전 감싸거 있고
    그런 치아 구조에는 치석 자체가 잘 안 생기더군요.. 저희 엄마는
    60세에 갑자기 0 으로 돌아가셨는데.. 평생 구취/치석 모르고 사셨거든요..

    그런데 저는 반대에요.. ㅠ
    치과의사나 조무사들은 허구헌날 위생 관리가 잘 안된다고 핀잔이지만

    이건 그들이 달리 할 말이 없어서고
    사실 타고난 구조적-질적인 모양에 좌우되어요.

  • 7.
    '16.7.5 2:49 PM (122.34.xxx.218)

    그러게요..

    몸의 화학성분(?)에 이상이 있다거나
    어디 속병이 있어서 치석이 과하게 생긴다기보다 ,

    타고난 치아 자체의 모양 / 잇몸의 건강도가
    치석에 영향을 미치는 듯 해요..

    제가 다니는 치과 실장님(치위생사)이
    얼굴은 별로인데; 치아가 어찌나 고르고 예쁜지

    미모랑 치아는 또 별개로 다 타고난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치아가 작고 견실하게 오밀조밀 꽉 들어차고
    잇몸이 엷은막처럼 치아 끝까지 올라와 완전 감싸고 있고
    그런 치아 구조에는 치석 자체가 잘 안 생기더군요.. 저희 엄마는
    60세에 갑자기 0 으로 돌아가셨는데.. 평생 구취/치석 모르고 사셨거든요..

    그런데 저는 반대에요.. ㅠ
    치과의사나 조무사들은 허구헌날 양치 상태가 엉망이라고 핀잔이지만

    이건 그들이 달리 할 말이 없어서고
    사실 타고난 구조적-질적인 모양에 좌우되어요.

  • 8. ㅎㅎ
    '16.7.5 2:54 PM (220.118.xxx.135) - 삭제된댓글

    저도 파나소닉 워터픽을 추천합니다. 대박 좋아영
    다른데꺼 써봤는데 영~~
    파나소닉 10년전에 판매했던 모델은 물통도 엄청 길어서 좋았는데
    요새 나오는건 물통이 너무 작아서 4번은 다시 채워야 하는듯요 ㅜㅜ
    그것만 빼면 아주 좋슴다

  • 9. .....
    '16.7.5 2:57 PM (1.241.xxx.218)

    식습관 살펴보세요.
    체질에 따라 식품용 방부제나 첨가물등이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 10. ㅊㅅㄴᆞ
    '16.7.5 7:35 PM (183.103.xxx.81)

    치석케어 되는 치약 쓰면 좀 낫지 않을까요 그리고 물을 자주자주 드면 도움이 되지 싶어요

  • 11. ..
    '16.7.5 8:25 PM (112.152.xxx.96)

    치석 저정함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73625 요리할때 설탕대신해서 뭘 쓰면 좋을까요? 16 ,,, 2016/07/04 3,457
573624 어버이연합"더욱강력해진 모습으로 등장할것" 2 ㅎㅎ 2016/07/04 954
573623 재혼 결혼정보회사 추천 좀 해주세요. 1 재혼 2016/07/04 1,803
573622 서울 신라호텔 기념으로 첨가는 촌년 질문있어요. 1 2016/07/04 2,201
573621 돌잔치 안하는 친구 18 제목없음 2016/07/04 7,400
573620 남편이랑 같이 볼거에요... 9 속상맘 2016/07/04 2,509
573619 주진우기자 좋아하는 분들, 김프로쇼 들어보세요~ 4 좋은날오길 2016/07/04 2,950
573618 치아 유지장치 얼마 기간 동안 해야 할까요? 9 .. 2016/07/04 5,739
573617 수영장 물 1년에 1-2번 갈아요. 16 더러운사실 2016/07/04 7,960
573616 머그컵으로 물먹다 앞니가 깨졌어요 ㅠ 3 도움 2016/07/04 2,531
573615 미카엘 셰프 진짜 잘생겼네요 13 와우 2016/07/04 4,014
573614 대학교 시간 강사를 하고 있습니다~ 33 세대차이 2016/07/04 12,401
573613 초등3. 공부하라면 독서에 빠져드는 아들... 18 내아이의 싹.. 2016/07/04 2,335
573612 햄스터가 이상해요,, 3 ,,, 2016/07/04 1,267
573611 질투, 시샘, 비교, 열등감같은 안좋은 감정 다스릴수 있는 말이.. 16 ..... 2016/07/04 5,963
573610 핸드폰에서 usb꼽아서 동영상 어떻게보나요? 3 2016/07/04 1,550
573609 뷰티풀마인드 7 잼나요! 2016/07/04 2,354
573608 발볼넓고 발등높은5학년 여자아이 샌들 추천해주세요. 1 램지볼튼 2016/07/04 1,061
573607 롯데 쓰레기 기업 9 올리브 2016/07/04 2,294
573606 고급스런 박시한 흰색 100% 면셔츠 어느 브랜드 가면 있을까요.. 7 긴긴장마 2016/07/04 3,100
573605 167센티에 73키로 11 짜증나 2016/07/04 3,914
573604 제주 이중섭 거리 가보신 분 계세요 ? 7 홍이 2016/07/04 2,831
573603 식탐 엄청난데 날씬하다는 소리 들어요. 제 식습관 공유해봅니다 .. 116 흐음 2016/07/04 23,193
573602 대학생 남자애들 방 가구 추천 해 주세요 2 아들방 2016/07/04 981
573601 초4 문제집 어찌하나요.. ? 8 부족한 엄마.. 2016/07/04 1,7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