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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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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디마프에서 못헤어나신 분계신가요?

디마프 조회수 : 1,991
작성일 : 2016-07-04 21:01:39
지금 제가 그래요.

이노래만 하염없이 무한반복 듣고 있어요.
https://youtu.be/d3MoxJv6rMI
케빈오 의 baby blue


https://youtu.be/MJym9hB74C8

린의 바람에 머물다

이노래만 들으면.. 조건반사적으로 눈물이 나네요.
그냥 혼자 엉엉 울다가....마음이 많이 아퍼요..
드라마의 여운이 많이 남네요.
희자이모가 자식들 폐 안끼치려고 요양원들어갈때...
나는 평생 남에게 피해않주고 살았다..할때...
얼마나 펑펑울었는지...
IP : 223.62.xxx.109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초반에
    '16.7.4 9:05 PM (223.62.xxx.104)

    보다가 우울해져서 보다가 말았어요

  • 2. 음...
    '16.7.4 9:11 PM (211.196.xxx.205) - 삭제된댓글

    이번 금욜 특별방소 한대요
    8시 15분에...

  • 3. 음...
    '16.7.4 9:13 PM (211.196.xxx.205) - 삭제된댓글

    오타... 송

  • 4. 행복하다지금
    '16.7.4 9:17 PM (72.137.xxx.113)

    전 마지막이 참 좋았어요. 그렇게 어려운게 있어도 좋은 사람들이랑 소소한거 즐기고 여행하며 사는거..그게 인생 아닐까 싶더라구요

  • 5. ....
    '16.7.4 9:40 PM (58.227.xxx.173)

    좀 보다 우울감이 생겨 안봤어요

  • 6. 그래서
    '16.7.4 9:41 PM (14.52.xxx.171)

    관광명소마다 저렇게 중노년이 다들 넘치는구나 했어요 ㅎㅎㅎㅎ

  • 7. ㅜㅜ
    '16.7.5 12:45 AM (223.62.xxx.21)

    저도 좀 우울해지긴 하더라구요..

  • 8. ㅜㅜ
    '16.7.5 12:49 AM (223.62.xxx.21)

    그렇게 여럿이서 한결같이 애틋하고 서로 위해주고 하는 친구관계가 현실적으로 가능키나할까..싶기도 하구요..
    환타지같았어요..드라마가요..

  • 9. 드라마도
    '16.7.5 8:41 AM (110.8.xxx.181) - 삭제된댓글

    좋았고 노래도 좋아요
    린노래는 찾아서 듣고 있구요
    케빈오 노래는 ebs 어느프로그램에 엔딩곡으로 나오는데 아~저노래 하면서 반가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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